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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집 고냥이가

꽁꽁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1-01-18 10:47:23
부엌에서 멸치를 꺼내 다듬으면
냥냥거리며 내놓으라 해요
그냥 멸치는 짜서 안좋을것 같아
국물 낸 멸치를 주어봤더니
맛있게 냠냠
그리고 ....
그 와중에
가운데 가시를 얌전히 발라 놓는 센스 ㅎ
생선 가시만 발르는 줄 알았는데
야들한테는 멸치도 생선인가봐요
귀요미 자랑질 이예욤~^^
IP : 121.167.xxx.2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특해라
    '21.1.18 10:51 AM (118.221.xxx.161)

    가시까지 발라서 먹다니,,이쁘네요^^

  • 2. ... ..
    '21.1.18 10:54 AM (125.132.xxx.105)

    길냥이에게 겨울이라 건사료만 줬는데, 그래도 뭔가 맛있는 거 주고 싶은데 참 좋은 정보예요.
    우러내고 다시 말려서 주면 좋겠어요.

  • 3.
    '21.1.18 10:55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울애기는 불린 멸치는 안먹어요
    그냥멸치는 주면 먹더라구요
    짜서 평소엔 안주긴 해요

  • 4. ..
    '21.1.18 10:5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우리고양이는 2개월에 데려와 11살인데 사료. 고양이용 간식 외엔 일절 입 안대요. 뭐 먹이는 낙도 없네요 ㅎㅎ 모든 음식 기미상궁처럼 코에 대 줘도 안 드셔요.

  • 5. 윗님
    '21.1.18 10:59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우리냥이도 사람음식 안먹어요
    사료랑 물 추르나 냥과자 외에는 입에도 안대요
    좋긴도 한데
    단백질같은 닭가슴살 황태같은건 좋을것 같은데
    전혀안먹네요

  • 6. 울집냥이 어린때
    '21.1.18 11:00 AM (203.247.xxx.210)

    국물낸 멸치살을 발라 먹고 남겨서 웃었는데

    다음날 마저 먹음ㅎ

  • 7. Oo
    '21.1.18 11:05 A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 고양이도 멸치 꺼내면 냥냥 거리며 달라고 하는데
    주면 잘 안먹더라고요
    북어는 잘 먹어서 가끔 주곤해요

  • 8.
    '21.1.18 11:08 AM (180.224.xxx.146)

    전 고양이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초딩 딸이 매일 길냥이들 밥주러 다녀요.
    그래서 국끓일때 국물낸 멸치 챙겨뒀다가 딸램 줘요.

    첨엔 그냥 줬는데, 아가냥이들 뼈 발려줘야 한대서 발려서 줍니다.
    사료도 잘 먹지만 멸치도 잘 먹더라구요.

    아~ 자꾸 고양이가 쫌 덜무서워지고 있어요.

  • 9. 윗님
    '21.1.18 12:15 PM (116.41.xxx.141)

    추카푸카 냥이 덜 무서워지시고 눈에 밟힐 날 올거에여 아고 이쁜 딸내미 공주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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