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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경애 딸은 복덩이네요

건강요리 조회수 : 8,349
작성일 : 2021-01-18 12:41:30
http://youtu.be/thSXwWz4spc

다른 게시물에서 이경애 딸 얘기 나와서 유투브에서 찾아보다가 짧은 영상 하나 갖고 왔어요
엄마가 평일엔 자기 챙겨준다고 주말동안엔 딸 희서가 엄마먹고싶은걸로 요리해준대요
빨래 설거지 등도 하고요
엄마가 시키지도 않는데 본인이 알아서..
홍석천이 주말에 놀고싶을텐데 왜 하냐고 하니까 희서가 엄마한텐 저밖에 없잖아요 그러네요 ㅜㅜ
유투브 다른영상에서 둘이 같이 밥해먹는것도 보면 웃기고 귀여워요 ㅋㅋ
이경애 성격 좋아보이고 의리도 있고 그런듯한데 딸 잘 낳아서 딸이랑 둘이 의지하며 재밌게 살아가는 모습 보기 좋네요
IP : 175.223.xxx.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1.18 12:44 PM (116.39.xxx.162)

    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귀엽던데
    많이 컸겠네요.

  • 2.
    '21.1.18 12:46 PM (61.74.xxx.175)

    이경애가 남편이 아파서인지 아이 어릴때부터 독립적으로 키운다고 했었어요
    이경애도 일찍 철 나고 부모 형제 챙기면서 희생하는 타입인거 같더라구요
    엄마 심성을 닮았나보네요
    엄마의 교육도 한 몫을 한거 같아서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 3. 이경애가
    '21.1.18 12:46 PM (210.117.xxx.5)

    늦게 낳았는지 아이한테 친구들엄마는 젊은데
    엄마는 늙어서 미안해라고 하니 아이가
    애들은 매일 엄마아빠 싸운얘기 혼난얘기 하는데
    자기는 그런것도 없고 행복해서 좋다고 하는
    어릴때이야기 본적있네요.

  • 4.
    '21.1.18 12:51 PM (122.36.xxx.14)

    가끔 나오는 것 보면 이경애가 잘 키운듯
    속도 깊고 어떨 땐 천진난만 하기도 하고요
    이경애 인생에 선물같은 딸인듯
    계속 행복했음 좋겠어요

  • 5. ㄴㄷ
    '21.1.18 12:52 PM (175.214.xxx.205)

    착하고 예쁘네요.
    근데 너무일찍 철든애들보면 좀 짠해요

  • 6. ㅎㅎㅎ
    '21.1.18 12:53 PM (112.165.xxx.120)

    어른스러우면서도 너무 애늙은이 아니라
    밝고 사랑스러워서 더 좋아요^^

  • 7. 이경애씨
    '21.1.18 12:53 PM (116.43.xxx.13)

    사람 좋고 의리있고 진실하다는 이야기 여러번 들었어요
    아이도 잘 키웠나보네요
    이제 그녀는 꽃길만 걷길....

  • 8. ..
    '21.1.18 12:53 PM (175.223.xxx.8)

    약간 시골의? 텃밭있는 전원주택에 살면서
    엄마랑 텃밭에서 키운 야채 따다 요리해먹고
    심심하면 강아지랑 자연에 가고
    엄마랑 다이어트도 같이 하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고 하면서 서로 아껴주며 사는 모습이 평화롭고 좋아보이네요
    희사도 엄마 닮아서 성격이 둥글둥글 정많고 속깊은 스탈인듯 보여요 먹는것 좋아하고 꿈이 요리사래요 ㅋㅋ

  • 9. 홀엄마
    '21.1.18 1:03 PM (223.62.xxx.232)

    외동 딸 .홀엄마 외아들 그래서 결혼상대론 별로죠. 결혼해도 한쪽 다리는 혼자 남은 부모에게 걸치고 있으니

  • 10. ...
    '21.1.18 1:04 PM (112.214.xxx.223)

    이경애가 잘 키우기도 했겠지만
    애가 어릴때부터 속이 깊더라구요

    남편하고 사별하고
    늦둥이라 엄마도 언제 죽을지 모른다며
    이경애가
    어릴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시켰어요

    어린데도 곧잘하더라구요

  • 11. ...
    '21.1.18 1:07 PM (121.6.xxx.221)

    진짜 잘키웠네요. 저런딸 있었으면...

