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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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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호중은 테너가수로서 노래할 때가 가장 빛나는 것 같아요.

클래식앨범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21-01-17 23:00:54

https://youtu.be/iHpVWCe33Xw

그의 클래식 앨범인데 좋아서 듣고 또 들어요.
남몰래 흐르는 눈물, 아무도 잠들지 마라(넬순 도르마) 오솔레미오등등이 수록되어 있네요.
트로트만 하기엔 아까와요. 전공살려 테너로 주욱 갔으면 해요.
IP : 113.10.xxx.4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래식앨범
    '21.1.17 11:01 PM (113.10.xxx.49)

    http://youtu.be/iHpVWCe33Xw

  • 2. 맞아요
    '21.1.17 11:04 PM (110.70.xxx.125)

    김은 트롯이나 가요는 어색해요

  • 3. 목소리 보배
    '21.1.17 11:09 PM (49.169.xxx.199)

    맑고 청아하면서도 웅장하고, 단단한 고음이며 정말 모든 곡들이 예술입니다. 유툽에서 한국가곡도 들어보고 완전 반하게 되었어요.

  • 4. 그가 부른
    '21.1.17 11:18 PM (14.32.xxx.79)

    페데리코의 탄식과 위대한 사랑 좋네요

  • 5. 풍경
    '21.1.17 11:19 PM (49.169.xxx.199)

    표정과 함께 풍경이란곡 아름다워요

  • 6. 그가 부르면
    '21.1.17 11:29 PM (125.138.xxx.25)

    다 명곡이 됩니다.
    트롯조차 고급지게 만들죠.

  • 7. ㆍㆍ
    '21.1.17 11:44 PM (223.39.xxx.209)

    재능은 성악쪽이지만 성악으로 성공하긴 불가능이고 그쪽은 굶어죽기 십상인 바닥이에요. 1년 인기 있다 끝나도 트롯이 백배 낫죠.
    발성법이 다르기 때문에 병행 하다간 트롯도 안되고 죽도 밥도 안됩니다. 빨리 성악을 버리고 트롯이나 발라드로 매진해야죠

  • 8.
    '21.1.17 11:47 PM (58.122.xxx.176)

    성악쪽으로 그닥이요
    정말 성악쪽으로 원숙한 분들과 비교도 안되네요
    찌질한 스켄들은 다 있는데 참 좋아라하는 팬이 있으니
    좋겠네요

  • 9. 성악쪽으로
    '21.1.17 11:57 PM (211.36.xxx.127)

    비빌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불미스런 일도 회자되더만 이해가 안 가네.....

  • 10. ...
    '21.1.18 12:00 AM (223.38.xxx.66)

    솔직히 성량은 모르겠고
    음 피치가 무척 불안정해요.
    특유의 바이브레이션으로 커버하는 듯 한데
    음감 정확한 사람이라면 아마 들을 때마다 짜증날 걸요.
    소리는 내지르는데 음은 자꾸 묘하게 삐끗.
    성악이 소리만 둥글게 크게 낸다고 다가 아니죠.

  • 11. sarah333
    '21.1.18 12:01 AM (211.109.xxx.28)

    트롯이나 가요 성악 발성으로 부르는거 어색하고 성악은 엘리트 코스 밟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미 아니에요.
    갖가지 스캔들 있는데 저희 80넘은 시어머니 비롯 그 친구분들이 cd사서 돌리더라구요. 전 팬들이 그렇게 많은거 이해안갔는데 워낙 팬들 연령대가 높은것 같아요. 전 김호중 정말 별루에요.

  • 12.
    '21.1.18 12:06 AM (223.62.xxx.15)

    하나도 안 고급지고 별로네요. 미스터 트롯 나와서 이만큼 인기얻은 것이 신의 한수라고 생각. 펜텀 싱어 나왔어도 어려웠을듯

  • 13. ㅇㅇ
    '21.1.18 12:06 AM (110.70.xxx.114)

    눈먼 팬들 믿고 별 준비도 없이 속성 음반 내서 판매고 올리고

    나름 성악 좀 했다고 누구나 아는 명곡들로 그것도 2장으로 나눠서 번개불에 콩볶듯 또 음반내는 거 보면 가수나 소속사나 돈벌어 들이는 데 혈안이 된 걸로밖에는 안 보이네요. 더 클래식이라 ㅋㅋ 하긴 자서전도 낼 만큼 둔감하고 뻔뻔한 사람이니

    김호중 과거사 불행했다고 사연팔이해서 이름알린 스타킹 내용들이며 대단한 유학다녀온 듯 프로그램마다 얘기한 게 다 거짓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알고 나니 노래도 사람도 전혀 들어오지 않네요.

