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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문정원씨를 향한 분노.. 그녀를 만났던 일화

merci9 조회수 : 41,442
작성일 : 2021-01-18 03:33:20


잘못을 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죠 
공인이라면 어느 정도의 비난 또한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 사회는 사람을 죽이는 분노와 저주를 퍼붓는것 같아요
전 그게 때로 너무 무섭더라구요

전 작은 가게를 운영해요
알음알음 소문이 나 손님분들이 많이 찾아주시고 꽤 자주 연예인들도 오는 가게입니다
영업시간 훨씬 전에 출근해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고객들을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합니다
가게에 와주시는 손님들이 진심으로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그런데 가끔 저희 가게 네이버리뷰를 보면 무서울때가 많아요 
대부분 칭찬을 해주시지만 가끔은 비수를 꽂는 말들이 있거든요

잘못된 것들에 대한 비난은 겸허히 수용하려 애씁니다 그런데 가끔은
왜 운영시간이 그러냐? 왜 배달은 안하냐? 이런것들로 별점 0.5개를 받기도 합니다 
본인 퇴근 시간에 맞지 않는 운영을 한다고 0.5점의 별을 받고
배달을 할수없는 재료인데 장사잘되니 배달을 하지 않아 불편하다 거만하게 장사한다며 비난을 받습니다 
가끔 이럴땐 억울함이 밀려와요..

다른 이의 사정은 잘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잖아요
어떤 곳이든 운영시간과 방식은 이유가 있는건데 그런 비난을 받을땐 속이 상하더라구요^^;;
(저희 가게는 11-19시로 일반적인 영업시간이에요^^;;)
본인이 불편하면 타인의 사정은 들여다보지 않고 비난부터 하는 것같아 가슴 아팠어요

저는 리뷰 하나로 하루가 천국이었다 지옥이었다 하는데
알려진 사람들은 늘 공개적인 비난속에 살텐데 얼마나 살얼음판 같을까 하는 생각을해요

문정원씨는 저희 가게에도 여러번 들러준 손님이에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항상 조용하시고 상냥했어요
포장하는 동안에도 한쪽 구석에서 뒷손님 계산이 불편하지 않게 피해주시고..

이런 일을 오래하니 배려가 몸에 베인 사람들은 한눈에 보인다고 해야할까 
좋은 인상이었어요

한번은 전화 주문해주신거와 포장이 잘못나와 다른 메뉴를 픽업해가셔서 사과 전화를 드렸는데
괜찮다고 차액금액이 혹시 있느냐 있다면 바로 입금하시겠다 하시더라구요.
몇천원 정도 더 저렴한 메뉴로 나가서 저희가 돌려드려야한다고 하니 괜찮다고 마음쓰지 마시라 하셨어요
이런 경우.. 저희의 잘못이기때문에 당연히 환불을 요청하시는 손님도 많은데.. 너무 감사했어요.

또 한번 방문해주셨을때 가방에서 티슈를 꺼내서 바닥을 훔치시길래 무슨 일있으시냐 하는 눈빛을 보냈더니 
아이가 음료를 조금 흘렸다고 하시며 바닥을 닦던 휴지를 가방 속 비닐에 넣어 담으시더라구요
아이가 있을땐 항상 둘이 손을 잡으라고 하고 엄마 뒤에 바짝 붙으라고 하시며 작은 가게에서 항상 조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문정원씨의 배려를 받은 경험이 있는 작은 에피소드가 그분에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열번넘게 만난 그분의 인상은 마구 쏟아지는 안좋은 일화들 같진 않았어요

층간소음의 고통은 정말 사과받을 일이고 피해를 준 이는 비난받아야할 일이지만
그 이상의  분노들을 느낄때면 조금 무서운것 같기도 해요
그 대상이 죽어야 끝이 날것 같은 무서운 분노들이요
저 역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고  음식 관련일을 하기 때문에 늘 평가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요 
내가 뭔가 잘못해서 sns에서 공개처형 받는 다른 업체들처럼 그런 대상이 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시달리기도해요...
하나의 리뷰에도 하루가 슬픈데 무자비한 비난을 온몸으로 받고 있을 문정원씨 가정을 생각하니 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그러면서도 부족한 저는 ^^;; 
저희 가게에는 연예인들이 많이 오는데 일반손님들과 똑같이 무표정하셔도 
아 저 분은 되게 시크한 사람이구나 하고 평가를 하는 저 자신을 발견해요 
찰나의 에피소드로 누군가를 빠르게 평가하고 그들과 만난 에피소드를 늘어놓기도 했죠 ㅜㅜ

분명히 밝혀진 잘못에는 그에 상응하는 비난을 받고 사과와 문제 해결이 동반되어야할것 같아요 
그렇지만 너무 과한 비난과... 실제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일화들... 찰나의 에피소드로 한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자제되어야하는 것 같아요 







IP : 124.5.xxx.80
2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8 3:36 AM (211.36.xxx.195)

    그렇지만 너무 과한 비난과... 실제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일화들... 찰나의 에피소드로 한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자제되어야하는 것 같아요

    —————
    동의합니다.

  • 2. 됐어요
    '21.1.18 3:38 AM (217.149.xxx.118)

    없는 말 한 것도 아닌데
    그동안 행실과 인성이 드러난거.
    님네 가게에선 제대로 행동했어도
    다른 곳에선 개진상이었잖아요.

  • 3. ....
    '21.1.18 3:39 AM (175.205.xxx.85)

    공감가는 글이네요

  • 4. 네,맞는 말
    '21.1.18 3:41 AM (182.231.xxx.50)

    찰나의 에피소드로 한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자제되어야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글은 뭐죠?

  • 5. ...
    '21.1.18 3:41 AM (124.50.xxx.158)

    댓글 하나라도 남기는게 눈치 보이는데..
    이런 글 쓰시는 원글님 용기있으십니다.
    비난 받아야할 것들은 당연히 그래야
    하지만.. 아닌 사실들에까지 비난은
    말아야 한다고 조심스레 댓글을 남깁니다..

  • 6. ...
    '21.1.18 3:42 AM (175.223.xxx.27)

    요즘 너무 많은 비난을 받는 걸 보니 이제 그만했으면 하는 마음도 들더라구요.
    사람이 그렇게 나쁠수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 7. 아닌 사실이
    '21.1.18 3:45 AM (217.149.xxx.118)

    어디 있나요?
    전부 본인이 스스로 인스타에 올린 글과 사진인데.
    뭘 잘못한 줄 모르는 사람이 자랑스럽게 스스로 올린 무개념때문에 비난받는거죠.

  • 8. ..
    '21.1.18 3:47 AM (68.69.xxx.94)

    공감해요 세상에 분노가 가득차있고 그 분노를 표출할 상대를 사냥하는 느낌이 들어요. 저도 이웃이게 피해 안주려고 노력하고 사는 사람이지만 살면서 깨닫고 알게된 매너들도 있고 인식이 바뀌면서 변화된 것도 있거든요. 물론 기본적인 에티켓은 있어야 하지만 문득문득 생각지도 못한 실수로 나중에 깨닫고 이불킥을 하기도 해요. 그럴때마다 누군가 나를 관찰하고 지적하고 했으면 내가 나이질수 있었을까 싶어요. 인간이 모두 같을수는 없고 모두가 각자의 내기준에 다 따르지 못하는 불완전한 존재임을 감안하면 사과도 받고 자중을 하는 사람을 자꾸자꾸 파헤치고 미워하고 독기를 품는건 멈추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스스로에게 관대하듯 다른이들에게도 기회를 주면 좋겠습니다. 왜이리 삶이 각팍하고 모두가 분노에 가득차 있기만 한지 안타까워요.

  • 9. ...
    '21.1.18 3:50 AM (223.62.xxx.111)

    그런데요 원글님.
    원글님에게 친절했던 게 사실이었듯이 지금 비난받는 것들도 본인들 스스로 확인시켜 준 사실이고 사람들은 그 점을 비난하고 있는 걸요. 사람들이 마치 없는 일을 말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면 안 되지 않을까요.

    지하철 의자에 신발 신고 올라선 것도(이건 애아빠가 그런 거지만)
    마트 냉장고에 신발 신고 올라선 것도 사실,
    에버랜드 장난감을 무상으로 가져가 버린 것도 사실.
    게다가 거기에 대해 정말 아~~~~무 생각이 없음.
    지하철 건은 방송에 나감,
    마트는 본인이 찍어 올린 것
    장난감도 갖고 노는 걸 찍어 올릴 정신은 있고 돈 갖다 줄 정신은 없음

    이건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이 있다’에서 그치는 게 아닌 게
    그러고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사진까지 찍어서/ 우리 애 이쁘다는 생각만으로 SNS에 올렸다
    여기까지 전부 다 총체적 난국이거든요. 한 마디로 사람들이 너무나 싫어하는, 만나기 싫은 면모를 종합해 놓은 것 같은 거예요, 사람들 눈에는.

    그래서 분노를 일으키는 겁니다.
    사람들의 분노가 과하다고 느끼는 건 자유지만
    없던 일이거나 과장된 일 때문이라고 하기엔 증거가 너무 빼박이고요. 원글님 경험만 맞다고 하기엔 돈을 대신 물어낸 알바의 경험이 너무 사무친 경험이지 않은가요.

    원글님 글 속의 그 사람은
    같은 사람일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너무나 다르네요.
    그게 사실이라면... 한결같으면 좋을 텐데 생각이 들고요.

    물건 착오가 있었는데 돈 안 줘도 된다는 건
    원글님 입장에선 고마운 일화일지 몰라도 제3자가 보기엔 돈계산 분명치 않은 사람일 뿐이에요. 차엑이 있는데 안 받다니,
    쓸데없는 행동이죠.
    원글님은 돌려주셨어야 맞는데 (주셨겠지만)
    사람 좋은 일로만 말하시니, 그건 아니라는 생각 듭니다.

  • 10. merci9
    '21.1.18 3:50 AM (118.235.xxx.197)

    자영업을 시작하기 전엔 저도 평가하기만 하는 사람이었어요
    자영업을 하고나니 평가를 받는 사람이 되었고 평가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선 저도 철이 들고 식당후기로도 인간관계에서도 평가는 최대한 미뤄두려고 해요 ^^;
    지금은 많이 극복했지만 자영업 처음 시작땐 소개팅받고 만나서 반가웠어요 하고 웃으며 헤어졌는데 뒤돌아서자마자 상대가 나에 대한 평가를 실명적어 적나라하게 공개적으로 받는 느낌이었어요 ㅎㅎㅎ
    내가 어느땐 평가하는 사람 또 어느땐 평가 받는 사람이잖아요
    평가란건 조금 공들여 시간들여 천천히 해야하는 것 같아요

  • 11. 동의합니다
    '21.1.18 3:53 AM (82.132.xxx.10)

    저도 피곤할땐 실수도 있더라구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늘 친절과 선함을 유지하고 살기는 어려울듯요
    몇가지 단점들 보인다고 마녀사냥하는거... 본인들도 그대로 판단받으실거예여

  • 12. 그런데...
    '21.1.18 3:55 AM (175.208.xxx.35)

    좀 잠잠해 질만 하면 이렇게 글 올리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다시 판깔아주는 것 밖에 안되는것 같은데....

