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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文 "입양 아동, 맞지 않는 경우 바꾼다던지" 귀를 의심한 국민들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21-01-18 13:45:54
http://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politics/amp/2021011831647


입양 부모의 경우에도 마음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 다시 취소한다던지.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입양 아동과 맞지 않는 경우등 아이 바꾼다던지 입양 아동 보호할 수 있는 대책 세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ㅡㅡ

입양했다가 맘바뀌면 취소하고
애를 바꿔?

이게 인간이 할소리인가
IP : 223.39.xxx.1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8 1:46 PM (14.63.xxx.224)

    죽이는것보다 낫지 무슨 문제냐고 하던데요. 여기서는

  • 2. 아예
    '21.1.18 1:47 PM (61.253.xxx.184)

    입양제도를 없앴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입양이
    아이를 양부모가 선택못하게 돼있다고 하던데

    처음부터 양부모가 선택하게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요

  • 3. 어이가 없네
    '21.1.18 1:48 PM (223.39.xxx.14)

    온국민이 보는데서 직접 저렇게 말했는데
    뭔 말꼬리 잡기?

  • 4. 말꼬리가
    '21.1.18 1:48 PM (124.54.xxx.37)

    아니라 이건 절대적으로 잘못된 접근이에요

  • 5. ...
    '21.1.18 1:48 PM (69.166.xxx.228)

    '21.1.18 1:46 PM (14.63.xxx.224)

    죽이는것보다 낫지 무슨 문제냐고 하던데요. 여기서는
    ㅡㅡ
    헐. 문주당 당게시판 클라스네요.
    대가리 깨진 클라스

  • 6. ..
    '21.1.18 1:49 PM (223.38.xxx.84)

    진짜 징한 것들

    입양의 부정적인측면을 이야기한건데
    .그걸 물고늘어짐

  • 7. ..
    '21.1.18 1:50 PM (211.58.xxx.158)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거 하나 건졌어요?
    그렇게ㅡ완벽한 대통령 찾는 사람들이 허수아비 박근혜는 어찌
    견딘건지

  • 8. 어이가 없네
    '21.1.18 1:50 PM (223.39.xxx.14)

    우리나라대통령이든
    우주대통령이든
    헛소리하면 욕 처먹어야지
    대통령 말꼬리 잡는게 인간이 할짓이냐니

  • 9. ..
    '21.1.18 1:50 PM (223.38.xxx.84)

    뭔들 맘에 들겠니?

    니들 기득권에 작은 생채기 하나 나면

    죽일듯이 달려드는 기득권

  • 10. 아니
    '21.1.18 1:50 PM (58.231.xxx.9)

    파양 안 할 집에 보내는 게 원칙이지만
    안되면 차라리 파양 하는 게 낫다는 건데
    애를 쇼핑하듯 반품 하라는 걸로 듣는 사람들은 뭔지 ㅠㅠ

  • 11. 솔잎향기
    '21.1.18 1:51 PM (191.97.xxx.143)

    파양 안 할 집에 보내는 게 원칙이지만
    안되면 차라리 파양 하는 게 낫다는 건데
    애를 쇼핑하듯 반품 하라는 걸로 듣는 사람들은 뭔지 ㅠㅠ222

  • 12. ..
    '21.1.18 1:52 PM (175.223.xxx.179)

    안 맞는 양부모랑 계속 사는 것보다
    파양이 더 맞죠
    대통령이 옳아요

  • 13. ..
    '21.1.18 1:52 PM (223.38.xxx.84)

    박그네는 수백명 생명이 죽어가는데

    늦잠 처자서 탄핵된거고

  • 14.
    '21.1.18 1:52 PM (125.189.xxx.82)

    고마해라~ 대통령욕 지겹다.
    정도껏해야지 장단이라도 맞춰주지.

