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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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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외동 여아들의 학업 성적이 좋은거 같아요

조회수 : 4,826
작성일 : 2021-01-19 13:26:29
주변에 어려서부터 케어 잘 받아 그런지
외동 여아들 학업이나 진로성적이 좋은거 같은데 제 주변만 그런가요
IP : 61.98.xxx.36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9 1:28 PM (218.148.xxx.195)

    엄마들의 푸쉬가 제일 잘 받는 타입같아요

  • 2. 수준
    '21.1.19 1:29 PM (58.143.xxx.157)

    외동여아를 둔다는 것 자체가 시부모가 고루해서 아들 낳으라고 구박하지 않으니 시부모가 어느 정도 배운 분이라고 할 수 있고 가족도 어느 정도 학식이 있는 집이겠죠.
    원래 못 배우고 뒤떨어진 사람들이 아들 낳으라고 난리난리

  • 3. ㅇㅇ
    '21.1.19 1:30 PM (125.182.xxx.58)

    원래 못 배우고 뒤떨어진 사람들이 아들 낳으라고 난리난리22222

    진짜 맞아요

  • 4.
    '21.1.19 1:35 PM (112.158.xxx.105)

    엄마들의 푸쉬가 제일 잘 받는 타입같아요22222

    기본적으로 여아들이 말을 잘 듣고 그러다보니 엄마의 푸쉬도 젤 유연하게 받아들이죠
    학원 오래했는데 가장 편한 아이들 그룹이 외동딸이에요
    엄마 아빠랑 유대 관계가 좋고 푸쉬도 잘 받아들이고

    끝까지 이게 가냐 안가냐는 장담은 못 하겠는데 적어도 초등은 그래요

  • 5. 우리
    '21.1.19 1:36 PM (223.39.xxx.200)

    시부모 고루해도 며느리들 딸만 하나 있어요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시모말 듣나요? 돈많아 비위 맞춰야 하는거 아니면 시절이 변했어요

  • 6. ...
    '21.1.19 1:37 PM (119.69.xxx.167)

    딸하나만 바라보고 키우니까요
    근데 제주변 얘기지만 외동딸 하나 있는 엄마들이 유별나고 예민하고..모든 것이 자기딸 위주고 자기딸이 우주의 중심이라..저는 피합니다.

  • 7. 팔불출
    '21.1.19 1:37 PM (218.49.xxx.21)

    저희 딸아이 외동여아이고 제 절친 2명도 모두 외동여아인데
    다들 공부 잘해요...... 헤헤
    공통점은 저희 남편과 절친2명의 남편이 모두 공대출신이라
    딸아이들지만 수학 과학 좋아해요
    저 이만 후닥닥~~~~~~~~~^^

  • 8. 블루그린
    '21.1.19 1:38 PM (118.39.xxx.161)

    좀 정신이 안정?되어 있는 경우 많. 가정경제도 애 하나라 괜찮구요

  • 9. .....
    '21.1.19 1:40 PM (182.211.xxx.105)

    아이 학교 외동딸 다 전교권.

  • 10. 서포트
    '21.1.19 1:41 PM (116.39.xxx.248)

    부모는 서포트 확실하게 해주고
    아이만 잘 받아들이면 최강 조합인듯 해요.
    돌봐야 할 동생없으니 사교육 시간표. 장소 구애받지 않고 여기저기 픽업가능하구요.

  • 11.
    '21.1.19 1:44 PM (110.70.xxx.95)

    저는 유치원 외동아들 키우는데 외동 엄마들만 거의 만나요
    외동딸이든 외아들이든 엄마들 성향이 비슷해서 인지
    형제 많은 집 애들이랑은 잘 안놀리게 되더라구요ㅋ

  • 12. 맞아요
    '21.1.19 1:44 PM (121.168.xxx.22)

    고학력소득수준 높은 부부의 외동딸은 유전자도 우수할거예요 그리고 양 조부도 빵빵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 13. ...
    '21.1.19 1:46 PM (59.10.xxx.176)

    초등때나 그래요

  • 14. 수준
    '21.1.19 1:46 PM (58.143.xxx.157)

    그거야 최근이지 진로까지 이야기하면
    지금 대학가는 애들 2000년생 2001년생 하여간 월드컵 전후 이런데 얘네때
    딸 하나 낳는다고 시부모들 잔소리 퍼붓고 제사를 지내야하니 어쩌니...
    그 당시 명절에 시댁 안 가고 놀러가는 사람 있었나요?
    명절에 가족끼리 해외여행 막 다닌 게 몇 년 되어서요.
    건강이 안 좋거나 대찬 며느리나 무식한 시부모 무시했지 저 때 애들
    이름도 시부모가 지어서 옛스럽고 그런 애들 꽤 있어요.
    저도 시아버지가 애 이름을 옥경라는 이름을 지어줘가지고 그거 거부하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 15. ^^
    '21.1.19 1:47 PM (119.193.xxx.243)

    아..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저도 외동딸 키우는데 애가 순해요. 일단 경쟁을 안해서 그런가... 수학 과학 잘하는 것도 맞고, 혼자서 뭔가 잘하는 것도 맞고요. ^^; 별로 부족함없이 크는 느낌은 있어요.