  • 13. ...
    '21.1.18 3:56 AM (39.123.xxx.94)

    원글님에게 친절했던 게 사실이었듯이 지금 비난받는 것들도 본인들 스스로 확인시켜 준 사실 2222

  • 14. 네티즌중 많은분이
    '21.1.18 3:59 AM (112.170.xxx.32)

    익명성에 기대어 어떤 이슈가 터졌을 때 이때다 하고 몰려들어 도를 넘어선 분풀이, 인격짓밟기를 하는 현상이 들불처럼 퍼져 나가는데 계속 이래서는 안되고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인터넷 글이나 댓글도 실명제로 해서 감정적인 부분을 거르고 팩트 위주로 책임감 있게 글을 올리게 하면 좋겠어요
    그래서 원글님처럼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서 자신의 경험을 차분하게 올려주시는 글이 인상 깊습니다

  • 15. 이런 글이
    '21.1.18 4:00 AM (58.236.xxx.195)

    도움이 되겠어요?
    잘못된 행동들과 피해입은 사람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친절은 필수가 아니지만
    선을 넘지 않는 행동은 필수지요.

  • 16. ...
    '21.1.18 4:03 AM (73.140.xxx.179)

    잘한 일이 더 많을지, 잘못한 일이 더 많을지 누가 세어서 어, 잘한일이 51이고 못한일이 49니까 좋은 사람! 이렇게 단정 지을 수 없죠. 애초에 형법에 저촉되고 사법부에 소환될 일 아닌 이상, 연예인 셀럽들 욕하는 거 진짜 의미 없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욕할 권력자들 정치인들 세고 셌는데, 만만한 애 잡아서 줘패는 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이휘재 강약약강이라고 난리인데, 인터넷에서 연예인 욕하는게 딱 그 꼴인듯.

  • 17. 이새벽에
    '21.1.18 4:06 AM (220.70.xxx.218)

    장문의 글이라...
    심지어 1.2분 차이로 연이어서 짧지않은 여러개의
    공감댓글들.....
    너무 표 나지 않나요?

  • 18.
    '21.1.18 4:06 AM (126.11.xxx.132)

    나한테 잘 한다고 해서 그 사람 인성이 좋은건 아니죠.
    저는 외국에서 생활할 때 같은 한인 아줌마들도 남편이 잘 나가는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게 하고, 남편이 정말 이름 없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무시하고 했어요.
    그 호의를 받았던 사람은 그 사람을 좋아하죠. 피해 받은게 없으니, 하지만 그 사람에게 돈이 없다는 이유로 무시 받은 사람들은 알죠. 그 사람 인성이 어떤지.

    그리고, 그 인성이 언젠가는 만인에게 다 들어나게 됩니다.
    그 지인도 마찬가지였구요.

  • 19. ㄴㄷ
    '21.1.18 4:09 AM (125.183.xxx.243)

    이웃에게 민폐였던 일도 사실
    원글님과의 일화도 사실


    저도 더 많이 조심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 음님
    '21.1.18 4:12 AM (119.205.xxx.234)

    말씀 공감해요, 세상 사람들이 그렇더라구요.

  • 21. ㅇㅇ
    '21.1.18 4:15 AM (121.179.xxx.147)

    그동안 인기도 얻었으니 잘못한 행동을 했으면 그냥 비난도 받아들이세요. 나한텐 좋았니 어쨌니 해도 말거리만 더할 뿐이에요. 지금은 자숙하고 반성할 시간이죠.

  • 22. 기획사글 아니죠?
    '21.1.18 4:16 AM (223.38.xxx.5)

    이런글 올린다고 뒤집기엔 늦었어요.
    너무 많은 사례들을 많은 사람들이
    목격하거나 경험해서 올렸거요..
    82 회원들을 쉽게 보신다..반감만 살 뿐.,

  • 23. 이쯤해서
    '21.1.18 4:32 AM (217.149.xxx.118)

    이런 글 올라올 줄 알았어요.
    님 글 오만한거 아실려나?
    내가 이렇게 경험했다고 그동안 수년간 당한 피해자들은 거짓말쟁이로 모는 거요.
    님 경험만 말하세요.
    욕하는거 욕먹을 짓 한거에요.

    알바생 돈 먹튀한거나 충간소음이나
    그 피해자분들이 엿먹일려고 일부러 없는 사실 말한 것도 아니고
    수년간 참다가 정말로 정중하게 예의있게 말한거에요.

    특히 그 알바생은 일당 얼마 받는다고
    그 3만 2천원 대신 물어주고 애들은 죄가 없다고
    애들 이름은 안썼어요.

    정말 너무 착한 사람들 뒷통수 쳐놓고
    이제와서 기억안난다 전대갈 코스프레 하는거
    욕먹을 짓 맞아요.

    피해자들한테 돌 던지지 마세요.
    그냥 조용히 욕먹으면서 죽은 듯이 사세요.
    섣불리 나한텐 친절했다, 개념있었다로 여론 반전시킬 생각 말고요.

  • 24. 사실
    '21.1.18 4:35 AM (121.174.xxx.172)

    제가 슈돌때 서준이 많이 예뻐했던 사람이예요
    이번일로 솔직히 많이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그런데 전 엄마가 하는 sns 한번도 안봤고 심지어 방송에 나올때도 안봤어요
    애들도 같이 잠깐 나온걸로 알지만
    굳이 보고 싶지도 않았어요
    슈돌끝나면 깔끔하게 그냥 애들을 위해서 대중에게 더이상 노출안되었으면 했는데 그걸로 인해 소득이 생기고 아이들
    좋아했던 사람들도 있으니 계속 소식을 알린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안하는것보다 못한게 되어버렸네요

  • 25. .....
    '21.1.18 4:39 AM (222.153.xxx.152)

    너무 무섭죠. 사람이 젤 무서움.

  • 26. 일화...
    '21.1.18 4:40 AM (70.26.xxx.246)

    원글님..
    이런 글 왜 저는 불편할까요?
    저두 얹잖은 일화 있지만 보태기 싫어 그냥 있는데요.
    짧은 그 시간에 님이 본것이 모두가 아닙니다.
    이번 일로 그 분들 반성 좀 해야하는거 맞습니다.
    ...
    근데 .. 원글님 글이 사실이길 바랄게요.

  • 27. .....
    '21.1.18 4:43 AM (119.67.xxx.41)

    이런 글 올라올 줄 알았어요.
    님 글 오만한거 아실려나?
    내가 이렇게 경험했다고 그동안 수년간 당한 피해자들은 거짓말쟁이로 모는 거요.
    님 경험만 말하세요.
    욕하는거 욕먹을 짓 한거에요.

    알바생 돈 먹튀한거나 충간소음이나
    그 피해자분들이 엿먹일려고 일부러 없는 사실 말한 것도 아니고
    수년간 참다가 정말로 정중하게 예의있게 말한거에요.

    특히 그 알바생은 일당 얼마 받는다고
    그 3만 2천원 대신 물어주고 애들은 죄가 없다고
    애들 이름은 안썼어요.

    정말 너무 착한 사람들 뒷통수 쳐놓고
    이제와서 기억안난다 전대갈 코스프레 하는거
    욕먹을 짓 맞아요.

    피해자들한테 돌 던지지 마세요.
    그냥 조용히 욕먹으면서 죽은 듯이 사세요.
    섣불리 나한텐 친절했다, 개념있었다로 여론 반전시킬 생각 말고요.222222222

  • 28. ....
    '21.1.18 4:53 AM (70.51.xxx.200)

    알바 222222222

  • 29. ...
    '21.1.18 4:58 AM (39.7.xxx.58)

    그냥 뭐 알바 인증??

  • 30. 선택적 친절
    '21.1.18 5:00 AM (211.228.xxx.179)

    원글님과 다른피해자들과의 차이는
    지속적으로 볼 사람인가, 한번만 보고 끝날 사이인가가 아닐까요.
    지속적으로 봐야하는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바르게 행동해서 좋은 인상을 남기려하고,
    별 상관없이 스쳐지나가는 아니면 나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없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하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이 더 무섭고 싫습니다.
    일관되게 아무생각 없이 살면 '저 사람이 몰라서 저러나보다' 생각할텐데, 원글님의 사례처럼 남에게 배려하는 모습이나 아이들에게 조심시키는 모습을 보면 알면서 안한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원글님이 보신 모습도 거짓은 아니겠지만,
    그 모습이 전부이지 않다는것도 알아주시길 바래요.

  • 31. 아이고
    '21.1.18 5:00 AM (122.34.xxx.30)

    눈치코치 있으면 지금 이런 글 안 올릴 텐데...
    만에 하나 소속사 알바라면, 소속사가 뭘 모르는 허삽쓰레기 마인드네요.
    대중이 얼마나 개돼지로 보이면 이런 언플을?

  • 32. 정체가 뭐지?
    '21.1.18 5:01 AM (217.149.xxx.118)

    ㅇㅇ
    '21.1.18 4:59 AM (49.142.xxx.33)
    요위에 ㅎㅎㅎ 알바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깨문들인가....
    아니 그 사람들이 맨날 알바 일베 입에 달고 살길래... 아니면 말고...
    남의 말 삼일 가요.
    그 난리를 피던 정인이 얘기도 쏙 들어갔잖아요.
    이것도 길어야 이틀 더 가고 아니면 오늘쯤엔 들어갑니다..
    그러려니...
    ㅡㅡㅡ


    이런 글에 대깨문 타령하는 댓글은 정체가 뭘까요?

  • 33. ㅇㅇ
    '21.1.18 5:02 AM (49.142.xxx.33)

    그리고 사람이 얼마나 입체적인데요. 한 사람이 백프로 착할수도 백프로 악할수도 업습니다. 그건 콩쥐팥쥐에나 나오는 얘기죠...
    상황이 사람을 착하게도 나쁘게도, 나와의 이해관계가 나를 착하게도 나쁘게도 만드는겁니다.

  • 34. ...
    '21.1.18 5:04 AM (119.67.xxx.41)

    대깨문이 여기서 왜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5. ㅍㅍ퓨
    '21.1.18 5:30 AM (58.121.xxx.37)

    너무 티나요..
    .......이 새벽에 긴 답글이 연이어 주욱--------

  • 36. 이 글이제일 뙇.
    '21.1.18 5:30 AM (188.149.xxx.254)

    원글님과 다른피해자들과의 차이는
    지속적으로 볼 사람인가, 한번만 보고 끝날 사이인가가 아닐까요.
    지속적으로 봐야하는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바르게 행동해서 좋은 인상을 남기려하고,
    별 상관없이 스쳐지나가는 아니면 나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없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하는 사람.
    저는 그런 사람이 더 무섭고 싫습니다.
    일관되게 아무생각 없이 살면 '저 사람이 몰라서 저러나보다' 생각할텐데, 원글님의 사례처럼 남에게 배려하는 모습이나 아이들에게 조심시키는 모습을 보면 알면서 안한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원글님이 보신 모습도 거짓은 아니겠지만,
    그 모습이 전부이지 않다는것도 알아주시길 바래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7. ....
    '21.1.18 5:31 AM (223.62.xxx.113)

    이런 글에 호도될만큼 요즘 대중이 바보는 아니죠.
    읽다 말았네요.
    고생많으십니다.
    그냥 티비에서 무개념가족 안보면 좋겠어요.

  • 38. ..
    '21.1.18 5:42 AM (223.62.xxx.18)

    이글 넘 티나요. 남의 일에 이렇게 긴 장문의 정성스런 글 ㅋㅋ 첨엔 관심주지 말자면 안좋은 여론 진화하려 하더니 이젠 미담사례. ㅋㅋ 소속사 애쓰네요. 그러게 평소에 잘하지. 문정원이 없어서는 안될 명배우, 명가수도 아니고 무개념 가족 안나와주면 그만입니다. 그러면 관심속에서 잊혀지겠죠

  • 39. 근데
    '21.1.18 5:42 AM (106.102.xxx.123)

    원글님 쓰신 글 내용의 사실은 기본적인 거 아닌가요?
    특별한 배려가 있다기보다 보통의 교양을 가진 누구나가 하는 행동인듯 보입니다.

