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깻잎이가 솔잎이 키웠다면 얘기가 달랐을까요??

.... 조회수 : 5,890
작성일 : 2021-01-18 23:19:06
솔잎이는 차치하고

고기한테 사랑이 없어서 재결합 못한다는 게,,

ㅜㅜ
이해 안되는 건 저만 그런걸까요?? ㅠㅠ
IP : 219.255.xxx.2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
    '21.1.18 11:20 PM (122.35.xxx.26)

    저도... 아이 안키우면서 그렇게 말하는 건 좀 무책임하게 느껴지네요

  • 2. ...
    '21.1.18 11:21 PM (122.36.xxx.146)

    솔잎이가 불쌍해요 어른들의 이혼으로 어린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살아야 하니까요

  • 3. .ㅡㅡ
    '21.1.18 11:22 PM (220.95.xxx.85)

    전 유깻잎 저 여자가 본인을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격상 앞으로도 사람 열정적으로 좋아할 성격 아니란 생각이 들거든요. 최고기랑 재결합은 하든지 말든지이지만요.

  • 4.
    '21.1.18 11:23 PM (58.76.xxx.17)

    재결합을 깻잎이 반대하나요???ㅠ

  • 5. ㅡㅡ
    '21.1.18 11:27 PM (114.203.xxx.20)

    이혼 사유가 방송에서 보여진 것 외에
    더 있을 거 같아요

  • 6. ㅇㅇㅇ
    '21.1.18 11:27 PM (123.214.xxx.100)

    혼자 사니 좋았었겠져

  • 7. ㅡㅡㅡ
    '21.1.18 11:28 PM (220.95.xxx.85)

    그리고 이런 말 뭐한데 본인이 여지를 너무 줘요. 최고기 보면 첨부터 유깻잎 보고는 좋아 죽더군요. 다른 여자 만나는 것도 일부러 그런다는 느낌이었어요. 최고기 유튜브에 일일이 댓글 유깻잎도 달고 있던데요. 남자가 무심했다거나 시아버지가 바닥이었거나와 달리 유깻잎 성격도 보통 여자 성격은 아니에요. 털털한데 엄청나게 차가운 성격인 거 같더군요.

  • 8. 극혐모녀
    '21.1.18 11:29 PM (118.221.xxx.222)

    유깻잎 & 친정엄마 얼굴만 반반해서
    아주 상종 못할 인간들이네요
    저런 모녀랑 엮인 최고기네도 불쌍하네요
    최고기 아빠도 표현이 서툴지만
    나쁜 분은 아니신것 같은데..

  • 9. ...
    '21.1.18 11:30 PM (122.36.xxx.146)

    깻잎엄마는 재결합 반대하네요 장모가 저리 나오니 재결합은 함들듯 싶네요

  • 10.
    '21.1.18 11:32 PM (211.176.xxx.123)

    여자 걍 새남자 새인생살고싶은것같아요 애양육도 자기가 안하니 말하는게 깊이도 전혀없고 최고기도 새사람만나는게 좋을것같아요

  • 11. 양육비
    '21.1.18 11:37 PM (122.36.xxx.146)

    아이 엄마가 양육비는 주는지 장모는 오히려 혼수 돈 달라고 하던데 말이에요 아이 엄마랑 장모는 맘이 떠났어요 아이는 엄마를 너무 그리워하던데 그게 안타깝네요

  • 12. 애기 불쌍
    '21.1.18 11:42 PM (39.7.xxx.72)

    유깻잎 & 친정엄마
    극혐 모녀2222

  • 13. 안타깝
    '21.1.18 11:49 PM (39.7.xxx.220)

    젊은 사람들이 너무 생각 없고
    무책임하게 느껴져요.

  • 14. ..
    '21.1.18 11:54 PM (122.45.xxx.132)

    이래서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하네요..
    아버님 그렇게 꽉 막힌분 아니신듯..
    여자쪽도 어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없었네요.
    맘은 이미 떠났고..
    아이만 불쌍 합니다..

