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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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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입양 취소나 아이 바꾸기" 文이 꺼낸 정인이사건 방지 대책

설마했는데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21-01-18 13:17:36

페이스북에 난리나서 설마 했는데 진짜네요.

정인이 사건 방지대책 발언하면서 입양 활성화 대책으로 발언 한 거긴 한데

중앙도 제목 자극적으로 뽑았지만 ㅎㅎ

이게 맞는 건가요?


"입양 취소나 아이 바꾸기" 文이 꺼낸 정인이사건 방지 대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070527


그는 “초기에는 입양가정을 방문해 아이가 잘 적응해 있는지, 입양 부모의 경우 마음이 변할 수 있어 일정 기간 안에는 입양 취소한다든지 여전히 입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지만 아이랑 맞지 않을 경우 바꾼다든지 하는 입양 자체는 위축하지 않고 활성화하면서 입양아를 구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국회에 법안 제출돼 있기에 국회와 협의해서 필요한 대책들을 조기에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인이 사건 이후 입양 절차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지적은 여러 차례 제기됐다. 입양 전 양부모 검증 강화, 입양아동-양부모 간의 애착 관계를 위한 결연 기간ㆍ입양 전제 사전위탁 강화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일정 기간 내 파양, 입양 아동 바꾸기는 입양 아동의 복리나 인권을 고려하면 현실화하기 힘든 제도다. 아동 인권을 무시한 발상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

https://www.mbn.co.kr/vod/programView/1263390

IP : 61.105.xxx.184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8 1:18 PM (180.65.xxx.50)

    최악의 상황을 막는 현실적인 대안이죠

  • 2. ..
    '21.1.18 1:19 PM (223.38.xxx.94)

    이명박이나 전두환 같았으면

    이 전 이렇게 성만 썼겠냐?

  • 3. .....
    '21.1.18 1:19 PM (66.220.xxx.152)

    해도 해도 너무하네....

  • 4. 혹시나
    '21.1.18 1:19 PM (125.182.xxx.65)

    했더니 역시나 정상이 아니네요.세월호 애들에게 고맙다 하더니.대선토론때 동성애 자기도 안좋아한다 하더니.참을수 없이 든게 없는 사람이었어@@
    그래서 입다물고 이미지 관리만 하는구나

  • 5. ㅇㅇ
    '21.1.18 1:20 PM (211.36.xxx.51)

    늙어서 뇌가 썩었나봐요

  • 6. 기레기
    '21.1.18 1:20 PM (59.19.xxx.170)

    아휴 기레기 수준....ㅋㅋㅋ

  • 7. 지인이
    '21.1.18 1:20 PM (61.105.xxx.184)

    저 발언 듣고 문재인 치매설이 사실 나니냐고 ㅎㅎ

    제가 설마 보좌관까지 단체로 치매 걸렸겠어? 라고 웃었는데
    좀 이해가 안가네요.

  • 8. ..
    '21.1.18 1:20 PM (211.58.xxx.158)

    또 또 판까시네
    오늘 그 많은 기자회견중 그거 하나 건졌나봐요

  • 9. 첫댓
    '21.1.18 1:21 PM (39.7.xxx.217)

    현실적 대안이라니
    ㅉㅉ

  • 10.
    '21.1.18 1:22 PM (61.74.xxx.175)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라 실제 정책을 세우거나 실무를 하는 사람들은 할 수 있는 소리지만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국민을 상대로 공개적으로 이야기 할 내용은 아닌거 같아요
    솔직한게 다 좋은건 아니니까요

  • 11. 글고
    '21.1.18 1:22 PM (61.105.xxx.184)

    정인이 사건의 원인으로 지목 되었던
    입양아 있으면 주택 대출 늘려 주는 것부터 고쳐야 할 것 같은데요.

    그 이야기는 일언반구도 없네요.

    입양아 이용해서 추가대출 받아서 영끌하려는 부모 경제력이 오즉하겠어요.
    거기다가 집값이라도 내리면
    입양아탓 하면서 학대할 거 불보듯 뻔한거 아닌가요?

  • 12. ㅇㅇ
    '21.1.18 1:22 PM (58.228.xxx.133)

    그러게요...
    건수 하나 잡았나보네...
    수준들이 참 못봐주겠더라고요...