  • 12.
    '21.1.18 1:07 PM (93.160.xxx.130)

    정말 말도 어쩜 저렇게 이쁘게 하는지. 엄마가 뿌듯할 듯.

  • 13. ㅎㅎㅎ
    '21.1.18 1:10 PM (112.165.xxx.120)

    위에분 참... 이런 글에 홀엄마 외동딸/아들 결혼상대론 별로라니 ㅋㅋㅋ
    진짜 눈치 없네요..

  • 14. ...
    '21.1.18 1:14 PM (223.62.xxx.230)

    의사들 우루루 나와서 앉아있는 프로에
    이경애씨와 그딸의 하루 일상이 나왔었는데
    의사들이 한목소리로 부러워하더라구요
    어떻게 키우면 저렇게 착하게 자라냐고

  • 15. ...
    '21.1.18 1:14 PM (222.236.xxx.104)

    눈치없긴 진짜 없네요 .. 오프라인에서는 저렇게 눈치 없으면 주변에 사람 없을텐데 싶네요 . 다들 한창 누구네집애 잘 키웠다고 칭찬하는데 혼자 딴소리하면..ㅠㅠ

  • 16. ......
    '21.1.18 1:16 PM (182.229.xxx.26)

    시킨다고, 가르친다고 아이들이 다 저럴 수 있는 게 아닌데.. 타고난 심성도 엄마를 닮았나봐요.

  • 17. 저는
    '21.1.18 1:19 PM (112.151.xxx.91)

    며느리 삼고 싶어요.
    이경애씨도 너무 좋고

  • 18. 정말
    '21.1.18 1:22 PM (121.165.xxx.107)

    부모복,남편복 없더니 자식복이 몰빵 이신가봐요
    그 딸 어렸을 때 부터 넘 이뻐서 티비에 나오면 꼭 봤어요
    어렸을때 부터 엄마 넘 사랑하고 엄마 걱정하고 본인 무한긍정에 행복해 하고
    보고 있는 제가 기분이 좋았어요
    공부가 좀 모자라도 요리사 해서 행복하다니까 엄마도 좋아하고요
    이경애씨가 착하게 사시더니 똑 닮은 딸이 나왔네요

  • 19. ..
    '21.1.18 1:28 PM (175.223.xxx.8)

    저도 아직 미혼이라 아들 없지만 아들 있다면 희서같은 며느리는 홀어머니에 외동딸이든 뭐든 상관없이 적극 환영하겠어요
    일단 사람이 기본 심성이 고와보이고 이쁘잖아요
    엄마 한명 있으니 결혼해서도 돌봐주며 살수도 있죠 이경애가 무슨 사업병 걸리거나 해서 딸부부에게 염치 없이 계속 피해주고 살 답없는 사람도 아닌데요

  • 20. ...
    '21.1.18 1:29 PM (112.214.xxx.223)

    대견하다고들 하지만

    아빠없는데
    엄마마져 먼저 갈까봐
    혼자 전전긍긍하면서
    어린애가 엄마를 보살피려는게 보여서
    좀 안쓰러워요

  • 21.
    '21.1.18 1:34 PM (61.74.xxx.175)

    홀어머니에 외동이면 아무래도 신경도 많이 쓰고 책임도 져야겠죠
    하지만 사람이 반듯하고 온화한게 제일 중요한거죠
    사람들이 효자 효녀 싫다는건 중심을 못잡고 가족을 희생시키기 때문이잖아요
    본인을 낳고 키워준 엄마를 나 몰라라 하는 인간이 좋다는게 아니잖아요
    이경애가 어려서부터 독립적으로 키웠다는데 무슨 홀어머니 외동딸 타령인지...

  • 22.
    '21.1.18 1:35 PM (210.99.xxx.244)

    엄마도 일찍 철난거보니 엄마 닮은듯 고생한다고 다 일찍 철들진않더라구요

  • 23. ㅡㅡㅡㅡㅡㅡ
    '21.1.18 1:37 PM (39.115.xxx.181)

    엄마 심성 닲은거 같아요.
    행복하게 살길.