  • 14. No
    '21.1.18 12:06 AM (222.96.xxx.44)

    저는 너무 듣기싫어요
    목소리도 외모도

  • 15. ...
    '21.1.18 12:08 AM (221.151.xxx.109)

    정식으로 하기엔 부족함

  • 16. ㅇㅇ
    '21.1.18 12:10 AM (112.161.xxx.183)

    암만 재능있대도 한양대1년중퇴에 어딘지도 모르는곳에 유학 다녀와서 성악에 비빌수 있을지ㅜㅜ

  • 17. ㅇㅇ
    '21.1.18 12:19 AM (221.146.xxx.177)

    트롯이나 가요나 그 우는 듯한 목소리톤 너무 싫어합니다. 거기다 성악발성 어쩌고 하면서 노래 변형해서 부르는데... 가요 명곡들을 다 망치고 있더군요. 그걸 또 고급지게 부른다고 칭찬에 입이 마르는 무리들도 있고 참 어처구니가 없어요. 클래식 성악 제대로 한 훌륭한 성악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 그런 음악에 익숙한 사람들은 김호중 성악 전혀 아니예요. 윗님처럼 저도 너무 듣기 싫어요. 목소리도 외모도

  • 18.
    '21.1.18 12:19 AM (106.101.xxx.134)

    해외콩쿨 섭렵한 길병민이나 테너로는 박기훈
    국내 중앙 등 유명 콩쿨에서 수상한 김민석 유채훈
    들어보세요
    트롯 열심히
    하시길
    성악음반은 정말 어무이들한테 나 고급저유 하는 것 같은

  • 19. ㅇㅇ
    '21.1.18 12:22 AM (125.188.xxx.179)

    글쎄요. 다 들어보긴 했는데 다시는 안듣게 되던데요.

  • 20. 김호중은
    '21.1.18 12:43 AM (121.141.xxx.171)

    구설수에 많이 올라있는데 가수나 팬이나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 거죠
    정상적인 사람이면 가수가 그런 구설수에 오르면 떠나야
    정상이죠 인성이 안된 가수는 노래 잘해도 필요 없습니다
    군대문제가 가장 나빠요 미루다 결국 사회복무요원?
    그리고 팬들이 앨범을 100장씩 200장씩 사서 골든디스크상인가 신인상 받으면 뭐하나? 집구석에 처박혀 있을 텐데...한심한 팬들

  • 21. ㅡㅡ
    '21.1.18 2:16 AM (106.101.xxx.165)

    댓글들의 반응이 글을 안올리느니만도 못한데
    원글님 혹시 안티세요???

  • 22. 한여름밤의꿈
    '21.1.18 3:08 AM (119.200.xxx.111)

    저는 들어봤는데..팬텀싱어 나온 가수들 보다 훨씬 낫던데요. 뭐 각자 취향이 있으니 싫다고 하시는 분들 어쩔수 없지만...혹시 학벌에 대해 편견 갖고 있으셔서 그런건지..고등학교때 팬텀싱어 나온 출연자보다 더 높은 상 수상한 경력도 있던데.. 실력으로는 뒤지지 않는것 같아요. 학연으로 인한 차별도 그동안 많았을 것 같고...언론에 나오는 구설만 믿고 선입견 가지신 분들이 좀 있는것 같네요. 오히려 엘리트 성악 배운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학문적이고 기계적인 딱딱함이 없고 더 감성이 느껴지고 가사도 잘들리고 좋던데요. 임형주도 극찬하고..카네기홀에서 공연하자는 제안도 받은걸로 알고 있어요.

