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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파쉬 쓰시는 분들 봐주세요

ㅇㅇ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21-01-18 13:14:01
한 달 정도 썼어요. 
근데 고무가 좀 늘어나있거든요.
펄펄 끓는 물 부은적 없구요.
보통 한 50도 정도? 
그리고 물을 꽉 채우지도 않아요.
근데 좀 늘어나있는 감이 있는데 원래 이런가요?
사용상 아무 문제 없겠죠?

감사합니다.
IP : 185.104.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1.18 1:17 PM (112.165.xxx.120)

    그게 처음에는 납작한데
    몇번 쓰니까 물 다 버려도 좀 늘어나있더라고요
    저는 이거 겨울마다 써서 삼년쯤 쓴거라.. 언제부터 늘어난건진 모르겠어요

  • 2. ....
    '21.1.18 1:17 PM (121.140.xxx.149)

    파쉬 물주머니 매년 겨울마다, 오래 사용했는데.
    뜨거운 물 부어 사용하니 수명은 한철 정도인 것 같더라구요..
    사용하다면 보면 어느 싯점에서 물주머니 본체에 살짝 금이 가서, 터져서 물이 새요.

  • 3. ㅎㅎ
    '21.1.18 1:25 PM (112.165.xxx.120)

    헉... 저도 정수기 뜨거운 물 바로 받아서 쓰는데... 금 가면서 터진다고요? ㄷㄷㄷ
    커버 씌워놔서 안보이는데... 이제 조심해야겠어요

  • 4. 뜨거운 물
    '21.1.18 1:30 PM (61.98.xxx.242)

    바로 부어 쓰는데 아무 문제 없던데요
    3년차 정도

  • 5. ㅇㅇ
    '21.1.18 1:30 PM (185.104.xxx.4)

    헉 물이 새나요??
    잘 쓰고 있는데 한 철이라니 아쉽네요.

  • 6. 7777
    '21.1.18 1:42 PM (118.221.xxx.161)

    몇년동안 잘 쓰고 있어요

  • 7. ....
    '21.1.18 1:46 PM (121.140.xxx.149)

    전 강아지용으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전기포트 뜨거운 물 넣어 사용하기에 수명이 안 길더라구요..
    물론 카바 씌워 사용하는데...젖어 있어 보면 실금으로 물이 새는게 느껴져요..

  • 8. Aa
    '21.1.18 2:23 PM (211.201.xxx.98)

    엥?
    2년째 쓰고있는데 전기포트에서 팔펄 끓는물
    바로 부어서 쓰는데...
    아직까지 괜찮아요.
    좀 식혀써야겠네요.

  • 9. 一一
    '21.1.18 2:30 PM (61.255.xxx.96)

    어쩌면 어쩌면 가품일 수도...

  • 10. ㅇㅇ
    '21.1.18 2:39 PM (110.8.xxx.17)

    10년전 백화점서 산 파쉬 지금까지 매겨울 사용중인데
    멀쩡해요
    전기포트에서 팔팔 끓는물 부어 쓰구요
    거의 평생 쓰겠다 싶을만큼 튼튼한데 금이 간다구요?
    저희집에 4개 있는데 다 멀쩡헤요

  • 11. 30년
    '21.1.18 3:00 PM (61.83.xxx.150)

    오래 된 것 써도 그런 일 없는데
    25-30년 된 것인데 3개 다 다 멀쩡해요

  • 12. 4계절 수시로
    '21.1.18 4:00 PM (112.187.xxx.213)

    펄펄끓는물 곧바로 담아서 5년간 쓰는데
    아무문제 없어요
    정말 좋아서 1인 1파쉬 쓰고있어요

  • 13. ...
    '21.1.18 4:19 PM (119.64.xxx.182)

    10년 넘게 끓는물 부어 쓰는데 아직 짱짱해요.

  • 14. ㅐㅐ
    '21.1.18 9:05 PM (1.237.xxx.83)

    저도 4년째
    끓는물 포트에서 바로 붓는데
    전혀 이상무

    원글님꺼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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