  • 16. ...
    '21.1.19 1:48 PM (222.237.xxx.218)

    초등때나 그래요 33

    결국 유전자 못이깁니다.

  • 17.
    '21.1.19 1:50 PM (180.224.xxx.210)

    제 주변만 봐도 그런 집 많기는 하지만, 언제나 진리의 케바케죠.

    그리고 요즘은 워낙 한둘이 많아서 의미없다고 봅니다.

  • 18. ㅇㅇ
    '21.1.19 1:51 PM (119.71.xxx.113)

    아무리 애써도 부모 학벌 플러스 한단계 정도요? 요즘은 너도 나도 달려서 개천용 불가한것 같아요. 외동딸이라도요.

  • 19. 초딩가지고는
    '21.1.19 1:51 PM (106.102.xxx.84)

    몰라요...중학교 수학 성적 나오는것부터 달라져요...

  • 20.
    '21.1.19 1:55 PM (121.129.xxx.84)

    가만보니 그런것 같아요~ 제 딸도 외동이고 주위보면 외동 아이들이 순한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 다 공부도 잘하네요 ㅋ

  • 21. ..
    '21.1.19 1:57 PM (115.94.xxx.219)

    외동 딸 아닌 공부 잘하는 두명 이상의 따님 갖은분들 댓글 구합니다.ㅋㅋ

  • 22. ㅋㅂㅋ
    '21.1.19 1:58 PM (58.123.xxx.210)

    고등이상 부모분들 댓글 달아주세요.이것도 다 케바케가 많고 진짜 성적은 중등 때 부터 고등으로 봐야되는거죠. 중등 저희딸 외동친구들 초등때 다 잘했는데 중학교와서 잘하는 애들은 동생있는 여자애들 이네요.스스로 행동하는게 잘 되어있어서 오히려 중등 성적이나 학교서 모범상 임원하는 아이들은 동생있는 친구들이네요. 그리고 오히려 기대감이 너무 크고 나만보는게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애들 꽤 많아요. 저희딸은 시시콜콜 다 이야기 해주는편인데 엄마랑 사이 안좋고 욕하는 애들 많다고 그러고 힘들어서 어쩌냐고 오히려 걱정해요.

  • 23.
    '21.1.19 2:02 PM (112.158.xxx.105)

    동생있는 여자애들이 공부잘한다는 거야 말로 완전 헛소리 같은데요ㅋㅋㅋ아무 근거도 없고ㅋㅋ
    외동이 어릴 때 공부 잘하는 건 단독으로 관심과 사랑 받고 푸쉬 받아서 그래요
    거기다 여아면 여아들 특성 상 특히 유초딩 때는 모범적으로 말 잘 듣기도 하고요
    그게 계속 간다는 얘기는 아니구 보통 유초등 때는 맞는 말이에요

  • 24. ㅇㅇㅇㅇ
    '21.1.19 2:03 PM (211.192.xxx.145)

    중딩 때까진 여자애들이 잘 한다는 게 통설 아닌가요.

  • 25. ...
    '21.1.19 2:05 PM (211.218.xxx.194)

    근거와 뇌피셜은 구분.

  • 26. 지유
    '21.1.19 2:05 PM (180.69.xxx.83)

    외동딸은 아버지도 자녀에게 관심이 많고 유대가 좋지않나요?