  • 23. 목소리
    '21.1.18 4:08 AM (121.174.xxx.172)

    지인도 트롯트 1도 관심 없어서 김호중이 누군지도 모르고있었는데 우연히 이사람이 트롯말고 가곡을 부르는걸 들었나봐요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지 몰랐다면서 계속 다른곡도 듣고 그랬다고 하던데 굳이 비교하자면 이병헌이 사생활이 별로여도 연기는 흠잡을데 없이 잜하니 좀 봐준다 뭐 그런거라 생각해요

  • 24. 이해가
    '21.1.18 8:11 AM (211.109.xxx.28)

    팬이 있다는게 젤로 이해가 안가는 가수
    노래고 뭐고 일단 보기가 싫습니다. 미스터트롯 진선미 뒴담화한거 녹취록은 구설수 아니고 사실인데 해명조차도 없네요
    팬들이 피의 쉴드 치는거보면 무슨 사이비 종교 수준

  • 25. 저도
    '21.1.18 8:56 AM (110.70.xxx.125)

    김호중 팬들이 이해가 안간다는...
    군대랍시고 가 있는지 출퇴근을 하는지 여전히 연예계
    물밑 작업 중이고
    어느날 모빵집에 개업 했다길래 갔더니 김호중 화환이 떡

  • 26. ㅇㅇ
    '21.1.18 2:03 PM (221.147.xxx.172)

    김호중 노래 들으면서 노래 잘한다고 감탄하는 사람들은 그 동안 음악을 안 들어온 사람들인가요? 미스터트롯에서 경력도 사기 수준으로 포장하고 -- 5년 독일 유학 후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공했다고 자막으로 소개---심사위원들이 방송용으로 한껏 부풀려 괴물보컬이라느니 추켜주니 거기에 맘껏 세뇌가 되었는지 트롯을 고급스럽게 만들었다느니 말도 안되는 헛소리들을 하네요.

    제대로 공부한 내용이 없으니 실력이 갖추어졌을 리 만무하고 입대예정일에 응급실 가서 전매니저랑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보니 수준이 참 경박하고 교양없고 나오는 구설수마다 기가 차던데요. 경연중에도 상습도박하고 가까웠던 사람들이랑 다 등돌려서 서로 고소하는 수준의 지저분한 처신을 하고 있죠. 경연 동료들 앞에서는 좋은 얼굴하고 뒤에서는 욕하고 비방하고, 부모없이 비참하게 지내온 것처럼 사연팔이하더니 엄마가 내내 돌봐왔다면서요? 김호중한테 진정성이라는 게 있는지 참 의문입니다.

    그런 사람이 부르는 노래가 감동이 될 수 있나요? 노래 자체도 수준 미달이고 사람은 그보다 더하게 형편없어보여요. 김호중 팬이라는 사람들 수준도 대단해보입니다. 좋아할 사람이 그렇게 없는지

  • 27. 1234
    '21.1.18 5:19 PM (119.200.xxx.111)

    저 음악 많이 들어본 사람인데... 김호중 노래 듣고 팬 되었는데요. 노래가 특별하게 다가오던데요. 감동도 느껴지고..
    어쨌든 클래식계에서도 이번 앨번 판매량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는것 같던데요. 그동안 자신들이 낸 클래식 앨범이 잘 안팔리는 이유에 대해서 이번 김호중 앨범 판매량에 대해서 연구하고 앞으로의 길도 모색하는 계기로 삼으면 좋을것 같아요. 그동안 클래식계가 학연, 학벌 문화에 갇혀서 그들만의 세계로....폐쇄되었던건 아닌지 반성도 해봐야할것 같고요. 김호중 그동안 성악계에서 실력보다는....대학 안나오고..출신...불우한 가정사... 그런 이유로 차별 받고 알아주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번에 멋지게 클래식계의 그 오만함에 한방 날린것 같아 시원하던데요~
    앨범이 무려 오십만장이 넘게 팔렸쟎아요. 팬텀싱어 우승자들도 이번에 3만장 정도 팔렸다고 하죠. 그게 팬텀싱어 우승팀 중 엄청 잘된거라고 하던데요. 어쨌든 실력위주 사회로 가야죠. 학벌, 학연으로만 밀고 끌어주는 악습은 사라져야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팬텀싱어 출신이면 더 고급지고 성악 더 잘하고... 그건 아닌것 같아요. 김호중 앞으로 응원합니다~

  • 28. 실소
    '21.1.18 6:28 PM (175.223.xxx.60)