  • 13. ..
    '21.1.18 1:23 PM (223.33.xxx.252)

    기자회견 끝나고 점심 지나니 대본 내려왔나요
    기레기들 ㅂㅅ 짓 한거 끌고 와야죠

  • 14. ..
    '21.1.18 1:23 PM (175.201.xxx.213)

    입양아 변경과 파양..
    정말 끔찍하고 분노합니다
    이걸 쉴드치는 지지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의 분노를 느낍니다
    최악의 상황을 막으려면 아동학대신고가 들어가면 곧바로분리하고 보호조치를 해야지 아동변경요?
    인터넷쇼핑도 아니고..반품인가요?

  • 15. ..........
    '21.1.18 1:23 PM (112.221.xxx.67)

    설마....그건 아니겠지...

    만약 그런의도로 말한거라면....강아지도 그런식으로 분양받진않을듯

  • 16. ..
    '21.1.18 1:24 PM (223.38.xxx.94)

    손가락들이 이렇게 나올 줄 이미 예상했지.
    이프로 지지자들이 오죽하리?

  • 17. ....
    '21.1.18 1:24 PM (39.7.xxx.148)

    말 꼬투리 잡아서 깔꺼리 하나 찾느라고 애썼네

  • 18. 극한직업
    '21.1.18 1:24 PM (223.62.xxx.112)

    대한민국 대통령..

    기자회견 전반 총체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사방에 하나라도 꼬투리잡으려는 기레기와 사람들 포진 ㅜㅜ

  • 19. ....
    '21.1.18 1:24 PM (112.214.xxx.223)

    이건 치매소리 들어도 할말없죠

  • 20. 입양을
    '21.1.18 1:24 PM (223.38.xxx.215)

    입양한 양부모입장에서만 보니 그렇죠 그것부터가 편협한겁니다
    이미 보낸거지만 관리해서 입양기관에서 취소할수 있어야하는거죠

  • 21. 디-
    '21.1.18 1:25 PM (50.47.xxx.164)

    입양이 아니라 아동학대가 본질인데 도대체 왜 저런대요???? 대통령 주변에 이거 지적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 22. ..
    '21.1.18 1:25 PM (223.38.xxx.94)

    이프로를 영프로로 떨어트려서 재기불능으로 만들어야

  • 23. 입양되었다가
    '21.1.18 1:25 PM (223.38.xxx.24)

    파양되고 다른 집 입양가서 살던 애는 새 부모가 그리 잘해줘도 사이코처럼 살더니
    고등졸업하고 미국가서 공부하랬더니... 이상한 남자 만나서 애 덜컥 낳고 살던데.
    파양은 무서운 것 같아요.

  • 24.
    '21.1.18 1:26 PM (125.189.xxx.187)

    한번 입양해버리면 애가 학대를 받던 말던 상관없다는건가?
    설사 입양을 해서 잘키우려고 해도
    애에게 문제가 있어서 기르기 힘들면?
    님들은 어쩌시겠수?

  • 25. 진짜
    '21.1.18 1:27 PM (61.105.xxx.184)

    홈쇼핑 반품도 아니고. 대통령이 할 소린지.

    그래도 편들며 기레기 욕하는 분들은 뭔가요?

    토왜, 기레기라 외치면 모든게 면죄부를 받는 이정부
    최고에요. ㅎㅎ

  • 26. 글고
    '21.1.18 1:28 PM (61.105.xxx.184)

    청와대에서 이번 뿐 아니라
    정인이 사건을
    아동학대에 촛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계속 입양이란 제도의 문제로 촛점을 맞추고 있어서 계속 비판 받아 왔어요.
    대책도 계속 입양관련 발언만 하고요.

    근데 이번 발언은 최고봉이네요.

  • 27. ..
    '21.1.18 1:29 PM (175.201.xxx.213)

    125님 아동학대하는 사람이 파양못해서 안하겠어요?
    아동학대하는걸 강력처벌하고 입양절차를 강화해야죠
    자기 자식도 마음에 안들면 교환반품하나요?
    입양아는 자식 아닌가요?

  • 28. 손가락
    '21.1.18 1:29 PM (183.99.xxx.114)

    .