  • 40. 원글님이
    '21.1.18 5:49 AM (180.68.xxx.100)

    간과 하는 게 있어요.
    나에게 좋은 사람이었어도
    모두에게 상식적인 사람이 아니었던 거죠.
    층간 소음 아래층 분과 알바생은 문정원씨를 어떻게 기억할까 그럼 문정원씨는 어떤 모습이 진짜 문정원씨일까요?
    그녀의 사과문은 진심이었을까요 대중의 비난을 피하고자
    올린 것이었을까요?
    더구나 그녀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는 배려를 당연히 가르쳐야 할..

    그가족은 이미지로 많은 수익을 얻어 가는 연예인 가족입니다. 그리고 슈돌에 나올 때 카메라 돌아 갈 때 아이들이 일반인에게 받는 배려가 축적이 되어 문정원씨는 그런 일회적 베품 받는 것이 당연시하리 만큼 몸에 배지 않았나 싶어요.
    장난감쯤은 사진 한 잘 같이 찍고 거저 얻어지는.

    이쯤에서 이런 일 겪는 것이 그 가족에게도 성찰의 시간이 되고 성숙한 인간이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또한 지나 갈 일인데 원글님이 새 불판을 까는 느낌이네요.

  • 41. ㅇㅇ
    '21.1.18 6:07 AM (175.223.xxx.79)

    너무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
    아무 감흥이 없고
    그 부부에 대한 감정만 더 나빠지네요
    요즘 네티즌을 뭘로 아시고ᆢ

  • 42. ..
    '21.1.18 6:11 AM (1.233.xxx.223)

    저도 원글님 글에 공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할때도 있고
    선한 행동을 할 때도 있는 거죠
    그런 사람들이 너무 과도하게 한 가정을 비난하는 것 같아 무섭네요.

  • 43. 닦은 휴지도
    '21.1.18 6:15 AM (175.117.xxx.127)

    가방애 넣는 그런 배려심 있는 사람이??장난감값 안준걸 기억 못한다?? 참 신기하네요

  • 44. 구경꾼
    '21.1.18 6:22 AM (121.169.xxx.179)

    피해자의 고툥보다
    이렇게 항상 가해자를 이해하고 동정해주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니 가해자들이 계속 판 치게 되죠

  • 45. 이건
    '21.1.18 6:25 AM (59.20.xxx.249)

    처음댓글 답니다

    그런데 이게 특별한 일인가요?

    보통 사람들도 이렇게 행동하는게 일상중에 기본인데
    연예인이라 더 고맙다고 느끼시는건 아닐지...

  • 46. 차이점
    '21.1.18 6:33 AM (106.102.xxx.24)

    원글님이 본 거 = 당연한 거 (줄 서기, 내가 흘린거 내가 닦기)
    인스타 논란된 거 = 범죄 (층간소음 유발, 장난감 먹튀)

  • 47. 다시볼일없는
    '21.1.18 6:36 AM (121.166.xxx.61)

    학원비 안내고 이사갔다는 걸 보면 그런가 싶기도 한데
    안볼 사람에게만 함부로 했다고 하기도 이상한게
    바로 아랫집이 그렇게 여러번 항의해도 매트한장 안깔고 계속 뛰어논 게 좀 안맞지 않나요?
    아랫집이야말로 계속 볼 사이인데
    아니면 잘보여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에게만 잘한건가요?
    단골반찬집이랑은 잘 지내는 게 낫고 아랫집은 내가 아쉬울 것 없어서 그랬을까요?

  • 48. 진짜
    '21.1.18 6:45 AM (182.224.xxx.120)

    원글의 의도가 불편하네요
    완전 문정원에게 나 누구인데 이렇게 편드는 글 올렸어요 잘했죠? 계속 우리 가게 오세요 하는 느낌이랄까?

  • 49.
    '21.1.18 6:53 AM (125.130.xxx.23)

    이리 원글님 글이 의심스러울까요...
    그 정도의 사람이라면 요즘 회자되는 일 쯤은 저지르지도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뭘 분노했다고 그래요?
    당연히 들을 말을 듣는거지.
    당신네 가게의 이유없는 악성댓글과는 종류가 달라요.
    비난 받을 이유가 충분해요.
    정인씨는 성인인데 그나이에 갖춰야한 공중의식도 못 갖춘
    아니 아이들도 알만한 정도의 것도 못갖추었다는 거죠.

    언플말고 일찍자요 건강해쳐요.
    정신 건강에는 더 안좋아요

  • 50. ..
    '21.1.18 6:58 AM (39.7.xxx.136)

    실제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일화들... 찰나의 에피소드는 아니던데요.

    그녀가 모두 sns에 올렸다는게 팩트
    부부가 운동화 신고
    홈트하는 영상도 올렸어요.
    다다다다 둘이 뛰는 거

    원글이 판을 또 벌리네요.
    층간소음 극심해서 아랫층 피새주고
    에버랜드 장난감 계산도 안해서
    알바생 피해주고
    아이들 관리 너무 못하고
    비난 받을만 하죠.

  • 51. ...
    '21.1.18 7:05 AM (58.234.xxx.222)

    난 또 선행 사례라도 되는줄 알았네요. 님 가게에서 보인 행동은 가장 기본적인 행동 아닌가요? 그걸로 뭘 사람을 평가를 하나요. 상식적인 행동을 한것 뿐인데 그걸로 사람을 평가하시는 원글님도 좀 성급하십니다.

  • 52. ....
    '21.1.18 7:07 AM (125.177.xxx.158)

    원글님에 공감하고요.
    문정원씨도 잘못이 있었다면 이번기회에 정신차렸길 바라고
    어차피 인터넷 여론이란게 죽일듯이 화르르르 하다가도 다른 이슈 생기면 또 순식간에 잠잠해지니 너무 큰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53. 동국대
    '21.1.18 7:09 AM (217.149.xxx.118)

    졸업장이나 인증하세요.

  • 54. 사과글
    '21.1.18 7:10 AM (58.121.xxx.37)

    다른 사실은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한 게 아니지만
    그녀가 적은 사과문을 읽어 보니 알겠던데요.

    평소 어떤 마인드로 사는 사람인지.

  • 55. ...
    '21.1.18 7:13 AM (222.236.xxx.135)

    사람이 어떻게 다 나쁘겠어요.
    그러나 사람의 인성을 판단할때 약자를 대하는 태도나 남들이 안볼때, 아이를 양육할때도 그 사람의 본성을 볼 수 있어요.
    아이엄마들 겉으로 순해 보여도 자기아이가 작은 손해 보는거 못 참아 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아이훈육에서 부모 성품 바로 보입니다. 이휘재와 비슷한 성향이거나 자기생각이 없어서 안하무인 남편기준 따르다보니 같이 진상이 되었거나 했겠죠.
    보통 사람들도 수준있는 사람들 모이거나 좋은 장소에 가서는 같이 점잖한척 하죠. 나쁜 사람이라기보다 주위에서 대접해주니 뭐라도 된듯 우쭐대는 하수라고 보여져요.
    남편이 이휘재인걸 본인만 대단한줄 알았었나 봅니다.
    이쯤에서 현실파악도 인생사에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 56. ㅎㅇ
    '21.1.18 7:15 AM (211.208.xxx.189)

    대부분 사람이 하는 행동울 미담으로 정성스럽게 썼지만 심지어 안 믿김

  • 57. ..
    '21.1.18 7:20 AM (175.223.xxx.8)

    소속사 있던데 소속사에서 쓴 글은 아니죠?
    다른 증거들까지 올라왔거나 구체적인 정황의 수많은 글들 보면 그사람의 인성에 대해 공통적으로 한결같이 느껴지는게 있고 그사람의 결이 보이던데요

  • 58. ㅡㅡㅡㅡ
    '21.1.18 7:22 AM (220.127.xxx.238)

    미담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의도로 썼다면 삐~~~|
    음료 흘린걸 닦으면 다 좋은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결론은 내가 이런일을 해서 사람 잘 보는 스탈이다 결론은 좋은 사람이란 말이잖아요
    그 동안 나온 사건들만 해도 너무 틀린데요??
    이 새벽에 이런글이라 아무리 봐도 자작

    내지는 알바

    소속사도 있다면서요

  • 59. ㅋㅋ
    '21.1.18 7:22 AM (112.148.xxx.5)

    어이구..이런 모자란 글을 봤나
    원글 당신이 더 나뻐..지자식이 흘린거닦고..주문한거 다르다 차액환불한거..그게 지금 층간소음이나 장난감값 절도랑 같아? 모지리도 이런 상모지리가 없네
    때리는 시누이보다 말리는 시누가 밉다고
    그피해자들이 당신글보면..참
    당신가게서 한 문정원행동은..당연한 행동이야
    고마워서 황송해할 일이 아니고.

  • 60. ..
    '21.1.18 7:22 AM (175.223.xxx.8)

    님글처럼 행동하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이런 일이 터지지도 않았겠죠?

  • 61. 대문글
    '21.1.18 7:24 AM (121.101.xxx.78)

    저도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대응되길
    연예인 호불호는 개인취향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호불호 이상으로 몰아가는 건
    여럿이서 말로 사람 하나 죽이는 일 같아요

  • 62. ...
    '21.1.18 7:28 AM (211.48.xxx.252)

    새벽 3시에 글이 올라왔고
    거의 1분 간격으로 정성스런 옹호댓글이 달리고 있었네요.
    신기하다 하면서 읽다보니
    퍼뜩 드는 생각이...아. 그녀는 소속사가 있었지?

  • 63. ??
    '21.1.18 7:32 AM (223.33.xxx.117)

    선택적 친절.
    윈글님 영업하시는 곳이 어디인가요?
    돈 좀 쓰는 분들 오는 곳 아닐런지요?
    환경에 따라서 그 놈의 배려와 친절은 달라지는데..
    희한하게 서민적인 곳에서만 일이 터지는 건 뭔지..
    올린 글을 순수하게 이해되지 않는 건
    내가 이상한 건가?

  • 64. ??
    '21.1.18 7:36 AM (223.33.xxx.117)

    확실히 돈을 기부를 했다
    몸소 응급한 남의 아이를 들쳐업고 뛰었다
    등등 확실한 에피쇼드여야지
    이렇게 두루뭉술할 수가!

    왜요?
    밥 먹는데 나한테 계속 미소를 던져주더라.
    고로 그 분은 상냥한 분이다
    이러시지요?

  • 65. ....
    '21.1.18 7:36 AM (223.62.xxx.113)

    이 글이 제일 사실 확인 안된 거짓같음.
    다른 일들은 심지어 본인이 무개념행동 사진기록으로
    남긴 팩트로 평가하고 있지만 이건 뭐..ㅎ

    다들 기본적으로 가지는 매너를 특별한 양
    매우 의도적인 글이네요.
    그 가족들 더 싫어집니다.

  • 66. 둘다 진실
    '21.1.18 7:38 AM (58.121.xxx.201)

    둘다 진실일겁니다

    하지만 하나는 원글님과 ㅁㅈㅇ씨만 아는 진실
    또 하나는 sns에 올려 증거가 다 있는 진실

  • 67. 11
    '21.1.18 7:45 AM (175.223.xxx.161)

    남의 업장에서 평범한 사람이라면 당연한 거를 한 거를 기억해내고 마치 미담인양 글을 쓸 정도면.....뭐 예상하는 그런 사람 맞을 듯...