  • 15. /아니
    '21.1.18 1:53 PM (223.39.xxx.14)

    일정 기간내
    취소, 반환, 교환 되게 하라고
    애를 먼저 물건취급한게
    문재인이라구요

  • 16. 물건인가요?
    '21.1.18 1:53 PM (39.7.xxx.16)

    강아지 분양도 키우다가 바꿔달라 하면 욕 먹는데
    하물며....ㅠㅠ

  • 17. 진짜 미쳤나
    '21.1.18 1:54 PM (223.39.xxx.14)

    국민앞에서 헛소리나 할거면
    닭처럼 아무것도 하지말고 잠이나 쳐자든가

  • 18. 애완동물도
    '21.1.18 1:55 PM (220.73.xxx.22)

    사람도 바꿔준다는데
    애완동물도 맞지 않으면 바꿔주면 좋겠어요
    앵무새가 너무 물어요
    피났어요

  • 19. 껀수잡아서
    '21.1.18 1:56 PM (118.34.xxx.210)

    행복하겠네요..

  • 20. ㅇㅇ
    '21.1.18 1:56 PM (112.150.xxx.151)

    아동학대 문제의 핵심은 입양이 아닌데요.
    아동학대 신고와 후속조치등의 시스템의 문제였지.

    그리고 입양아를 물건처럼 교환반품 해주면된다?
    애가 물건이에요?
    인권변호사 아니었어요?

  • 21. 이걸
    '21.1.18 1:59 PM (58.231.xxx.9)

    입양아 반품하 듯 바꿔준단 말로 듣고
    인권 변호사까지 운운 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곡해 하는 거 맞죠?

  • 22. 아무리
    '21.1.18 1:59 PM (183.106.xxx.50)

    그래도 칠푼이랑 바교하다니요 ㅎㅎ
    마음에 안들면 피양이 맞지요.
    그럼 죽이는 게 맞나요?

  • 23. dd
    '21.1.18 1:59 PM (110.11.xxx.242)

    이건 그냥 말꼬리잡기

    가입양, 케어 시스템에서 대부분 선진국들은 일정 유예기간을 인정해요.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기간은 그냥 단순히 부모가 아이를 간보는게 아니라,
    당국에서 부모를 감시하는 기간이기도 해요.
    정인이 사례에서 보듯이 이상한 이유로 입양을 하거나 문제가 있는 부모들이 많거든요.

    감정적으로 휘두르려고 하지 말아요.
    모든걸 의지해야할 부모를 만나는 일입니다.
    냉정하게 인연이 되는 과정을 감시하는 일 또한 필요해요.

  • 24.
    '21.1.18 2:00 PM (117.111.xxx.101)

    백번 양보해서 파양까진 이해가 가지만
    교환해 준다는건 진짜 웃긴건데

    다이아몬드 지치하다 뇌가 다이아몬드가 되었나
    이게 쉴드가 되는 분들. 대단하세요

  • 25. 문~~
    '21.1.18 2:01 PM (223.38.xxx.165)

    이 바보야
    문제는 입양파양이 아니고 아동학대야~~
    정인이 양모는 파양 못해서 학대한게 아니라고 ~~!!!
    내 그릇 깨닫고 파양하고 그 비난과 자괴감 감당할
    인간이면 애초에 아동학대 하지도 않아

  • 26. 근데
    '21.1.18 2:06 PM (222.101.xxx.249)

    아이가 힘들어하면 다시 오게하는것 필요하지 않나요?
    당연한걸 왜 말꼬리들을 잡고 늘어져요?

  • 27. 지랄도
    '21.1.18 2:09 PM (59.6.xxx.198)

    참 풍년이다~~~
    말꼬리 잡느라 참으로 수고가 많다
    뭔들 니들 맘에 맞겠냐 개돼지들아

  • 28. 뭐죠
    '21.1.18 2:09 PM (14.34.xxx.250)

    “초기에는 입양가정을 방문해 아이가 잘 적응해 있는지, 입양 부모의 경우 마음이 변할 수 있어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 취소한다든지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랑 맞지 않을 경우 바꾼다든지 하는 입양 자체는 위축하지 않고 활성화하면서 입양아를 구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국회에 법안 제출돼 있기에 국회와 협의해서 필요한 대책들을 조기에 마련하도록 하겠다”

    이 발언에서 "아이랑 맞지 않을 경우 바꾼다든지" 이 표현은 아무리 좋게 해석하려 해도 그럴 수가 없네요. 뭘 바꾼다는 거죠. 아이가 나랑 맞지 않고, 정이 안 가면 파양하고 다른 아이를 데려온다는 건가요? 쇼핑한 물품을 단순 변심에 의해 교환하는 것처럼??

