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길냥이 눈이 이상한데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냥이 조회수 : 730
작성일 : 2021-01-18 15:22:12
아파트에 두마리 돌보고 있고 담장넘어 두마리 공식적인것이지만
사료는 많이 들어가는걸로봐선 여러마리 오며 먹는것 같은데
2년째 돌보는 냥이 눈에 피 고름이나 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연고 두번 발라주고 물론 털에 더 묻어 별 효과 없고
동물병원서두번 약타서 먹였는데 좀 괜찮아지더니 요즘 다서 더 심해져서 보이는데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계속 병원 다닐수도 약도 캔에섞어주고 추릅에 해주고 별의별짖 다해서
조금먹는데 마음은 쓰이고 경계는 심하고 약은 안먹고
조언좀 해주세요
IP : 124.50.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을
    '21.1.18 3:24 PM (125.139.xxx.241)

    잘 따르는 아이들이라면 눈에 약 넣어줘도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증상 말하시고 복용약 타오셔서 캔에 섞어서 먹여 주시면 어떨까요

  • 2. 아이고
    '21.1.18 3:28 PM (125.139.xxx.241)

    원글을 대충 읽었군요
    ㅜㅜ
    충분히 잘 해주셨네요
    혹시 케이지에 냥이 넣어서 병원 데려가심 안될까요

  • 3. ......
    '21.1.18 3:47 PM (202.32.xxx.75)

    동물약국 가면 항생제나 소염제 팔아요. 동물병원보다 싸게 구입가능합니다.
    알약이면 가루내서 추르랑 섞어서 계속 먹이세요.
    그러면 훨씬 낫습니다. 하루 이틀 약 먹는다고 바로 좋아지진 않아요.
    사실 눈은 안건드리게 좋아서 넥카라 하면 정말 빨리 낫긴 한데 길고양이니까 그럴수는 없잖아요.

    동물약국은 일반 약국 중에 동물의약품 취급하는 약국이 있어요. 간판에 적혀있어요.
    그런곳 찾아서 가시면 됩니다. 의외로 집주위에도 많을거에요.
    약 이름은 제가 외국에 살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일주일 정도는 꾸준히 먹이시면 좋아요.

    혹시 못 만난다면 사료에 뿌려서 섞어 두시구요.

  • 4. ㅅㅈㄷㅈ
    '21.1.18 3:49 PM (221.152.xxx.205)

    에구..허피스 치료제 팜시클로버 먹여 보셔요
    오큐플리딘이라는 전용 안약이나
    항생제 안약 넣어주세요
    테라마이신 안연고죠?
    아님 입원 시켜서 매일 주사.안약 .내복약.수액 치료 하고 방사 하는방법도 있는데 돈이 많이 들죠..길냥 할인 해주는 병원에 가면 싸게 할 수 있구요..수고가 많으셔요

  • 5. ::
    '21.1.18 4:23 PM (1.227.xxx.59)

    에고 ~ 원글님 고생많으시고 감사하네요.
    정말 내가 돌보는 냥이 아프면 어찌해야하는지 걱정되고 안쓰럽고 그래요.
    저같으면 위에분들 언급하신거 해보고 않되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보여주고 집에서 치료좀해주고 그자리에 데려다 놓으면 어떨까요.
    근처 고양이 카페나 고다.고양이 보호협의회에 보면 도움 될것같고요

  • 6.
    '21.1.18 4:48 PM (124.50.xxx.183)

    댓글 감사해요
    하도 답답해서 올렸어요
    안연고 동물약국에서 2번 구입해서 넣어주는데 딸이랑 애먹었어요
    추릅주고 한사람은 바르고 얼마나 경계하고 그러는지 호과 못보았구요
    우리강아지 동물병원 사진 찍어보여 주고 약 지어 먹이는데 캔 추릅
    다동원 섞어주면 깔짝거리고 도망치고 으이구
    내 우리 애한테 이렇게 정성 들였으면 좋은엄마
    될을거예요 ㅎㅎ
    제가 가는 동물병원 쌤 격리중이라 이달 말까지는 못가고
    솔직히 입원까지 해주고 돌볼수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35 솔로 지옥에 쥐박이 손자놈이 나온다네요 1 쥐박이 01:46:40 18
1791934 서울 강북인데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려요. 많이 쌓였어요 서울 성북 01:44:40 44
1791933 이마트 과자 담기 난리네요 2 ........ 01:31:14 477
1791932 태영호가족이 북한에서 초상위층 6 북한 01:30:12 323
1791931 아이친구 엄마..... 스펙 자랑을 너무 하네요 5 ㅇㅇ 01:25:22 438
1791930 2월 첫주가 되었군요 후후 오늘부턴 무조건 코트 얼죽코 01:22:01 190
1791929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 00:57:17 202
1791928 집때문에 이혼도 하던데 4 ㅈㄹㅎ 00:46:04 893
1791927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00:41:18 816
1791926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5 ... 00:35:36 1,023
1791925 눈이 와요.. 5 .. 00:26:13 1,367
1791924 서울 눈오네요 2 00:21:08 1,303
1791923 인스타 좋아요 기록 인스타 00:13:47 394
1791922 오십 넘어 살아보니 11 에휴 00:12:55 2,204
1791921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8 ㅇㅇ 00:11:11 626
1791920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6 나르나르 2026/02/01 1,472
1791919 코스닥은 3천? 5 진짜 2026/02/01 1,474
1791918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7 Oo 2026/02/01 3,083
1791917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1,433
1791916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6 111 2026/02/01 1,195
1791915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5 Yumu 2026/02/01 1,525
1791914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7 사이다 2026/02/01 2,353
1791913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026/02/01 1,033
1791912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5 .. 2026/02/01 1,709
1791911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6 &&.. 2026/02/01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