  • 68.
    '21.1.18 7:47 AM (106.102.xxx.195)

    그냥 친절했어요 까지만 쓰면 독자들이 판단할걸
    훈계까지 넘 감성에 치우치고 오만한 글이네요

    특별히 이상한 댓글들만 예로 들면서
    솔직한 리뷰의 순기능을 무시하고 재갈물리려하고
    감성에 호소해 좋은 리뷰만 바라는 님글 매우 불편해요

    구설수없이 이미지관리 열심히하는 다른 연예인들은
    다 뭐에요 그럼~? 애초에 그걸로 돈버는 사람들인데
    본인 한거에비해 좋은평만 바라는게 더 이상
    다른 직업 하시던지요
    엄연히 피해본 사람들이 있다는데 입막지말고
    아니라면 본인이 당당히 밝히면 돼요
    님도 몇번 겉모습만 본거에 불과한 사람이고
    네티즌보기 진짠지도 모르는 사람인건 똑같은데
    이런글 내로남불 우습네요

  • 69. 소속사 저질
    '21.1.18 7:49 AM (211.36.xxx.121)

    누가봐도 소속사에서 작업한 글..
    인스타 팔이는 계속 해야겠는데
    맘카페 여초카페 여론은 겁나게 나쁘고

    시간이 지날수록 들려오는 건 진상짓 후일담 뿐이오..
    훈훈한 미담 하나 글짓기 해 웹상에 뿌려줄 여초카페
    찾아 헤매이다 오호라 82가 딱이구나
    투척해봤는데 여기 아짐들 내공이 장난이 아니네 ..

    마 그냥 가시던길 가시고 문garden 보고는
    다시는 보지 말자 전해주오
    그 집 남편이고 애들이고 다 꼴뵈기 싫음

  • 70. 정인이 양모도
    '21.1.18 7:55 AM (59.8.xxx.220)

    연예인 이야기에 빠짐없이 악플달고
    다른 계모가 자식 학대한거 청와대 청원 올리고
    아주 사회 정의에 앞장서는 사람처럼 굴었댑니다
    여기 연예인이야기에 꾸준히 악플 다는 사람들
    자신들이 정의로워서 악플달 자격있다고 스스로 믿는거예요
    원글이 하고자 하는말이 무엇인지 팩트도 한참 빚나가서 또 악플 만들어내는거 봐요
    사람이 삐뚤어진 마음이 세상에서 제일 악한거예요
    그 마음이 온갖 범죄를 양산하는거니까
    대체 사람들 마음이 얼마나 악한거야
    이런 인간들이 이렇게 많다는거 인터넷 보며 알고 세상에 온갖 범죄가 판치는것도 그럴만하겠다 싶어요
    꾸준히 악플다는 사람과 범죄자가 다른거 같죠?
    똑같애요
    정인이 양모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악플이 무슨 정의라도 되는양

  • 71. 최민수 와이프
    '21.1.18 7:59 AM (59.8.xxx.220)

    달려들어 잡아먹다 이제 새로운 먹이 나타나니 또 잡아먹으려고 달려드는거 봐요
    새로운 먹이감 나타날때마다 베스트글 도배하죠
    강주은이 잘못했으니까
    문정원이 잘못했으니까
    정인이 양모도 자기 잘못은 전혀 깨닫지 못해도 남의 잘못은 그렇게 티끌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랩디다

  • 72. 위에 21.1
    '21.1.18 8:01 AM (121.169.xxx.179)

    문정원 옹호 하려고 정인이를 팔아 먹다니

    네가 진짜 악마다

    정신 차리세요

  • 73. ㅡㅡㅡ
    '21.1.18 8:01 AM (220.127.xxx.238)

    59.8 ㅋㅋㅋㅋㅋ뭐래니???
    어디다 뭘 비유 하는지

  • 74.
    '21.1.18 8:01 AM (112.148.xxx.5)

    저기 59.8
    댁이야 말로 정상 아닌거 알지?
    여기서 정인이 양모얘기가 왜 나와?

  • 75. 뜬금
    '21.1.18 8:05 AM (27.179.xxx.70)

    뜬금없는 댓글이지만..영업장 바닥에 음료를 흘리고 그걸 휴지로 닦은후 휴지통을 찾아서 버리는게 더 일반적이지 않나요?
    그냥 길바닥에서 내 쓰레기가 발생한것도 아니고 음식점안에서 발생한 축축한 쓰레기를 설마 다시 넣어간다니..
    정말 주작이 의심됩니다

  • 76.
    '21.1.18 8:05 AM (106.102.xxx.195)

    악플과 고발은 구분해야죠
    돈안내고 튀었다 방에서 뛰었다는
    악플이 아니랍니다~~~
    이러다 음주운전한 연예인도 쉴드칠판~~??
    쉴드 잘못치면 더비호감되는거 알죠??

  • 77. 됐고
    '21.1.18 8:05 AM (118.35.xxx.245)

    담에도 가게에 나타나면 개념이나 좀 챙기고 다니라 전해줘요
    글 싸질러놓은 꼬라지보니 이게 층간소음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구분이 안되더만...

    그렇게 당당하게 싸지를 땐 세상 무서울 거 없어보이더니 왜 인스타팔이피플인생 인스타로 돈 못벌것 같으니 쫄았대요?
    글 써놓은 폼새가 빙그레 썅년이라고 웃으면서
    저 할 말 기분나쁜티 따박따박 잘도 내더니
    왜 갑자기 꿀먹은 벙어리가 됐을까?

    자숙하는 척 해봐야 어차피 3개월 내로
    기어나올 거 아니에요? 그냥 성격대로 살라고 하세요
    지금도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하겠어..
    속으론 내가 뭘 잘못했는데 그러고 있을텐데

  • 78. 이건
    '21.1.18 8:08 AM (39.122.xxx.199)

    이재용 판결가리기용이지
    오늘 이재용 판결주목하세요

  • 79. ㅇㅇ
    '21.1.18 8:09 AM (180.70.xxx.109)

    보통 일화는 이렇게 장문. 정성글로 안 적어요
    옹호하고. 홍보하고 싶을때 이렇게 적지....
    소속사에서 열근하시는 듯

  • 80. 그러게
    '21.1.18 8:11 AM (106.101.xxx.98)

    원글님에게 친절했던 게 사실이었듯이 지금 비난받는 것들도 본인들 스스로 확인시켜 준 사실3333

    알바주작 같은글

  • 81. ....
    '21.1.18 8:13 AM (223.62.xxx.113)

    정인이까지 이용하네.
    극혐됐다.
    티비에서 그만 사라지길.

  • 82. 정인이 양모랑
    '21.1.18 8:14 AM (59.8.xxx.220)

    같대니까 팔짝 뛰는거 봐
    정인이 양모가 못된x이란건 아네
    그 양모랑 똑같은 심리라는거 부정해봐야 근본은 똑같애
    내가 문정원을 왜 옹호하니
    관심도 없다
    정곡을 찌르면 알바니,소속사니
    어떻게 그렇게 잘 아니
    그런 지레짐작으로 마녀사냥 하는거자녀
    당신들이 한두명 죽인줄 알아?
    정인이 양모가 한명 죽인거,아주 광분하지?
    당신들 더 많이 죽였어
    악마 같으니라구ㅉㅉ

  • 83. 지랄발광
    '21.1.18 8:18 AM (118.35.xxx.245)

    59.8.xxx.220 소속사인거 뽀록나니 괜히 뻘쭘해서 게거품에
    ㅈㄹ발광모드 ㅎㅎ
    부끄러운건 알쥬?

  • 84. 자영업자가
    '21.1.18 8:25 AM (124.216.xxx.25)

    새벽 3시반에 이렇게 긴글을??
    소속사야.시간 때문에 뽀록났어.ㅋㅋ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
    그리고 아직도 시녀노릇하는 사람들이 있나봐.
    참 할일들도 없어요.ㅉㅉ

  • 85. 12
    '21.1.18 8:28 AM (112.155.xxx.162)

    좋은 일을 많이하면 미담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나쁜 행실이 많아서 쌓이면 터져 나오는게 인생이죠.

  • 86. 동감
    '21.1.18 8:31 AM (211.36.xxx.137)

    원글님 글 동감합니다.
    잘못 그 이상으로 몰아가네요
    정말 죽기를 바라는 것처럼

  • 87.
    '21.1.18 8:32 AM (59.10.xxx.135)

    아무리 그래도 장난감 먹튀는 설명이 안되네요.
    집에서 야구방망이 들고 논 거 인스타에 올리는 거도요.
    때와 장소에 따라서 다른가봐요.
    일반적인 사람은 행동이 다 같아요

  • 88. ...
    '21.1.18 8:33 AM (182.225.xxx.188)

    좀만 있으면 잠잠해질텐데...
    이미지야 이미 폭망한거지만...
    검증이 힘든 이런 글이 오히려 더 의심만 사게 하네요...

  • 89. 님글이 사실이래도
    '21.1.18 8:35 AM (210.117.xxx.5)

    대놓고하는 층간소음이나
    장난감먹튀 애들개념없이 신발신고 올라타는거 등등
    그걸 이길수는없음. 솔직히 의심만 감

  • 90.
    '21.1.18 8:35 AM (39.7.xxx.71)

    알바인듯

  • 91. 나는나
    '21.1.18 8:36 AM (39.118.xxx.220)

    님의 에피소드도 찰나일 뿐이죠. 나는 맞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는 생각은 뭘까??

  • 92. ....
    '21.1.18 8:36 AM (223.62.xxx.113)

    문정원씨가 정인이 양모같다는 말씀이시죠?
    어익후 최고의 악플러 등극이네요.
    사람이 좀 덜떨어지고 칠칠맞고 약았긴 하지만
    정인이 양모처럼 살인귀는 아니죠.

  • 93. 아니
    '21.1.18 8:37 AM (223.62.xxx.50)

    원글님이 겪은 일화는 보통 기본적인 매너 아닌가요?
    나에게 매너를 보인다고 해서 훌륭하고 착한 사람임을 확신하다니 어리석네요. 금치산자가 아니고서야 공공장소에서는 다들 조심합니다.
    오래전 82를 떠들석하게 했던 탈퇴사건 떠오르네요. 무례를 넘어서 지 기분상하면 상대방 지목해서 막말에 저격 인신공격 인터넷 테러하고 온갖 개인적인 배설로 도배했던 고정닉. 겪어본 사람은 다 치를 떠는데 잠깐씩 멀쩡해질때 올린 정상적인 글 본 사람들은 돌아왔음 좋겠네, 아쉽네, 귀여웠다, 덕봤는데 왜들 그러냐고 댓글 달아서 아주 학을 뗐었어요. 뭔 그런 찌질이 악플러를 응원하는지 원.
    이런 미담은 아래층 사람이 올려야 신빙성이 있는거죠.
    몇년간 24시간 이웃으로 지내는 사람이 정확하지, 겨우 2, 3분씩 고객으로 겪어본 판단이 맞는건가요?

  • 94. ㅇㅇ
    '21.1.18 8:37 AM (194.193.xxx.57)

    원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정말 살면서 본의 아니게 실수나 잘못 할수 있지 않나요?
    일일히 설명할수 없는... 분명 무언가 잘못이 있어서 이렇게 구설수에 올랐겟지만 너무 한가정을 코너로 몰아부치는것은...참 악하다고 밖에 표현 안됩니다..
    공인이기에 혜택도 많이 보지만 공인이기에 더 비난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참 너무 한것 같아요...비난하는 사람들은 정말 잘못한적이 한번도 없었는지...
    예수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

  • 95. 참나
    '21.1.18 8:40 AM (217.149.xxx.118)

    문정원 급한가보다 ㅎㅎㅎ.