  • 15. ....
    '21.1.19 12:07 AM (61.77.xxx.189)

    그런데 솔직히 깻잎이가 남자에게 사랑받을 스타일은 아닌것 같아요. 너무 애 같고......오히려 잘된듯요. 그런여자랑 살기 힘들어요. 저는 딱 보이던데..

  • 16. ..
    '21.1.19 12:08 AM (125.186.xxx.181)

    우리가 모르는 스토리가 많은 것 같아요.

  • 17. 아이불쌍
    '21.1.19 12:11 AM (112.154.xxx.39)

    깻잎 친정엄마 극혐222

  • 18. 그냥
    '21.1.19 12:13 AM (112.70.xxx.154)

    재결합 하지 말고 서로 부모로서의 역할만 최선을 다해주면 좋겠어요.

  • 19.
    '21.1.19 12:16 A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깻잎친정모 고기아빠보다 더싫어요
    집값도 남자가 2억 줬구만 천만원 줬다고 그걸 받을려고 저난리 애기 양육비는 주는가 모르겠네요
    정말 애만 불쌍하네요

  • 20. .....
    '21.1.19 12:17 AM (219.255.xxx.21)

    이혼사유가 주로 시댁 문제인것 같은데,
    시아버지가 둘이 재결합만 한다면 앞으로 둘 앞에 안 나타나겠다고까지 했어요.

    깻잎의 이유는 사랑 없음이고요.

    솔잎이 생각은 전혀 없어보여요 ㅠㅠ

  • 21. 부모역할
    '21.1.19 12:22 AM (112.154.xxx.39)

    우선 양육자에게 양육비는 줘야지요
    최고기가 직접 아이 키우나요? 시댁에서 키우는거 아닌지?

  • 22. ..
    '21.1.19 12:2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극혐

  • 23. 매니큐어
    '21.1.19 12:22 AM (124.49.xxx.36)

    저두 반대요. 깻잎이는 얼굴만 이쁜걸루요. 각자 새출발 해야죠.

  • 24. 미적미적
    '21.1.19 12:27 AM (203.90.xxx.146)

    둘다 철이 없고 어리석은게 너무 보여요

    여자는 물론 친정엄마 역시 딸로 팔자고치고 싶은 맘뿐인것같고

    남자는 방송나오고 보니 구관이 명관이다 이왕이면 애엄마가 키우면 좋겠다 이기회에 유투버로 거듭날수도 있는 계기구나 싶은것 같고

  • 25. 깻잎
    '21.1.19 12:28 AM (27.117.xxx.59)

    인스타에 화장품 마니 팔
    궁리만 하는거 같더라구요.
    공구얘기뿐이에요.
    첨엔 좀 안됐다고 봤는데
    그냥 홍보목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남자도 날티가 너무나구요.

  • 26. 미친
    '21.1.19 12:33 AM (175.117.xxx.202)

    애기엄마란게 사랑타령? 웃기시네 아직 젊으니 혼자살다 다른남자 만나고싶은듯

  • 27. 아줌마
    '21.1.19 12:35 AM (116.125.xxx.164)

    깻잎친정모 고기아빠보다 더싫어요
    집값도 남자가 2억 줬구만 천만원 줬다고 그걸 받을려고 저난리 애기 양육비는 주는가 모르겠네요
    정말 애만 불쌍하네요22222

  • 28. 인스타 홍보
    '21.1.19 12:37 AM (182.219.xxx.58)

    인스타 홍보해서 화장품 팔려고 맘에도 없으면서 방송 나온듯...
    이용당한 애만 불쌍해요.