  • 27. 외동여아가 아닌
    '21.1.19 2:09 PM (110.15.xxx.45)

    외동이 상대적으로 학업성적이 좋다는건 통계적을ᆢ 다 알려진 사실이예요
    유전이나 지능이 뛰어나기 보다는 그만큼 비용과 관심이 모아진 결과치일뿐이구요
    외동딸 엄마들 자부심보니 좀 우스워요

  • 28. ..
    '21.1.19 2:09 PM (117.111.xxx.183)

    윗님, 저도 그런 케이스 많이봤는데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
    제 주변에도 희한하게 40대에 임신한 언니들 (두명) 아이들이
    셋 다 영재에요. (한과영 의대 들어감)
    이거 과학적인 신빙성이 있는 건가요?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 29. ..
    '21.1.19 2:10 PM (218.148.xxx.195)

    저도 약간 노산? 아니면 정말 공들여서 낳은 아이들이
    되게 똘똘한 케이스 많이봤어요

  • 30. 오오
    '21.1.19 2:13 PM (125.137.xxx.22)

    뇌피셜들 끝내주네요 ㅋㅋ
    외동둔집 부모는
    뼈빠지게일해주다가
    자식집.씽크대밑에서 죽는다는 우스갯소리ㅋㅋㅋ
    안들어봤어요? ㅋㅋㅋ

  • 31. 음음음
    '21.1.19 2:13 PM (220.118.xxx.206)

    우리딸은 아닌데...ㅠㅠ

  • 32. ㅋㅂㅋ
    '21.1.19 2:14 PM (58.123.xxx.210)

    음님 제 주위는 그렇다구요. 제가 ㅋㅂㅋ 라고 햇자나요. 윗님들이 자신 주위썼듯이 중등 제 딸 주위 애들중에 임원이나 모범상은 다 동생있는 애들이네요. 솔직히 제딸 초등때 학교에서 남자아이들은 모르겠는데 고학년때 여자 아이들중 학폭 왕따관련해서 신고들어와서 학폭위 가기전 회의하고 해서 결과나온중에 저희 학교는 가해자가 외동여아 비율이 압도적이었어여. 그렇게 치면 저는 글로 외동여아들이 그런쪽이 발달하나봐요 라고 쓸수 있겠죠.

  • 33. 노산
    '21.1.19 2:15 PM (116.39.xxx.248)

    노산 중에 영재 많다고 들었어요
    제 주위 노산들은 대부분 공부잘한 분들(교수, 연구원, 다국적기업 임원)이라 유전자가 좋지 않나 싶어요.

  • 34. 노산
    '21.1.19 2:15 PM (116.39.xxx.248)

    노산이다보니 외동이구요.

  • 35. 그거슨
    '21.1.19 2:16 PM (180.70.xxx.42)

    결국은 유전대로가요.
    물론 외동들은 소위 몰빵이 가능하니 사교육환경은 좋은 편이지만 부모 포함 양쪽집안에 두뇌 뛰어난 사람없는 집 외동들 다 대입실적이 별로

  • 36. sandy
    '21.1.19 2:19 PM (58.140.xxx.197)

    외동 아이들이 뭔가 순해요 22222222

  • 37. ..
    '21.1.19 2:23 PM (1.216.xxx.167)

    노산이 영재를 낳을 확률이 많다는 게 이미 연구가 진행중이라네요.
    여기에도 여러번 올라왔던 주제인 듯..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060434

  • 38. 외동엄마
    '21.1.19 2:24 PM (182.214.xxx.203)

    외동아들 엄마인 나...
    돈과 시간과 정신을 외동아들에게 퍼붓지만 항상 멍 때리고 게임 좋아하는 너는 도대체 누구니 ㅠ

  • 39. ㅇㅇ
    '21.1.19 2:29 PM (125.180.xxx.185)

    대입 결과 보고 이야기 해요.

  • 40. @@
    '21.1.19 2:30 PM (111.65.xxx.109)

    70년대 외동인데 저는 아닙니다ㅠ
    엄마가 몰빵해서 좋다는거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셨는데
    워낙 근성도 없고, 돈날려도 못해도 강요하거나 터치를 아예안하셔서 더 늘어지고 성적에 관심도 없었네요..
    중등까지 숙제나 방학과제도 못하고 있으면 엄마께서 직접 다해주셨어요.. 지금생각해보면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 주셔야 했는데 고기를 먹여주기만 하셨네요
    제 머리가 나쁜게 제일 큰이유겠지만 부모님이 독립심, 자주성을 좀더 길러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어요
    하지만 그 시절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고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신 엄마께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살고있네요

  • 41. 일단
    '21.1.19 2:45 PM (116.32.xxx.73)

    외동딸있는 집들이
    가족이 화목하고 서로 잘 챙기는것 같아요
    오빠네 가족이나 지인들 보면요
    공부도 잘하긴 하네요

  • 42. ....
    '21.1.19 2:53 PM (222.106.xxx.12)

    노산 중에 영재 많다고 들었어요
    제 주위 노산들은 대부분 공부잘한 분들이라 유전자가 좋지 않나 싶어요.2222

  • 43. ㅇㅇ
    '21.1.19 3:36 PM (218.148.xxx.95)

    초등때는 엄마가 하나만 밀착케어 하니 그렇고
    중고등 가면 알 수 없죠.
    경쟁심리가 크게 없어서요.
    클수록 형제자매 있는집 머리좋은애들이
    경쟁심리가 기본 있어서
    인내심 있게 엄청 밀고 나가죠.