    그래도 니들 부부는 영원히 아웃!

  • 96. ....
    '21.1.18 8:41 AM (223.62.xxx.113)

    적어도 집에서 신발신고 야구하고
    장난감 먹튀에
    층간소음에 뻔뻔한 대처
    학원비 이사가면서 먹튀
    밖에서 애들 신발신은채로 음식패키지위에 올라가도록
    내버려두지 않죠.
    한두개가 아니잖아요.
    그냥 티비에 안나오면 됩니다.

  • 97. ㅡㅡㅡㅡ
    '21.1.18 8:43 AM (220.127.xxx.238)

    점점 골로 가네요
    소속사가 진짜 일 못하는듯
    일을 점점 크게 만드는
    지금 정인이 문제가 사회에서 어떤 정도 인지
    모르는지
    어디다가 어딜 끌어들여서
    진짜
    진작에 캡쳐 당해서 주작인거 다 들어나는건 시간문제

  • 98. ,,,,,
    '21.1.18 8:44 AM (58.124.xxx.80)

    무슨 가게인지요
    왜 방구석 소설같지?

  • 99. ....
    '21.1.18 8:49 AM (114.200.xxx.117)

    해서는 안될 추잡한 일을 해놓고 지냈으면서
    이제와서 전혀 있었을것 같지도 않은 억지스런 일로
    덮어보려 하네요.
    왜 , 며칠 sns 못하고 돈 못벌어서 근질근질 합디까 ??
    알바짓도 작작 하시죠. 무슨 소설 쓰는것도 아니고.

  • 100. ㅉㅉㅉ
    '21.1.18 8:49 AM (223.38.xxx.233)

    찰나의 에피소드로 한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자제되어야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글은 뭐죠? 2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이 또한 찰나의 에피소드.
    하나를보면 열을 아는거죠.

  • 101. 이재용판결
    '21.1.18 8:51 AM (39.122.xxx.199)

    삼성댓글러들이 붙었다

  • 102. ㆍㆍ
    '21.1.18 8:54 AM (125.176.xxx.225)

    근거없는 악의적인 평점으로 상처입는다
    문정원씨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비난한다라고 생각하시는것같은데
    요즘 어떤 악플들은 지나치다는생각은 생각은하지만 원글님처럼 이유없이 나쁜 평점과는 다른 상황인것같네요

  • 103. ..
    '21.1.18 8:57 AM (118.103.xxx.55)

    저도 동의해요,
    요즘 우리 사회에서 누구를 향한 비난은 정말 그 사람이 죽어야 끝날 것 같이 느껴져요.

  • 104. 원글님
    '21.1.18 8:59 AM (112.214.xxx.197)

    지금까지 문가든이 욕 먹은건 어디까지나 팩트 때문에 욕을 먹은거고요

    오히려 원글님의 에피소드가 픽션인지 논픽션인건지
    사람들이 확인할수가 없는거죠
    말은 구체적인 사실이 기반이 되어야 더 힘을 얻을수 있는 것인데요

    내가 열가지 착한일을 했으니
    하나쯤 싸가지 없거나 한개쯤 훔치거나 한번쯤 진상 떨어도 괜찮겠지 생각하는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리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욕을 먹는건 한두번의 실수만으로 단시간에 끓어오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문제가 차곡차곡 쌓이고 쌓여 어느순간 폭발하는 경우가 많지요
    달가든의 경우가 그런 경우예요

  • 105. ,,,,
    '21.1.18 9:00 AM (211.49.xxx.241)

    사과문만 제대로 썼어도 지나갔을 일을 사과문 보니 무슨 건물을 잘못 지어서 그렇다고 하고 선물도 줬었다고 하고 그러는 거 보고 현명치 못 하다 판단하고 끝냈네요 이런 일 터졌을 때 어떻게 사과문을 쓰고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조언해주는 주변인도 아무도 없을만큼의 인생을 살아왔구나 싶었습니다

  • 106. ..
    '21.1.18 9:00 AM (106.102.xxx.75)

    원글님 참 이상핫네요.
    남들은 인터넷에 거짓으로 썼다는 건가요?
    그리고 문정원 공인 아닙니다.

    ㅡㅡㅡ실제인지 아닌지 알수없는 일화들 ㅡㅡ
    원글님 글도 마찬가지지요.
    이분 참 이상하신 분이네...
    베스트에서 다 사라졌는데
    굳이 글을 또 쓰나요?

  • 107. 이또한
    '21.1.18 9:03 AM (1.231.xxx.117)

    원근님도 지금 찰나의 에피소드로 그녀가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하시고 계신거잖아요
    사실유무도 알수없고요
    다 필요없고 층간소음 유발사진이랑 마트 냉장고에 신발신고 애 올라간거 찍어올리고 장난감비 먹튀
    더이상 무슨 변명이 필요할까요

  • 108. ㅠㅠㅠ
    '21.1.18 9:04 AM (58.76.xxx.17)

    소설인게 너무 티나요ㅠ.소속사에서 급하게 장황하게 글 썻나부네요ㅠㅠ드러난 수많은 사건들과 전혀 매치가 안되는 문씨네요ㅠ

  • 109. 아휴
    '21.1.18 9:06 AM (175.117.xxx.77)

    문정원이 누군지 이번에 처음 알았지만 그 정도 비난 받았으면 됐지 대문에 주렁주렁 달릴 정도로 찧고빻고 여자들 정말 한심하네요.
    자기들은 무슨 순수무결점의 인간들인 마냥.

  • 110. 원글님
    '21.1.18 9:08 AM (112.214.xxx.197)

    말은 어떻게 믿나요?
    어디서 무슨식당을 하셨는데요?
    달가든이 님 식당 음식이라도 에센에스에 사진 찍어올린적 있거나 언급 있었나요
    아무리 님이 이글을 팩트라 주장하고 믿어달라 말해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님을 안믿을 이유가 다양할수 있는거예요
    달가든이 본인입으로 동국대 나왔다는데 못믿는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이 글과 일맥상통 할수 있겠죠

  • 111. .........
    '21.1.18 9:11 AM (175.117.xxx.77)

    할일없는 아줌마들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게 누구 하나 도마에 올려놓고 다같이 모여 잘근잘근 찝어대는거죠?
    댁들이 몇십년 살아오면서 했던 진상짓 한 두개 누군가 SNS에 올리면 그 정도 화살 안날라올거 같아요?

  • 112. ......
    '21.1.18 9:12 AM (175.123.xxx.77)

    자기 삶이 불행한 인간들이 남의 사소한 과실에 죽일듯이 몰려들어 두들겨 패죠.
    정말 문정원 얼굴도 잘 모르지만 층간 소음 때문에 글이 하루에도 몇 개 씩 달리고 하다 하다 이휘재 성격 나쁘다는 얘기까지 올리고
    자기 삶이 너무 불행하니 미쳐 버렸구나 그런 생각만 들어요.
    문제는,
    자기의 불행을 이렇게 남 욕으로 풀려고 하면 그 불행은 가중될 뿐이란 거죠. 안타깝네요.

  • 113. 제목부터 티
    '21.1.18 9:12 AM (1.241.xxx.7)

    나요ㆍ새벽 글이라 감성에 젖어 오글거리나‥
    아침되면 가만히 있는게 돕는거구나 싶을 겁니다 ㅋ

  • 114. ....
    '21.1.18 9:12 AM (223.62.xxx.113)

    아휴
    본인은 댓글 달아서 잘 못 없는 사람들 욕하면서
    사람들 매도하기는 ㅉㅉ

    욕하고 싶으면 가만히 있는 사람들 요상한 글 싸질러서
    관심모은 원글을 탓해야지.
    멍청하기는.

  • 115. 11
    '21.1.18 9:15 AM (116.39.xxx.34)

    원글에 공감..뭐만하면 알바래..나 돈 좀 주세요

  • 116. ...
    '21.1.18 9:24 AM (121.133.xxx.139)

    원글이 올린건 선행이 아니라
    누구라도 당연히 해야하는 기본 아닌가요?
    그 기본을 연예인이 해서 대단해보인건가요?

  • 117. 진짜
    '21.1.18 9:27 AM (121.166.xxx.43)

    마음이 안 움직이는 글이네요.
    열심히는 썼네요.

  • 118. ....
    '21.1.18 9:27 AM (125.187.xxx.98)

    원글이 올린건 선행이 아니라
    누구라도 당연히 해야하는 기본 아닌가요?
    그 기본을 연예인이 해서 대단해보인건가요?
    2222222222

  • 119. 미안한데
    '21.1.18 9:32 AM (58.235.xxx.213)

    다급한 소속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 120. 기본
    '21.1.18 9:32 AM (221.152.xxx.86)

    당연한일은 한게 미담 인가요?
    메뉴 픽업만 거슬려요
    한글로 대체가 안되나요?

  • 121. 새벽3시반
    '21.1.18 9:36 AM (223.38.xxx.187)

    다급한 소속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22222222222

  • 122. ..
    '21.1.18 9:37 AM (27.179.xxx.10)

    이토록 경우있는 사람이 그토록 다양하게 파렴치한 짓을 했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 123.
    '21.1.18 9:41 AM (39.7.xxx.78)

    층간소음도 애들 버릇없이키운다는거
    다 그렇다쳐요 그건 내맘 어른맘대로 할수있는 일이 아니니까
    그러나 장난감 먹튀사건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그속에 그사람 모든 인성이 다 나와있어요
    내가 제일 극혐하는 사람들 돈관계 저런사람들
    절대 좋은사람 착한사람아닙니다
    여러번 겪어봐서 알아요 절대가까이 하고 싶지않는
    사람 일종 이에요

    원글님은 문정원 욕해달라고 아예 대놓고 글을 쓴듯합니다 이런글 문정원씨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님이쓴 에피소드도 그렇고 글내용도 뭔가 자기 사업장에대한 분노도 있고
    좀조용해 질려니까 다시 기름을 붓고 있네요

  • 124. 장황히
    '21.1.18 9:41 AM (218.48.xxx.98)

    쓴거보니 소속사에서 나오셨네

  • 125. ..........
    '21.1.18 9:45 AM (125.187.xxx.98)

    정말 공감 안가는 글이네요...

  • 126. 인터넷이문제
    '21.1.18 9:50 AM (149.248.xxx.66)

    원래도 비호감으로 욕 많이 먹던 부부여서인지 이때다하고 골로 보내려는 사람 많은듯요.
    층간소음 당사자끼리 해결할 문제지 이렇게 전국민이 처단할 일인가요? 공인공인 하는데 뭔놈의 연예인 나부랭이에게 도덕점 무결점을 기대해요.

  • 127. 당연한 걸?
    '21.1.18 9:55 AM (124.62.xxx.189)

    설사 사실이래도 내아이 흘린 것 엄마가 닦는 건 당연한건데
    미담인양 풀어 놓으셨나요? 이게 자랑거리인 줄 처음 알았네요.

  • 128. 역시
    '21.1.18 10:07 AM (112.150.xxx.190)

    부부는 끼리끼리~~~~

    원글님이 간과한게 있는데요....원글님은 요즘 핫~한 잘나가는 맛집 사장이잖아요.

    그러니 문씨가 알바생한테 하는거와 대우가 다르겠죠. 이휘재가 선배라도 자기보다 잘나가는 선배에게만 인사하듯이

  • 129. 역시
    '21.1.18 10:13 AM (112.150.xxx.190)

    문씨가 연예인 와이프로 방송에 안나오고 그랬음 동네사람들 가십 뒷담화 정도로 그쳤을텐데....