  • 29. ..
    '21.1.18 1:30 PM (175.201.xxx.213)

    내자식 문제있다고 반품하고 교환하나요?
    입양아를 자식으로 보지않는 시각자체가문제입니다

  • 30. 그럼 대안은?
    '21.1.18 1:30 PM (119.69.xxx.110)

    한번 말해보세요

  • 31. 진짜
    '21.1.18 1:32 PM (61.105.xxx.184)

    반품 (파양)도 아니고 "교환" 도 해준다니
    놀랍네요.
    누구 머리에서 나왔을까요?
    예전 핏줄만 생각하는 60대 이상 머리에서 나왔을 것 같아요.

    근데 아래 글에서는 잘했다고 찬양하기 바쁘고
    신도들은 문통 연설을 만 듣는 건가요?

  • 32. 점점
    '21.1.18 1:33 PM (175.223.xxx.85)

    개 고양이도
    입양했다 파양하면 욕먹는데..

  • 33. ㄷㄷ
    '21.1.18 1:33 PM (61.74.xxx.243)

    애견샵에 강아지도 입양했다가 병걸리면 샵에서 다른 강아지로 바꿔가려냐고 물어보는것도 쌍심지 키고 난리들 치던데..(어떻게 정든 강아지 물건처럼 쉽게 바꿔준단 말을 하냐고..)
    이건 해도 너무하네요..
    그렇게 애를 바꿔서까지 입양건수를 채워야 해요?? 그냥 파양하면 끝이지.. 뭘또 애를 바꿔가면서까지.. 파양된 아이는 무슨 죄ㅠㅠ

  • 34. ㅠㅠ
    '21.1.18 1:33 PM (223.62.xxx.185)

    물건이면 반품하면 그만이겠지만
    아기가 물건인가요..
    코로나, 부동산, 입양 같은 주요 정책은 전문가들의 의견 좀 먼저 들으시길...ㅠㅠ

  • 35. ..
    '21.1.18 1:34 PM (175.201.xxx.213)

    119님 대안이요?
    아동학대신고가 들어오면 분리보호조치. 입양후 일정기간 정기적인 체크와 확인. 입양시 철저한 검증 아닌가요?
    대안이 없어서 대통령이 교환반품 이야기한건가요?

  • 36. 이건
    '21.1.18 1:35 PM (124.54.xxx.37)

    아니잖아요ㅠ 대통령 개인의 생각인지 이것도 청와대에서 참모들이 대책이랍시고 머리싸매고 내놓은 건지ㅠ 실망이 계속됩니다

  • 37. 이 늙은이
    '21.1.18 1:35 PM (118.220.xxx.153)

    치매 라더니 진짜 이 늙은이 미친거 아니에요?
    아이를 신중하게 입양하라고 해야지 취소나 교환하라구요??
    이 늙은이를 진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38. 안녕하세요
    '21.1.18 1:38 PM (1.224.xxx.168)

    감당이 안되는 아이가 있는건 맞잖아요.

  • 39. ㅇㅇ
    '21.1.18 1:40 PM (112.150.xxx.151)

    애초에 아동학대사건의 포커스를
    입양가족으로 맞췄다는게 문제구요.

  • 40. 점점
    '21.1.18 1:40 PM (175.223.xxx.85)

    1.224.

    ㅡ ㅡ
    감당이 되는 아이 안돼는 아이가 있나요?
    애는 다 힘듭니다.
    가슴으로 낳기로 했으면 참고 인내해야지


    무슨 장식으로 자랑?거리로 입양을 하는것도 아니고

  • 41. 118.220
    '21.1.18 1:40 PM (211.177.xxx.54)

    넌 뭐하는 물건인고? 말뽄새하고는 등신~~~

  • 42. 티니
    '21.1.18 1:40 PM (116.39.xxx.156)

    정 못하겠으면 파양을 하게 하는 건 이해하지만
    애를 바꾸다니요...
    이 애랑 안 맞으면 저 애를 해봤다가 안 맞으면 또 바꾸나요??
    어찌 저런 발상을 할 수가

  • 43. ㅎㅁ
    '21.1.18 1:41 PM (210.217.xxx.103)

    껀수를 잡았다니.
    그럼 비판할 것도 말 하면 안되나...?

  • 44. ..
    '21.1.18 1:42 PM (175.201.xxx.213)

    1.224님 감당안되는 자식은 다 교환 반품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네요..

  • 45. 아무말이나
    '21.1.18 1:43 PM (211.177.xxx.54)

    지껄이고선 말하면 안되냐니? 껀수 잡은건 맞잖아?