  • 29. 안맞는 입양아
    '21.1.18 2:10 PM (221.150.xxx.179)

    정인이처럼 불상사 없어야
    다시 재고하는건 필요함

  • 30. 정인이양부모
    '21.1.18 2:17 PM (106.101.xxx.57)

    그럴거면 도로 데려다줬어야

  • 31. 애초에
    '21.1.18 2:17 PM (115.140.xxx.213)

    정인이는 정책적으로 파양이 안되서 일어난 일이 아니잖아요
    이게 어떻게 대안이 될수 있나요?
    경찰이 처음부터 아동학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했으면 막을수 있었던 일이에요
    지지자들 정말 너무들 하네요

  • 32. ㅇㅇ
    '21.1.18 2:23 PM (184.65.xxx.179)

    국민앞에서 헛소리나 할거면
    닭처럼 아무것도 하지말고 잠이나 쳐자든가
    222222
    제발 아무것도 하지말고 잠이나 쳐잤으면.
    지나는 개가 해도 저것보단 낫겠어요.

  • 33. 11
    '21.1.18 2:23 PM (106.101.xxx.237)

    본인들은 일 평생 말실수 안하고 사나바 ㅋㅋㅋㅋ

  • 34. 공지22
    '21.1.18 2:29 PM (211.244.xxx.113)

    그래도 이건 아닌듯해요..휴 개 고양이도 파양이라는건 정말신중해야하는데.....하..좀 실망스럽네요

  • 35. 위에
    '21.1.18 2:31 PM (223.38.xxx.227)

    안맞는 입양아??
    정인이가 안맞는 입양아라서 학대당했다고
    이야기하고 싶은거??
    맞는 애였음 양모가 학대안했을거라는 이야기?
    대깨들 그낭 말이 아니고 진짜 머리 깨젔나봐
    인간이냐??

  • 36. 정인이양부모처럼
    '21.1.18 2:34 PM (106.101.xxx.57)

    끼고 있다가 패죽이는게 좀 나은건가 파양보다는????

  • 37. ,,,
    '21.1.18 2:34 PM (182.231.xxx.124)

    진짜 아무말대잔치
    저러니 대통령자리는 쫒겨나거나 죽거나 감옥가거나로 종결되는듯
    자기 자신을 알고 그릇이 안되면 선거를 나오지 말아야하는데 주제파악 안되면 말로가 비참

  • 38. 참나
    '21.1.18 2:52 PM (180.230.xxx.233)

    이 문제가 애 바꾼다고 없어질 문제인가요?
    지금 범죄자의 변명을 그대로 믿어요?
    바꿨으면 정인이가 아닌 다른 아이가 죽었을 수도 있는건데
    어쩜 저렇게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는 걸까요?
    생각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 39. 아ㅠㅠㅠ
    '21.1.18 8:03 PM (39.7.xxx.140)

    정인이양부모처럼
    '21.1.18 2:34 PM (106.101.xxx.57)
    끼고 있다가 패죽이는게 좀 나은건가 파양보다는????
    ㅡㅡㅡㅡㅡㅡㅡ

    도대체 쉴드칠걸 쳐야지 정신차리세요 들~

    정인이는 잘 웃고 잘 먹고 착한 아이였어요
    안맞는 아이가 아니라
    그냥 그 양부모가 악마인 거예요
    정인이가 아니라 다른 아이였어도 마찬가지
    결과였을 겁니다.

    입양을 하고 학대하고 죽이는 게 흔한 일인가요?

  • 40. ...
    '21.1.19 12:48 AM (125.191.xxx.148)

    그냥 제정신이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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