    방송나와 협찬에 아득바득 열올려...거기다 연예기획사에 소속되기까지 했는데....전국적 이슈가 되는거죠.

  • 130. 그냥
    '21.1.18 10:20 AM (118.235.xxx.147)

    내가게에 벌점테러하는 인간에 대입시키는건가..감정이입하지마세요

  • 131. ㅎㅎㅎㅎ
    '21.1.18 10:27 AM (182.216.xxx.172)

    진지하고 긴 좋은글에서
    진실성을 느껴보지 못하는게
    내탓일까? 원글탓일까?
    궁금해지는 시간이네요

  • 132. ㅎㅎㅎㅎ
    '21.1.18 10:28 AM (182.216.xxx.172)

    사람이 그리 쉽게 달리 행동할까요?
    어디 한두개라야
    아 저런 사람인데 실수했었던 거구나 하죠

  • 133. 33
    '21.1.18 10:34 AM (116.39.xxx.34)

    원래도 비호감으로 욕 많이 먹던 부부여서인지 이때다하고 골로 보내려는 사람 많은듯요.
    층간소음 당사자끼리 해결할 문제지 이렇게 전국민이 처단할 일인가요? 공인공인 하는데 뭔놈의 연예인 나부랭이에게 도덕점 무결점을 기대해요.222222

  • 134. ..
    '21.1.18 10:40 AM (211.58.xxx.158)

    아이쿠 그렇게 편들어주고 싶으셨으면 메모장에 썼다가 낮에 올리시지
    한두개여야 쉴드를 쳐주죠
    평범한 일을 칭찬이라고 하시는데 고도의 안티신가 ㅋㅋ

  • 135. ....
    '21.1.18 10:52 AM (110.9.xxx.132)

    다급한 소속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333333

  • 136. 어휴
    '21.1.18 10:56 AM (125.182.xxx.58)

    다급한 소속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444444

  • 137. 괜한 글 써서
    '21.1.18 11:04 AM (211.110.xxx.60)

    분란만 조장하는군요~

    이런글 쓰고 소속사에서 돈받나요? 아니면 친인척,지인관계?

    아니라면 삭제하세요.



    문씨가 뭐라고 이렇게

  • 138. ...
    '21.1.18 11:08 AM (1.241.xxx.220)

    저도 원글님 생각에는 동의해요.
    문정원 씨가 뭐 인성에 문제있나 이런건 아니에요.
    단지... 층간소음 조심안한던 팩트죠.

  • 139. merci9
    '21.1.18 11:08 AM (124.5.xxx.80)

    댓글이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
    월요일날 일을 쉬어서 일요일밤이 아쉬워 새벽까지 서핑하다 글을 썼더니.. 소속사란 오해를 ㅎㅎ
    제가 운영하는 가게는 핫플 아니구요 그냥 동네 작은 반찬집이에요 ㅎㅎ
    문정원씨가 제게 좋은 인상을 준 일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세상에는 많답니다^^;
    뭔가 큰 도움이 되리라 글을 올린건 아닌데.. 그저 문정원씨에 대한 단편적인 일화들이 많아 저도 제 경험을 적었을 뿐이에요

  • 140. 소속사
    '21.1.18 11:08 AM (125.176.xxx.131)

    진지하고 긴 좋은글에서
    진실성을 느껴보지 못하는게
    내탓일까? 원글탓일까?
    22222222

    배려심 있는 사람이 아랫층에서 5번 올라올때까지
    집에서 애들 축구를 계속할까.

  • 141. ..
    '21.1.18 11:09 AM (116.39.xxx.162)

    나는 바람부는 날 길가다가
    재활용 쓰레기 담은 봉지가 날아가서
    차도에 있길래 운전자들 사고 날까봐
    달려 가서 주워서 한쪽으로 놔뒀는데....
    난 천사?

    원글속 문정원 자기 아이가 흘린 걸 물티슈로
    닦았다고 칭찬하시니....어이가없네요.
    그런 건 당연한 겁니다.

  • 142. ...
    '21.1.18 11:11 AM (59.29.xxx.133)

    배려심 있는 사람이 아랫층에서 5번 올라올때까지
    집에서 애들 축구를 계속할까. 222

  • 143. 다른건 몰라도
    '21.1.18 11:13 AM (112.147.xxx.49)

    애가 신발신고 마트위 매대에 올라간 사진을 버젓히 올린건

    실수도 아니고 무개념 그 자체 아닌가요?

    뭐가 문제인지조차도 아예 없는..

  • 144. 그러니까요.
    '21.1.18 11:21 AM (182.225.xxx.132)

    원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정말 살면서 본의 아니게 실수나 잘못 할수 있지 않나요?
    일일히 설명할수 없는... 분명 무언가 잘못이 있어서 이렇게 구설수에 올랐겟지만 너무 한가정을 코너로 몰아부치는것은...참 악하다고 밖에 표현 안됩니다..
    공인이기에 혜택도 많이 보지만 공인이기에 더 비난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참 너무 한것 같아요...비난하는 사람들은 정말 잘못한적이 한번도 없었는지...
    예수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22222222

    누가 나를 저렇게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다면 비난 받지 않을 자신이 다들 있는건지..
    나이 들어 가면서 사람이든 일이든 쉽게 평가하는 게 아니란 것이 점점 확실해집니다.
    잘못한건 잘못한거지만 과도한 분노로 난도질하는 거 정말 잔인합니다.
    알바니 소속사 타령 지겹구요.

  • 145. ㅉㅉ
    '21.1.18 11:24 AM (112.148.xxx.5)

    본의아니게 실수?? 난 당신같은 인간들이 더무서워
    착한척..우쭈쭈
    잘못했으면 그에 맞는 책임을 져야지
    지금 한두개터져? 연예인 마누라가 챙길수있는 이익은 다갖고..잘못한거 지적하니..마녀사냥? ㅉㅉ
    그여자 시녀 같은 니들보다 비교할수없이 잘살아
    뭐가 그렇게 불쌍하냐..

  • 146. 마녀사냥 자제
    '21.1.18 11:28 AM (118.235.xxx.175)

    다떼로 달려가서 화풀이.
    사실인지 아닌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음
    적당히 합시다

  • 147. ㅇㄹㅎ
    '21.1.18 11:31 AM (124.49.xxx.42)

    저도 문정원 이휘재 부부 가까이서 겪었는데... 진짜 예의 바르고 손해 보는 스타일이었거든요 손사래 치고 됬다고 하고.. 정말 중요한 사안이었는데 저희 사정 번거로울까봐 확인도 안하고 그냥 믿고 바로 거래하더라구요 확인 시켜드리려고 해도 상대 피곤하고 번거로울까봐 그냗 괜찮습니다 이러고 ... 이휘재 엄마에게 두 부부가 잡혀 살더만요

  • 148. ㅇㄹㅎ
    '21.1.18 11:32 AM (124.49.xxx.42)

    진짜 큰 거래였거든요 그리고 잔금 치를때도 얼마나 조신조신 하던지....

  • 149. ..
    '21.1.18 11:36 AM (36.38.xxx.183)

    ~하시고 하시더라구요.. 글이 편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뭘 그렇게 주저리주저리 님이 느끼는 그사람의 인상이 어쩌구까지~ 차라리 에버랜드 알바생처럼 팩트만
    간결하게 쓰시지

  • 150. ...
    '21.1.18 11:37 AM (124.58.xxx.134)

    내가 안당했다고 없던일이 되는건 아니죠 굉장히 여러건이 터진거로 아는데 나한테는 잘했다고 좋은 사람인가요? 마녀사냥처럼 보이세요? 특히 층간소음문제는 정말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문제인데 정말 부부가 개념없이 행동을 오래동안 했던데요? 이사가기전에도 일이 꽤 있었고 글구 그 남편도 아주 오래전부터 말이 많던 연예인이었죠 찰나의 순간을 보고 비난하는게 아니예요

  • 151. *****
    '21.1.18 11:41 AM (112.171.xxx.59)

    설득을 하려면 내용을 간결하게 써야지
    읽다 말았네요.
    이래저래 이문 커플은 요단강 건넌 듯.
    안 나오면 됩니다.
    물론 그 커플하고 돈으로 얽힌 이들은 답답하시겠지만서두

  • 152. 소속사 일하네?
    '21.1.18 11:46 AM (223.62.xxx.104)

    지문이 덕지덕지 묻어있네요ㅎㅎ
    좀 담백간결했음 믿었을까요??
    당했다는 글들은 간결했는데 이 글은 반성문만큼이나 구구절절..
    차액이 있다면 입금 하겠다고?? 업주 실수인데요??
    애들 장난감도 외상으로 들고 튄 인성이 그럴리가요??
    깨끗한 생수통도 밟고 올라가는 애 말리지 않는 인성이
    음료 흘렸다고 물티슈 꺼내 식당 바닥을 청소했다고요??

    아무리 쉴드용 소속사 글이라도 그녀 습성 반영해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서 리얼리티를 살려야지 믿죠!
    이렇게 판타지급으로 써 놓음 믿겠어요??ㅎㅎ
    진짜 글솜씨 왜 이래...

  • 153. 원글님은
    '21.1.18 11:47 AM (116.121.xxx.157)

    모르는 일반인이 그랬다면 아마 별생각 잆었을 듯..당연하다고 생각했겄죠.
    근데 얼굴도 알려진 문정원이 자기 아이가 흘린 건 닦았다고 칭찬하는 원글님도 좀 그러네요.
    이것은 무슨 마인드인가?

  • 154. 얼굴하는 직업
    '21.1.18 11:48 AM (116.124.xxx.163)

    이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일반인이라면 그냥 진상"00"하고 넘어갔겠죠. 연예인이 제일 만만하니 두고두고 패는 거죠. 동네에 명품 휘감고, 이쁘고 날씬한 애 엄마 하나 있으면 일거수 일투족이 실시간으로 온 동네에 알려지는 것처럼. 딴따라라고 나보다 뭐 잘났냐. 운 좋아서 명품 휘감고, 고상한 척 하면서 사는 주제에 싶은 거죠.. 어렵고 힘든 시기에 마을에 마녀가 한 번 씩 나와야지 민심이 안정된다고 중세시대 마녀사냥을 했었죠. 그러나 그것은 여자 하나 고문하고 불태워서 정치적 지배수단이였던 것처럼 말이죠.예나 지금이나 좀 잘나가는 듯한데 좀 애매하게 이쁜 여자(화장빨, 스타일링빨같은데 싶은)가 운 좋아 잭팟터진 경우, 그 여자의 몰락(?)은 찐 구경거리거든요.

  • 155.
    '21.1.18 11:49 AM (222.110.xxx.248)

    다급한 소속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666666666666666666666666666

  • 156. 전두환도
    '21.1.18 11:53 AM (119.149.xxx.74)

    측근이나 동네사람도 좋아하더라구요

    생일이나 집안행사때 동네에 우산이라도 돌렸다네요

    범죄자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나한테 나쁘면 나쁜사람이죠

    나한테는 좋았는데 넌 왜이래 이건 아니라는거죠

  • 157. 一一
    '21.1.18 11:57 AM (61.255.xxx.96)

    연예인?처럼 나오지않았으면 이렇게까지는 안되었겠죠..
    연예인?의 숙명입니다 ㅎ

  • 158. dd
    '21.1.18 12:11 PM (203.170.xxx.208)

    이 글 또한 찰나의 에피소드 아닌가요?