  • 46. ㅇㅇ
    '21.1.18 1:45 PM (112.150.xxx.151)

    오늘 교환발언은
    치매이야기가 나와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로
    끔찍한 발언맞는데요.
    입양아와 입양가족들에게는 그 발언이 훨씬 더 상처에요.

  • 47. ...
    '21.1.18 1:46 PM (114.30.xxx.46)

    입양아 악용하게 길을 만들어줬네요.
    입양아 왕창 들여 다자녀로 분양 받고 대출받고
    단순변심으로 교환 반품?
    이러다 입양아도 쿠팡 등록 되는건가요?

  • 48. 저걸
    '21.1.18 1:48 PM (211.189.xxx.36)

    편드는사람들은 제정신인가

  • 49. 만약
    '21.1.18 1:48 PM (203.226.xxx.38)

    이런얘기를 어떤 연예인이 했다해도 공인이 주는 파장을 생각해서라도 절단나는 사안이죠 하물며 대통이라는 자의 입에서 저딴소리를 전국민과 외신까지 시청하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 맞는거죠 그 파급력을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는게 무슨 한나라의 대통입니까? 집권4년이 넘어가도 자기가 어떤 자리에 앉아 있는지를 모르는 늙은이 맞네요 얼마전에 대통이 스스로 탈정치하겠다 운운하더니 오늘도 헛소리만 해대는 짜고치는 회견따위에서도 저딴 말을 내뱉는 걸 보니 탄핵의 길로 뚜벅뚜벅 알아서 잘 걸어가는 중인거 같습니다 내버려 두세요 알아서 삽질하고 무덤으로 들어가 주는게 고마울 따름이네요

  • 50. 아무리
    '21.1.18 1:49 PM (124.54.xxx.37)

    다이아몬드지지라도 이걸 지지하는건 제정신이 아닌거죠

  • 51. ㅇㅇ
    '21.1.18 1:55 PM (116.122.xxx.50)

    자식 키우다 힘들면 남의 자식과 바꿔 키우란 소리랑 뭐가 다른지..
    아이 키우는게 장난인가요?
    반려견 파양도 욕먹을 일인데 하물며 아기를..
    한 사람의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저런 발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 52. ...
    '21.1.18 1:55 PM (210.91.xxx.110)

    사람이 먼저라며?

    입양아는 사람으로 안 보이나벼
    취소? 교환?

    인권은 범죄자 비호할때나 쓰는거냐?????

  • 53. ㅇㅇ
    '21.1.18 2:04 PM (110.11.xxx.242)

    그러면

    정인이 부모 같은 쓰레기를 만나도 아이는 그냥 살라고?
    당연히 다른 부모한테 가야죠.

  • 54. ..
    '21.1.18 2:25 PM (211.194.xxx.2)

    부모자격도 없는 사람인데
    애를 바꿔 또줘요ㅋㅋ
    애가 생명인데 물건인가요

  • 55. 이와중에
    '21.1.18 2:38 PM (223.62.xxx.175)

    댓글 박제하는 바보는 오늘도 열일중이네요.

  • 56. 문제는
    '21.1.18 2:39 PM (39.112.xxx.73)

    파양과 일도 관계없지만~~
    그래 좋아요.
    안 맞아서
    애 바꾸면
    그 악마가 바꾼 애는 어화둥둥 키우겠나요?
    또 학대시작입니다.
    정신들 챙기세요

  • 57. ,,,
    '21.1.18 2:41 PM (182.231.xxx.124)

    정인이 양모양부가 애 바꿔줬으면 안때리고 안죽였을까요?
    현재 파양을 법적으로 막아놓은것도 아니고 지금도 얼마든지 파양할수 있는데 본인들 사회적인 평판때문에 못한건데 무슨 귀신 시나락까먹는 소리를 하는지
    공감능력과 문제이해력이 완전히 떨어지는 사람이네요
    저런 사람이 무슨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는지 기가막히네요

  • 58. 그리고
    '21.1.18 2:42 PM (39.112.xxx.73)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애와
    도대체 맞다 안맞다 기준이 뭔가요??
    부모 기분과 감정 말고
    도대체 뭘로 맞다 안 맞다는 건지.
    자식이 나랑 맞아서 키우나요?
    생각자체가 그냥 무뇌 ㅜㅜ

  • 59. ㅎ,ㅎ
    '21.1.18 3:22 PM (58.121.xxx.222)

    인권변호사이셨던 분의 인권감수성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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