  • 29. 가을볕
    '21.1.19 12:46 AM (223.131.xxx.246)

    아이 없었으면 오래 사귀었을 궁합 아닌거 같아요
    저는 저 마음이 이해가 되는데..
    어린 나이에 한참 놀고 싶을 나이에 준비없이 아이낳고 키웠잖아요.
    시댁어른들은 어렵고 아이키우기 힘든데 딱 그시기에 바 차리고 자기를 안보고 늦게 끝나고..
    사랑이 끝났다는 말이 뭔지 알거 같아요
    사랑이 끝났는데 아이때문에 같이 사는건 말도 안되요

  • 30. ..
    '21.1.19 12:49 A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정 떨어졌다는 얘기.. 유튜브에 남자가 어린 여자 만난다고 올렸어요..

  • 31.
    '21.1.19 12:58 AM (59.6.xxx.23)

    전 고기에 깻잎싸먹는 얘기인줄...
    요즘은 솔잎에도 싸먹나했다는...

  • 32. 방송초반에
    '21.1.19 1:34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잠깐 나온 이유때문에도 깻잎이 고기를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요. 속궁합이요. 깻잎이 밤에 힘들어 했던거 같아요.

  • 33. ...
    '21.1.19 3:17 AM (211.243.xxx.179)

    마음 떠났는데 ... 애만 보고 재결합할 수가 있나요.... 젊잖아요... 자기 인생 살아야죠...

  • 34. ..
    '21.1.19 6:08 AM (175.223.xxx.8)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그게 이해가 안갔어요
    남자쪽에서 몇억 집 해오면서
    여자한테 집값을 얼마 바란것도 아니고 혼수5천만 해오랬는데
    여자가 그것도 못해서 예단예물비로 천만원만 줬다는데
    이혼하니 여자엄마가 천만원 그대로 내놓으라고 하는거요
    남자는 자기가 해온 집 그대로 가져갔으니 당연한 거라고 하는데
    남자가 집 안해왔음 같이 사는동안 집세로 돈 빠져나가고 돈도 못모으고 더 힘들게 살았겠죠
    여자도 사는동안 그만큼 혜택 누렸잖아요
    근데 큰돈도 아니고 천만원을 그것도 예물은 시간지남 가치도 떨어지는데 원금 그대로 달라고..
    게다가 여자가 양육비는 주고있는지도 모르겠고요

    근데도 인터넷에선 남자만 뒤지게 욕먹고 여자랑 그엄만 불쌍하다는 소리만 듣더라고요

  • 35. ..
    '21.1.19 6:11 AM (175.223.xxx.8)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그게 이해가 안갔어요
    남자쪽에서 몇억 집 해오면서
    여자한테 집값을 얼마 바란것도 아니고 혼수5천만 해오랬는데
    여자가 그것도 못해서 예단예물비로 천만원만 줬다는데
    이혼하니 여자엄마가 천만원 그대로 내놓으라고 하는거요
    남자는 자기가 해온 집 그대로 가져갔으니 당연한 거라고 하는데
    남자가 집 안해왔음 같이 사는동안 집세로 돈 빠져나가고 돈도 못모으고 더 힘들게 살았겠죠
    여자도 사는동안 그만큼 혜택 누렸잖아요
    근데 큰돈도 아니고 천만원을 그것도 예물은 시간지남 가치도 떨어지는데 원금 그대로 달라고..
    게다가 남자가 애도 키우고 있는데 여자가 양육비는 주고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인터넷에선 남자만 뒤지게 욕먹고 여자랑 그엄만 불쌍하다는 소리만 듣더라고요
    남자도 별로긴한데 여자도 본인홍보목적으로 방송나와서 남자의미련을 이용하는것 같고

  • 36. ..
    '21.1.19 6:46 AM (175.223.xxx.8)