  • 44. ㅇㅇ
    '21.1.19 3:37 PM (175.114.xxx.96)

    결혼이 늦어진 노산의 경우 부모 학력 수준이 높아 전문직 등 사회 생활을 왕성히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혼 출산이 늦은 결과겠지요. 유전자도 훌륭하고 나이 들어 성숙한 태도로 양육할테고 경제적인 상황도 받쳐주고 ...

  • 45. 꽃님
    '21.1.19 3:40 PM (121.138.xxx.153)

    제가 아는 외동들은 다 공부 못하는데 ㅎㅎㅎ
    누구나 자신이 각자 지닌 표본집단으로 결론을 내리게 되나봐요.
    외동이냐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승부욕 강하거나 타고나게 모범생 기질이 있는 애들이 공부 잘합니다.

  • 46. 아줌마
    '21.1.19 3:48 PM (1.225.xxx.38)

    ㅜㅜㅜ 그렇지않은 외동들은 답답하긴하겠어요

  • 47. ....
    '21.1.19 4:01 PM (175.117.xxx.77)

    이번에 입시치른 외동 엄마인데 전1도 하고 대학도 잘 갔습니다.
    솔직히 타고난 건 아닌 거 같고 저의 케어 덕분 같습니다.
    세상 신경쓰는 게 오로지 걔 하나밖에 없으니 지지고볶고 싸움도많이 하면서 학업케어에 노하우가 많이 쌓이고 쑥쑥 향상되더라구요.
    제 주변 외동아들 엄마도 저랑 비슷한 유형인데 걔도 전교 탑이예요.
    결론은 엄마의 부단한 노력과 성실한 아이라면 가능한거 같습니다.

  • 48. ㆍㆍㆍ
    '21.1.19 4:04 PM (210.178.xxx.199)

    초등때까지는 그런듯. 그러나 크면서 남자아이들에게 치입니다. 특히 수학...최상위권은 거의 남학생이지요. 수능최고득점자들 보세요. 남학생 비율이 압도적이지요. 그런데도 외동딸 엄마들은 남자애들이 죄다 본인딸 아래라고 생각하더군요.

  • 49. 순하고
    '21.1.19 6:06 PM (223.33.xxx.169)

    외동 애들이 똘똘한 경우 많았어요222

  • 50.
    '21.1.19 6:28 PM (211.117.xxx.241)

    생각해보니 우리애 학교(서울에서 학교 잘 보내기로 소문난) 전교권 여학생들 거의 외동에다 부모 나이가 좀있는 집이네요

  • 51. 예외
    '21.1.19 6:53 PM (14.41.xxx.27)

    우리 딸은 뭐든 푸쉬하면 다 노!!!
    본인은 하루에 한개의 사교육만 소화 가능하다고 하여 사교육 두개를 삼일씩 보내네요

    곧 중학생이에요 ㅜ

  • 52. 저희아이
    '21.1.19 7:49 PM (58.123.xxx.4)

    외동딸
    2001년생
    공부 잘하게 생겼고 수업태도 엄청 좋은데 공부는 중간
    자기 할일 잘하고 공부도 늘 열심히 자기관리도 엄청 잘해요
    부모가 끼어드는거 싫어해서 다 자기가 알아서 ..
    성적이 크게 좋진 않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전공 찾아 대학교 갔으니 됐다고 봐요
    아빠랑 사이 좋아요 대학가더니 아는 게 좀 많아지고 하더니 아빠랑 얘기하고 노느라 2-3시까지 안자요
    둘이 여행도 가고 쇼핑도가고 운동도 가고
    저는 저질체력에 게을러 그냥 집지키고
    아이랑 요이하고 인터넷쇼핑하고 드라마보고 해요
    어려서부터 독립심강하고 잔소리할거 없고 공부하라 푸쉬한거 없고 저래서 앞으로 어찌살까 걱정되는 부분도 크게 없어요
    오래건강히 살아서 우리딸이 어른되는거 멀리서 지켜보고 응원하고 싶어요

  • 53. 흐흐
    '21.1.20 4:50 PM (183.96.xxx.87)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전교 꼴등 연합고사 떨어진 외동딸 동창이 불현듯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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