  • 24. ..
    '21.1.18 1:46 PM (175.223.xxx.8)

    참나 진짜 황당해서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무슨 광고요? 이런 글도 광고가 되나요? 희서 착하단 광고인가요? ㅋㅋㅋㅋㅋ

  • 25. ..
    '21.1.18 1:53 PM (175.223.xxx.8)

    저 링크 올린 유투브영상 개인채널도 아니고 jtbc방송사 유투브인데
    jtbc방송사에서 유투브 광고비 벌려고 여기에 글쓰고 있겠나요?
    진짜 이런글마져도 광고라고 하는 사람은 좀 이상해보여요

  • 26. ..
    '21.1.18 1:56 PM (175.223.xxx.8)

    그리고 여기 답글단 사람들 안보여요?
    관심 있는 사람들끼리 대화히는데 님이 뭔데 글쓰지말고 혼자 알라말라 난리에요?
    님은 관심 없으면 이 글에 왜 들어와서 댓글까지 달고 자빠졌나요?
    어휴 진짜 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네

  • 27. ..
    '21.1.18 2:00 PM (175.223.xxx.8)

    그럼 내가 jtbc직원이라도 된단 말이에요? ㅋㅋㅋ
    jtbc 돈벌게 해줄려고 여기 jtbc유투브 영상 올렸단 건가요?
    ㅋㅋㅋ
    그리고 이경애딸이 언제 연예인 한다고 했나요? 전 금시초문인데요
    저기요 계속 댓글 쓰는거 보면 정상이 아닌듯한데 병원 한번 가보세요
    전 더이상 님같은 사람하곤 말 섞기 싫으니 애초에 상대를 안했어야 했지만 이제라도 님한텐 댓글 안달거니
    내글에서 좀 나가세요 ㅡㅡ

  • 28. ...
    '21.1.18 2:09 PM (183.102.xxx.120)

    성범죄자 남편 변호하느라 피해자 몰아세운 연예인...
    .......
    누가요?
    이경애씨가요???

  • 29. 동글동글
    '21.1.18 2:16 PM (1.241.xxx.7)

    귀엽고 예쁘네요ㆍ착하고 속도 깊은가봐요ㆍ
    바르게 잘자랐네요

  • 30.
    '21.1.18 2:45 PM (182.224.xxx.120)

    110 70 은 사는게 힘든가보네요
    꼬여도 보통 꼬인게 아닌듯..

    그리고 좀 알려면 정확히아세요
    성범죄자 남편 보호하느라 피해자 몰아세운건
    다른 연예인인데 무슨..

    아이는 이경애 남편 돌아가시기전부터
    어릴때 붕어빵인가? 방송 출연 많이해서
    쭉 봤었는데 타고나길 진짜 어른스럽고
    정도 많고 속 깊어서 감탄했었어요

  • 31. 작두 타지마
    '21.1.18 3:09 PM (223.62.xxx.171)

    '21.1.18 1:03 PM (223.62.xxx.232)
    외동 딸 .홀엄마 외아들 그래서 결혼상대론 별로죠. 결혼해도 한쪽 다리는 혼자 남은 부모에게 걸치고 있으니
    ----------------------------
    걱정 마세요 이경애씨도 님 같은 사람에겐 딸 보낼 맘 없을거예요. 무녀세요? 아직 애한테 결혼이라니!!!

  • 32. ...
    '21.1.18 3:11 PM (112.214.xxx.223)

    ....
    '21.1.18 1:49 PM (110.70.xxx.234)
    유튜브에 광고 붙는 거 모르는 해맑은 척 하는 사람이
    있군요...

    연예인 세습도 아니고 혼자 알면 될 걸 누가 관심있다고

    성범죄자 남편 변호하느라 피해자 몰아세운 연예인...

    자꾸 주목받아봐야 본인과 그 가족도 손해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경애랑 이경실을 착각하네...ㅋㅋㅋㅋㅋ

  • 33. 아이가
    '21.1.18 6:10 PM (220.70.xxx.218)

    속깊고 착하네요.
    그치만 내가 엄마하면 싫을듯요.
    저런거 하지말고 그시간에
    공부 열심히 하는게 엄마를 위하는거니까
    본인을 위한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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