    ㄴ 김호중은 그 동안 성악계에서 인정받고 활동할 만큼 공부한 게 없는데 실력보다 다른 이유로 차별받았다니요? 활동할 수 있을 만한 실력이 못 되니 활동못하고 도태되어 있다가 미트에 나와 스타킹 시절 사연 다시 꺼내서 환심사고 인기얻은 겁니다. 그 사연들도 다 사실이 아니었고요. 성악쪽에 국제적 수준으로 실력 차고 넘치는 사람들 많은데 공부한 내용도 없이 실력차별받았다 말하는 건 억지지요. 김호중 군대 안가려고 국제 콩쿨 나갔다가 본선에도 못갔다고 들었어요. 어릴 때 재능은 있었는지 몰라도 그걸 꾸준히 노력해서 갈고 닦은 실력이 전혀 아닙니다. 제대로된 실력없이 유명세를 얻은 김호중이 100장 200장씩 사재기해주는 일부 광팬들 덕에 음반 많이 팔았다고 클래식계의 오만함에 한 방 날린 게 되나요? 김호중이 여러 이유로 부족해서 속하지 못한 클래식 세계에 대해 어쨌든 실력위주 사회로 가야한다는 해당도 안되는 어거지비판을 하니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김호중팬들 맹목적인 감싸기와 숭배 굉장하네요. 사이비교주같다는 말도 과장이 아닌 듯

  • 29. 1234
    '21.1.18 7:08 PM (119.200.xxx.111)

    김호중이 앞길 터줘서 요즘엔 성악가 출신들이 트롯 오디션에도 많이 나오고 팬텀싱어 우승팀 출신인 분도 트롯관련 프로그램에도 나와서 트롯도 부르던데...김호중 효과나 영향이 전혀 없다고 할수는 없겠죠. 오히려 고마워할수도요. 그동안 설수 있는 무대가 한정되고 좁았을텐데..먼저 새로운 길 시도해서 길 터준건 맞죠. 그리고 고등때 이미 이름있는 콩쿨에서 1등 많이 했던데 타고난 재능과 실력이 있는것도 맞고요. 그리고 이번에 어찌되었던 음반 판매로 실제적인 수치와 결과로 보여주었잖아요. 그걸 폄하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다른 클래식 가수가 이루었다면 난리가 나고 클래식계 경사라고 할일인데..일부러 자존심 때문에 침묵하는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아무리 이번 클래식 앨범 판매 실적의 의미를 부정하고 폄하하려고 해도 지금까지 클래식계가 이루고 싶어하던 클래식의 대중화, 대중의 클래식화에 크게 한발 다가선 큰 의미가 있다는건 부인할수 없을것 같은데요.

  • 30. ......
    '21.1.19 4:22 PM (121.148.xxx.139)

    팬덤이 10만명이 넘는대요
    그분들이 죄다 막귀에 판단력이 흐려서 김호중 팬 하겠습니까?
    다 개인취향이니 뭐라고 할것도 아니예요.
    그리고 구구절절 자세히도 알고 쓰신분들은 다른 트롯가수 팬분들이시네요ㅋ
    싫으면 그냥 패쓰하면 되지 굳이 이글에 들어와서 넘 티나요^^

  • 31. 실소님아
    '21.1.19 4:24 PM (121.148.xxx.139)

    팬도 모르는 국제콩클 이야기까지 어찌 그리 잘알아요??
    넘 티나게 댓글 달고 댕기지 마세요^^

  • 32. ....
    '21.1.19 9:05 PM (118.40.xxx.115)

    타고난 재능은 남다른것 같아요 응원해요

  • 33. ㅇㅇ
    '21.1.20 3:58 AM (119.200.xxx.111)

    각자 취향이 다르고 호불호가 있으니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자기가 싫어하면 안들으면 그만이지 갑자기 팬수준까지 거론하는건 뭔가요? 저같이 노래 좋아서 팬 된 사람 많을텐데..팬으로써 기분이 굉장히 나쁘네요.

  • 34.
    '21.1.22 2:36 AM (58.122.xxx.176)

    그니까 김호중 트롯팬은 얼마든지 하시고 앨범도 많이 사고 해도 되는데 어이없이 클래식에서 독보적이라 하니 실소가 ㅎ
    실력 마이 모자라거든요
    거기 소속사 사장님 대단하신듯 하던데 언플이나 공연 잡는 거
    그거 별거 아닙니다
    여튼 아름다운 음악하기에는 ㅠㅠㅠㅠ

  • 35. ㅇㅇ
    '21.1.23 5:23 PM (119.200.xxx.111)

    트롯팬을 하던 클래식 팬을 하던 좋아하는 사람들 맘이죠. 그리고 클래식 앨범 50만장이면 클래식에서 앨범 판매량 독보적 맞는것 같습니다. 이번 클래식 앨범 듣고 정말 놀랬습니다. 너무 노래를 잘하고 노래가 듣기 좋아서요. 요즘에 라디오 클래식 들려주는 프로그램에도 자주 신청곡으로 올라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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