    저도 보면서 그게 이해가 안갔어요
    남자쪽에서 몇억 집 해오면서
    여자한테 혼수5천만 해오랬는데
    여자가 그것도 못해서 예단예물비로 천만원만 줬다는데
    이혼하니 여자엄마가 천만원 그대로 내놓으라고 하는거요
    남자는 자기가 해온 집 그대로 가져갔으니 당연한 거라고 하는데
    남자가 집 안해왔음 같이 사는동안 집세로 돈 빠져나가고 돈도 못모으고 더 힘들게 살았겠죠
    여자도 사는동안 그만큼 혜택 누렸잖아요
    근데 큰돈도 아니고 천만원을 그것도 예물은 시간지남 가치도 떨어지는데 원금 그대로 달라고..
    게다가 남자가 애도 키우고 있는데 여자가 양육비는 주고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인터넷에선 유투브 봐도 남자만 뒤지게 욕먹고 여자랑 그엄만 불쌍하다는 소리만 듣더라고요
    남자도 별로긴한데 여자도 본인홍보목적으로 방송나와서 남자의미련을 이용하는것 같고

  • 37. ㅋㅋㅋ
    '21.1.19 8:52 AM (86.130.xxx.53)

    고기에 깻잎에 솔잎에 ㅋㅋㅋ 위 댓글 너무 웃기네요.

  • 38. 아이스
    '21.1.19 10:33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깻잎이 자기 인생 살고 싶다면 딸 키우던가 양육비라도 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02 암인데..보호자 없이 늘 혼자 가니까 보호자 04:27:24 91
1804401 홧김에 욱하는 남편 자식문제엔 갈등되네요 홧김 03:52:24 171
1804400 공연을 즐기는 BTS 태형이 1 잠이 안와 .. 03:38:21 314
1804399 전 bts 별로.. 소방차가 최고죠 6 Lemona.. 03:15:31 384
1804398 1나 뭔가 했더니 하나 .... 03:05:38 161
1804397 기자 손민호의 방탄 컴백쇼 리뷰 (읽으면 후회안함) 5 ㅇㅇ 02:56:54 419
1804396 bts까들 본심 밝힘: 엑소 인기가 찐이라고 발악중 3 ㅇㅇ 02:46:59 273
1804395 챗지피티 결제했는데 도움안돼 취소하려구요. 3 gpt 01:40:59 625
1804394 타인의 마음의소리가 들리는 느낌 15 haskil.. 01:20:50 1,509
1804393 함돈균 깔때마다 구독자수 증가 8 구독자 01:12:50 622
1804392 박지원이 윤석열이랑 제일 가까웠던 사람이양정철이었대요 1 01:06:26 909
1804391 BTS 미쳤다!!! 미국 넷플릭스 1위 4 .. 01:05:37 1,238
1804390 BTS 넷플 오겜1 능가 초대박신기록 약 90개국 1위 18 ㄷㄷ 00:53:12 1,572
1804389 탁현민 똑똑하네요. 우문현답입니다. 11 .. 00:51:49 1,549
1804388 혹시 학교폭력건으로 변호사 선임하려고 하는데 어느분이 좋을까요?.. dfdfdf.. 00:43:33 349
1804387 전 BTS가 별로네요 제기준 최애는 동방신기 15 d 00:34:19 1,506
1804386 merry go round 3 bts 00:31:09 915
1804385 고3 체중관리 3 ㆍㆍ 00:31:02 466
1804384 기흥 롯데아울렛 vs 여주신세계아울렛 어디로 00:24:57 285
1804383 외국계 귀화 성씨 가문 TOP10 1 귀화 00:24:52 1,867
1804382 대한민국 건물주 드라마 보시는 분 2 어이상실 00:21:56 1,002
1804381 아이브 팬콘서트 보는데 장원영은 사람 아니고 4 00:19:33 1,426
1804380 남자도 자기가 먹여살려야하는 결혼은 안하는듯 8 요즘 00:13:59 1,665
1804379 이 야밤에 고칼로리 야식 먹은 분 배틀 해보아요. 10 . . 00:13:36 804
1804378 엄마는 어땟을까? 3 아파요 00:10:19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