  • 159. ..
    '21.1.18 12:28 PM (116.39.xxx.162)

    쌍둥이 티비 출연한 걸 계기로
    이미지 팔아 돈을 벌었잖아요.
    단순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라서 그런 게 아니고....
    인스타에 개념없는 사진 올리고
    우쭈쭈해 주는 인간들 발판 삼아
    유툽까지 진출해서 돈을 벌었으면
    막돼 먹은 행동에 책임은 져야죠.
    시녀들 진짜 할 말이 없네.

  • 160. 적당히좀
    '21.1.18 12:32 PM (211.211.xxx.96)

    미워하세요. 저도 동감이예요. 정말 죽어야지 분이 풀리나요? 이휘재나 문정원을 너무너무 사람들이 싫어하고 이때다 싶어 검증되지도 않은 글들 마구마구 올라오고. 정말 한심하네요. 그 올라온 글들이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161. ..
    '21.1.18 12:36 PM (223.62.xxx.142)

    이새벽에
    장문의 글이라...
    심지어 1.2분 차이로 연이어서 짧지않은 여러개의
    공감댓글들.....
    너무 표 나지 않나요?
    22222222

  • 162. ---
    '21.1.18 12:40 PM (175.115.xxx.138)

    그건 배려가 아니고 당연한거죠. 집안에서 애들 축구와 장난감 먹튀는 비상식적 행동

  • 163. 단골 업주님
    '21.1.18 12:41 PM (175.113.xxx.17)

    단편적인 면만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우를 범하지 마세요!

    서비스되지 않는 부분을 평가로 이어가는 일부 네이버 유저들의 섣부른 평점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그러나 님의 경험을 문씨에게 적용하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짚어드립니다.

    5회에 걸친 층간소음에 대한 호소에 대해서 찰나로 생각할 수 있을지 묻고 싶네요.
    기막히게도 그녀의 대처가 층간소음 가해자의 전형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았다는 점도 주의 깊게 보시길 바라요.

    차액에 대해 그녀가 쿨하게 넘어갔다는 부분에서 실소가 나옵니다. 놀이공원 알바생의 32,000원은 두 번 안 볼 뜨내기 거래이기 때문인가요? 단골 가게의 몇 천원에 대해서 쿨 할 수 있는 이유는 거래 지속성을 염두에 둔 영리한 고객이기 때문인거고요.

    아이가 엎지른 음료를 닦아서 인상에 남았습니까? 애 안 키워 보셨어요??? 내 애의 실수는 내몫이예요. 보통의 엄마는 다 그렇게 합니다. 맘충이라 불리는 일부 그릇된 엄마들 빼고는 대부분의 엄마들은 다 그렇게 행동합니다. 당연한 것을 인상에 담아두었다는 부분이 이상하게 거슬리네요.

    마트에서 쌓아둔 생수병 위를 등산하던 서언이, 마트 냉장고에 운동화발로 매달려 있던 아이를 제지하기는 커녕 sns에 공유하는 것이 일반적인 부모의 모습이 아니라는 거예요. 찰나를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님의 말씀을 그대로 님께 돌려 드립니다.

    아래 층 임신부의 거듭된 층간소음 자제 요청을 묵살한 그 가족들에게 보내는 사람들의 경고에 대해 과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이 연출한 상황 이상의 것을 봐버린 사람들에게 눈감고 입 닫으라 할 것이 아니라
    연예인 남편의 후광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 수입을 창출하던 분이 관심을 골라서 받는다는 것도 웃겨요. 칭찬이나 하고 물건이나 살 것이지 비난은 그만 둬! 딱 그 심리로 돈벌이 창고를 닫아버린 것도 무책임하다는 겁니다.

    곧 충분히 자숙했다며 스스로를 용서하고 또 sns를 시작하겠죠? 역겨운 과정이 그러져서 할 말이 없다는~~~

  • 164. rosa7090
    '21.1.18 12:47 PM (219.255.xxx.180)

    이글 100% 거짓말 같아요

    저는 울동네 10년 살고 단골 많은데 제 전화번호 몰라요.

    몇번 온 문정원씨 전화번호는 도대체 어떻게 아는거에요??

  • 165. ㅇㅇ
    '21.1.18 12:48 PM (221.148.xxx.230)

    알려진 것과 반대되는 상황이라 올라온 글까지 공격성 비난에.. 층간 소음 잘못했죠. 근데 최근에는 이 집 식구들 이전 일까지 끄집어 내서 죽어라 밟아대는 모양새는 일그러진 마녀사냥같은 모습이네요. 뭐든 적당해야지 그 정도를 넘어서면 그냥 집단 광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보입니다.

  • 166. 글쎄요
    '21.1.18 12:49 PM (14.47.xxx.130)

    원글님은 아랫집도 아니고 돈을 뜯긴 알바생도 아니었으니....뭐

  • 167. ....
    '21.1.18 12:55 PM (39.124.xxx.77)

    원글이가 아랫집이었으면 이런 글 못썼을듯.. 남일이라고 참.. ㅉㅉ

    여태까지 나온 증언들이 찰나의 에피소드라고 판단하는 님 판단이나 잘 돌아보세요.
    찰나가 쌓여서 그사람이 되는겁니다.
    그집 남편조차 거짓말 당하고 결혼햇더만.. 말 다했지..
    평생 살 사람한테 거짓말 하는 인성.. ㅉㅉ

  • 168. 신기하네요
    '21.1.18 12:57 PM (180.71.xxx.52)

    욕을 먹는 포인트를 딱 알고 그거에 맞게 그게 아니다라고 글을 잘 쓰셨네요. 칭찬해요

  • 169. 마녀사냥???
    '21.1.18 1:02 PM (175.113.xxx.17)

    마녀 사냥 운운으로 이상한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는 분을 위해 한 번 더 댓글 달아요~

    미친개는 포획해서 안락사시키고 진짜 마녀는 사냥으로 없애서 사회질서와 안녕을 유지하는게 제대로 된 국가이고 국민입니다.

    마녀사냥이 욕 먹는 것은,
    사회불안을 해소하고 힘 없는 과부의 재산을 영주나 교회가 가로채기 위해
    선량한 사람을 마녀로 몰아죽여서 욕 먹는거예요.
    뭘 좀 제대로나 알고 마녀사냥 운운 하세요 쫌!!! 기가 차다 진짜

  • 170. ........
    '21.1.18 1:04 PM (39.113.xxx.207)

    그 부부가 유치원에서 자기 애들 특혜 계속 요구하고 갑질한것도 유명한데 이글은 대체 뭐죠?

  • 171. .........
    '21.1.18 1:19 PM (112.221.xxx.67)

    난 또 대단한 미담이라고...

    뭐..당연한거아닌가???
    연예인은 당연한짓하면 칭찬받아야하나보네???

  • 172. 맞는 말
    '21.1.18 1:22 PM (223.62.xxx.171)

    잘못을 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죠
    ------------
    여기 까지만 쓸모가 있네요
    나머진 지우세요
    누가봐도 구리거든요 한심하기도 하고요

  • 173. ㅇㅇ
    '21.1.18 1:43 PM (116.125.xxx.200)

    글에 공감가요
    지금 너무 과열된것같아요
    다년간 활동해온 문정원씨 논란된건 이번이 처음이죠
    그동안 벼르고있던거 잘걸렸다 죽어봐라 이런 심보가 느껴져요

  • 174. 푼돈
    '21.1.18 1:47 PM (36.38.xxx.183)

    차액 안받은게 그리 선행이라 보기에는.. 들려오는 사례들이 깔끔했다면 소소한 돈은 베푼다 생각하고 사는구나
    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어째 일이 이렇게 되고 보니 받을돈 줄돈 다 저런식으로 생각하는건가 싶어 씁쓸하네요.
    장난감, 학원비 먹튀등..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다 별거아닌걸로 본거 신경을 안쓴거라고 봐요.
    받을사람 입장에서만 전전긍긍. 별루에요

  • 175. 피식
    '21.1.18 1:52 PM (112.119.xxx.155)

    저는 왜 믿어지지 않죠?
    사실이라해도 배려가 몸에 밴 사람일것 같다는 님의 판단이죠.
    그런 사람이 했다는 저 많응 에피소드, 동일인일까요?

  • 176. 님의 글
    '21.1.18 1:53 PM (223.62.xxx.171)

    지지를 받기 위햐서는
    아랫층 임신부가 예민한 귀를 가졌다는 것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논점이니까요.
    예를 들어 쏘머즈 귀로 이휘재씨네 통화내용을 까발리더라 하는 등의 내용으로 맞서야 한다는 거예요

    1년의 인테리어 공기를 끝내고 들어와
    집안에서 축구화 신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이휘재의 사진에 대해 발소리가 전혀 없는 특수운동화 였음으로 반박을 하거나
    애들 끌고가서 선물을 안겨줬는데도 마음이 안 풀려서 항의글을 올린거냐의 뉘앙스로 변명을 하던 문씨를 좀 더 디테일하게 억수로 비싼 선물이었음으로 쉴드를 치거나
    5회의 항의에 대해 이제서야 매트를 맞췄네 마네의 안이한 대처에 대해 세상에 없는 완벽한 소음 방지 매트라 제작 과정이 길어졌다는 등으로 쉴드를 쳤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아쉬워요...
    그래서 제 점수는 -50점 드립니다.
    안 한만 못 하게 됐어요!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쉴드를 쳤더라면 아줌마들 웁니다. 반전의 상황이 덧붙여지면 기사회생도 노려볼 수 있었을텐데
    여러가지로 미흡해서 더 큰 공분을 불러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어쨌거나 긴 글 쓰느라 수고 하셨어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좀 더 좋은 글로 다시 만나길 바라요~~

  • 177. ???
    '21.1.18 1:58 PM (180.229.xxx.17)

    근데11~19시가 일반적인 영업시간인가요??? 처음 알았네요 영업시간이 그런건사장 마음인데 그시간이 일반적인 영압시간이라고 생각한다는게...

  • 178. @@@
    '21.1.18 2:00 PM (121.166.xxx.183)

    글쎄요....
    사람이 매일 나쁠수 있나요
    진짜 있엇던 일 올린거 일 뿐인데
    원글님처럼 그사람들도 겪은데로 쓴거 아닌가여?
    몰아간다고 하면 그분들 억울할거 같아요

  • 179. ㅋㅋㅋ
    '21.1.18 2:01 PM (124.5.xxx.134)

    그렇게 치자면 이명박그네도 미담은 있겠죠.

  • 180. 뽕닭파님
    '21.1.18 2:19 PM (223.62.xxx.171)

    (211.211.xxx.96)
    광분하는 사람들은 다 문지지자들이죠? 내편 아니면 광기에 광분이 늘 공통점이네요
    --------------------
    에이~~ 무슨 말씀을~~~ 일개 연예인 마누라의 돼먹지 못한 품행을 비판하는 글에서 정치성을 따지는 닭파 님만 할까요~~
    눈 와서 감빵 추울까 사나워진 거예요? 걱정 마요. 뽕닭은 털이 있어 추위 많이 안 탈거니까 심술 부리지 말고 조용히 자뻐져 계시길~~^^

  • 181. ..
    '21.1.18 2:27 PM (122.40.xxx.190)

    sns로 쉽게 돈 벌다가 sns로 망한 케이스

    sns가 이렇게 무섭답니다...

  • 182. 정신병자
    '21.1.18 2:38 PM (49.174.xxx.41)

    이런글에 대깨문 타령하는
    ㅂ ㅅ 은 누구지..

  • 183. ..
    '21.1.18 2:43 PM (112.144.xxx.212)

    여기 할매들 문정원한테 열폭해서 이때다싶어 짓밟어버리고싶어하는데 이런 좋은 글 올려봐야 욕만 먹어요.

  • 184. .....
    '21.1.18 2:43 PM (175.123.xxx.77)

    뭘 잘못했는지도 확실치 않은 문정원보다
    이런 글에 악플다는 사람들이 더 진상.

  • 185. .....
    '21.1.18 2:49 PM (125.187.xxx.5)

    저도 문정원씨가 잘못 했다고 생각해요.. 유명인의 가족이기에 더 조심했어야 하는것도 맞구요.. sns 활동을 활발히 했다하는데 생각이 짧은 부분도 있었던거 같네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런데 이때다 싶어 온갖 비난을 해대는 사람들 보니 한사람 바보 만들고 죽이기 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우리도 실수하고 잘못하잖아요.. 그러면서 지혜로와지고 생각도 깊어지고...이런 일들로 그 사람 자체를 판단하고 아주 깔아 뭉게는(?) 것 같은 과열된 반응은 자제해야한다고 봅니다..그런 과한 표현과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나 저나 그렇게 완벽한 삶을 사는거 아니잖아요...내 잘못으로 그런 비난이 쏟아져 올때 감당하실수 있겠어요?

  • 186.
    '21.1.18 2:52 PM (117.111.xxx.90)

    우선 쏟아지는 비난 와중에 원글님 글 올리신 용기가 대단하세요 이렇게 글 올리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사람이 어떻게 한결 같나요..한결같지 않으니 사람인거죠
    그 사람들이 알려진 사람이라 백원어치 잘못하면 천원어치 이득이 돌아가고 천원어치 잘못하면 만원어치 욕 먹는거죠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도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도 이런 단면이 있겠죠
    어찌되었든 저는 원글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사람들과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 이와중에 이런글 올리기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 187. 그사람들과
    '21.1.18 3:49 PM (124.216.xxx.25)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 이 와중에 이런글 올리기 쉽지 않은게 아니라..절대 안 올리죠.그것도 피곤한 자영업자가 새벽 3시반에!ㅋ

  • 188. 문정원씨 가족?
    '21.1.18 4:01 PM (175.198.xxx.103)

    느낌이 오네요.

  • 189. ....
    '21.1.18 4:22 PM (223.62.xxx.181)

    차액이 있으면 알려 달라 바로 입금하겠다
    아이가 흘린 음료를 닦고 있다
    너무나 당연한 행동이예요
    셀럽이 저러면 우와~~ 뭐 좀 대단해 보이나 봐요
    근데 감동받은 포인트가 욕먹고 있는 행동과
    묘하게 겹치네요

  • 190. 이휘재
    '21.1.18 4:29 PM (125.182.xxx.65)

    소속사에서 내놓은 대책이라는 느낌은 나뿐인가?
    글이 상당히 의도적이네

  • 191. 찰나의 에피소드
    '21.1.18 4:53 PM (163.152.xxx.57)

    찰나의 에피소드가 일련의 사건들이 된다면요?

  • 192. ㅋㅋ
    '21.1.18 5:04 PM (39.7.xxx.245)

    근데 원글에 있는 그 정도의 매너는 적어도
    남의 눈치볼 줄 알고 최소한의 상식이 있으면
    다 하는 행동 아닌가요? 이런 걸로 찬양 받으면
    저는 뭐 위인전 주인공 되겠네요

  • 193. ..
    '21.1.18 5:07 PM (223.33.xxx.171)

    211.211 은
    정신이 마이 아픈 분이네요
    불쌍해요

  • 194.
    '21.1.18 6:06 PM (115.23.xxx.156)

    에휴~~~~

  • 195.
    '21.1.18 6:26 PM (218.155.xxx.211)

    아니 원글님이 겪은 문씨의 행동은 지극히 상식적인 거지 칭찬해얄 대목인가요.?
    ㅎㅎ
    이런게 칭찬하고 찬양할 정도면
    위 댓글님 처럼 저도 위인에 등극해야 겠네요.

  • 196. ...
    '21.1.18 6:55 PM (106.101.xxx.141)

    글 내용대로 다들 살고있지 않나요??

  • 197. ..
    '21.1.18 7:08 PM (58.148.xxx.246)

    좋은 글이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안좋은 선입견을 가질뻔했네요.

  • 198. 으윽
    '21.1.18 7:36 PM (106.101.xxx.98)

    다급한 소속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888
    돈이 많이 되기는 했나부다

  • 199. ..
    '21.1.18 7:42 PM (106.248.xxx.70)

    원글님의 용기있는 글에 저도 하나 보탭니다. 저도 문정원씨 사태를 보며, 너무 잡아먹을 듯이 달려드는 사람들의 댓글에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못을 했으면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그 비난은 잘못을 뉘우치고 댓가를 치르고 다시 그렇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지 사회에서 매장시키기 위함이 아니잖아요.

  • 200. 알바
    '21.1.18 7:48 PM (210.221.xxx.92)

    알바까지 동원 하다니~~~
    너무하네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지만,
    그동안 공주마마 처럼 살다가~ 무섭겟지

    에버랜드에서 알바하는 사람이 그렇게?
    만만하구 우스웟니???

    원글이 무슨 사업하는 줄 몰겟지만,
    강약약강. 이겟지~~ 원글도

    이런글을 원글양반이 써서 얻는 이득이 잇어서겟지~

  • 201.
    '21.1.18 7:51 PM (210.117.xxx.5)

    다급한 소속사의 마음이 느껴집니다9999

  • 202. 아이스
    '21.1.18 8:10 PM (122.35.xxx.26)

    저도 휴지를 가방에 넣었다는 것이 다른 이야기들과 너무 매치가 안되네요... 소속사로 오해받을 법 합니다

  • 203. 가을
    '21.1.18 8:40 PM (112.152.xxx.15)

    에효, 이런 글이 불난 집에 불붙이는 격이 된다는 것을 모르시나요

  • 204. ..
    '21.1.18 9:32 PM (211.108.xxx.185)

    저도 예전에 한번 글 올렸었는데
    동생이 과천 살때 옆집이라고 먹을거 나눠먹으러 가면
    그 집 엄마가 결혼하기전 문정원씨랑 동생까지 현관으로 불러서 깍듯이 인사 시키고 너무 착하다고 몇번 말하길래
    요즘 올라오는 글이 얼굴 알려진 사람은
    정말 조심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돈에 관해 엄청 철저한 사람인데
    정신머리 없어지고는 물건받고 계산 까먹고
    그냥 나가다가 창피당한일도 있고 해서
    혹시라도 실수라면 너무 가혹한거 같기도 하구요

  • 205. 주연맘
    '21.1.18 9:56 PM (58.225.xxx.45)

    공감합니다

    잘못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욕먹을일인가 싶네요
    그만좀 했음합니다

  • 206. ㅁㅁ
    '21.1.18 10:03 PM (223.39.xxx.17)

    이런게 공론화되서 층간소음피해자의 고통이 알려지고
    가해자는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분위기가 된건
    좋은거같아요
    무개념 우리 윗집도 뉴스를 봤는지 매트깔았나봐요
    소음이 많이 줄었어요 정말 살것 같아요

  • 207. 지하철 타고
    '21.1.18 10:06 PM (180.150.xxx.117)

    일을 보러 다닙니다.그러면 아이들이 신발 신고
    의자에 올라가서 앉는 경우를 봅니다.
    그러면 어?
    저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보호자를 한 번 쳐다 봅니다.
    한편으로는 아이니까 그러고 넘어갑니다.당연히 부모가 제지해야 하는데 안하는 사람도 있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있죠?그러나 연예인이라고 해서 이렇게 떼?로 공격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렇게 대놓고 상대를 공격하시는 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비난 받을 일 한 번도 없으신가요?

    이런 무차별 공격 중단해 주세요.

    인생은 뿌린대로 그대로 받습니다.

  • 208. 윗님
    '21.1.18 10:34 PM (210.221.xxx.92)

    인생은 뿌린대로 그대로 받는거죠

    무차별 공격 이라뇨?

    그분 스스로 인스타에 올린겁니다. 뭘 공격한거죠?

  • 209. 층간소음에
    '21.1.18 10:43 PM (119.64.xxx.11)

    노이로제 걸릴지경이라
    이휘재네 소식이 곱게 보이지 않구요.
    이 원글도 소속사에서 쓴 글 같네요..
    조용히 좀 살고싶네요

  • 210. .....
    '21.1.18 11:04 PM (14.32.xxx.121)

    한 번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것 같은데 하나 같이 카더라를 가지고 본인들이 마치 당한것 처럼 비난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1년간의 인테리어 공사라고 하는 분들... 난독증이신지...아니면 그 임산부가 글을 헷갈리게 써놨는지 이상하게 1년동안 인테리어 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인테리어 공사 부터 입주한 후 지금까지가 1년이라는 말인거죠. 무슨 인테리어 공사를 1년을 해요.

    문정원 유튜브 가보세요. 랜선 집들이 언제 했나.. 입주한지 한 참 된걸로 알아요.
    글에도 써있잖아요 7살이니 이제 계단있는 집도 괜찮겠다 싶어서 그 빌라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지금 쌍둥이들 9세 됨)

  • 211. Gft
    '21.1.18 11:27 PM (1.224.xxx.165)

    도마에 올려서 내가 될수도 남이 될수있는 평가되는 세상
    하지만 지하철에 아이신발이나 ㅠㅠ 생수병
    층간소음등 그건 어디서나 기본 아닌가요?
    가령 예를들어 누굴 만나 인사를 한다는것 최소 예의에요
    착하고 나쁘다 그게아닌 우리사회
    공인이라면 기본적인 존경받을사람이 많음 좋을듯요
    남모르게 선행하는 연예인들도 많고 괜히 별세계가
    아닌거 같더군요 딴얘기지만 , 저는 연예인
    쉽게 벌진 않지만 바르게 생각있는
    소신있는 연예인이 좋더군요

  • 212. 다들
    '21.1.19 1:11 AM (180.150.xxx.117)

    실수 한 번도 안하고 완벽하게 사시나 봅니다.
    아궁 부럽네요.

    인스타에 본인이 올렸다고 해서 모든 일을 끄집어 내서 난도질을 하나요?

    다들 자식 있고 손주도 있고 그러고 그런 나이대 사람들일텐데
    어찌 그리 사나운지?

    그만합시다.

  • 213. 원글도
    '21.1.19 1:14 AM (180.150.xxx.117)

    웬만하면 글 내리세요.
    당신이 뽑은 그 제목이 당사자에게 더 큰 고통을 더해 줍니다.
    못된 사람들 같으니

  • 214.
    '21.1.19 1:38 AM (218.155.xxx.211)

    원글 소속사 느낌.. 아님 고도의 안티.
    그것과 별개로 이씨 문씨도 사과문 다운 사과문 올렸음 벌써 관심 꺼졌을 것을..
    그것과 별개로
    나나 잘합시다. 우리애나 잘키우고 나나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없는 지.

  • 215. 과해요
    '21.1.19 2:35 AM (116.41.xxx.18)

    그건 사실이죠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 216. ....
    '21.1.19 3:16 AM (124.52.xxx.40)

    시녀들 많이 왔네요

  • 217. ....
    '21.1.19 8:29 AM (223.62.xxx.113)

    잘 못된 걸 잘 못됐다고 말하는 걸
    그럴 수도 있지,,이렇게 쉴드 쳐주는 여자들이 오히려
    실생활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나운 여자들일 것 같네요.
    무개념 장착하고 막무가내로 행동하고
    다 그렇게 산다며 자위하고
    ㅉㅉ
    티비에 안나오면 됩니다.
    그럼 잊혀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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