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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방탄 보며 놀라운 점

... 조회수 : 3,807
작성일 : 2021-01-17 19:26:13
다이너마이트로 늦게 팬 된 사람이에요
코로나로 활동 별로 없이 국내 뉴스에 나오고
다이너마이트 빌보드 오르고
연말 음악시상식 여러가지 하면서 출연하고
이정도밖에 그들의 무대를 못봤는데요

그럼에도 노래 너무 좋다
방탄 너무 매력있다 그러고 있던차에

유튜브로 그들 데뷔시절부터 일주년 2주년 이런 꼬꼬마시절 보고 방탄에 대해 더 알게되고 그러다

해외 토크쇼 영상을 봤어요
그레이엄노튼쇼라고 비비씨 방송에 출연했는가본데
그때 이미 타임지커버에 차세대 리더라고 나오고
유엔연설도 하고
해외 유명토크쇼에 순회공연하듯 앞다퉈 출연하고
이때가 벌써 2017년
도대체 언제부터 얼마나 인기있었던가요 방탄이들은

그리고
그리 해외 누비며 내로라하는 간판토크쇼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토크를 리드하고 장악하는 멤버들을 보면서 
알엠은 워낙 영어 잘하기도 하고 말도 잘하니 그렇다쳐도
진은 영어도 못하는데 나서서 유머하고 분위기 풀고 하는게 참 원래 그릇들이 큰 사람들인건지
데뷔초부터 열심인건 알고있었지만
해외큰무대에서도 떨지 않고 자기들의 페이스대로 편안하게 즐기며 빛나는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참 멋있다 싶은게
이때 나이 다들 많아봐야 20대중반일텐데
그렇다고 마약을 하거나 크게 방탕해보이거나 하지도 않고
친숙하며 친근한 동네청년들 같은데
무대나 큰토크쇼등에서는 또 너무나도 빛이나고
진은 수줍음도 많이 탄다던데 어찌그리 외국쇼에서도 나서서 토크하고 분위기 풀어주고 하는지

타고난 스타들인건지 
그렇다고 잰체하는 스타병들도 아닌것같은데
다들 너무 좋고 너무 신기해요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고 의연한 모습들이 
어쩜 그럴수가 있는가요

그 영국토크쇼에서 한국적인 아이돌을 부르는데 참 울컥하는게 감동이 또ㅠ
대체 어떻게 타임지는 방탄이들을 알고
2017년부터 차세대 리더라고 커버장식을 했는지도 궁금하고
이들의 존재는 도무지 가늠이 안돼요
2020에도 커버장식 한것 같은데
도대체 몇번을 한건지
IP : 14.138.xxx.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7 7:31 PM (14.138.xxx.55)

    동네 친숙한 청년들 같은데
    낯선 외국 큰무대에서도 주눅들기는 커녕 오히려 무대를 주도하고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신기하고
    한국에서는 잘 몰랐는데 어찌그리 외국에서 몇년전부터 더임지며 토크쇼며 유엔연설이며 출연을 시키고
    거기다 그 업무들을 훌륭히 수행해낼 수 있는지
    그러다가 또 연말 무대 소감 보면 동네청년들같고 수줍어하고
    참 미스테리한 존재들이에요

  • 2. 갭차이
    '21.1.17 7:45 PM (116.41.xxx.141)

    무대위랑 아래랑 그차이에 치인다네요
    해외팬들도
    무대위에선 죽을듯이
    아래에선 동네 순박한 이웃청년같다고~

  • 3. ...
    '21.1.17 7:49 PM (14.138.xxx.55)

    더임지 타임지 오타
    그니깐요
    아직도 순둥이들같은데 홉이 진이 지민이 뷔 다들 물론 무대에서는 프로들이고요
    알엠 슈가는 좀더 전략적이고 리더스럽긴 하지만요

  • 4. 그죠
    '21.1.17 8:03 PM (39.7.xxx.62)

    호떡 먹고싶어서 글올린날
    호떡매출는어났을거고
    오리눈사람집게 매출많이올랐을거고
    어제보니 애니메이션에고래나오던데
    고래인형4시간만에 매출올랐던데
    대단하네요
    외국분이영상올린거봤는데 백인들사이에선
    방탄이이쁘게만보일리가없다죠
    그들손에 만들어진 가수가아니기때문이라는데
    그힘든터에서도 당당하게 빌보드아니
    그레미후보까지올랐으니 대단합니다
    아미군대 대단!!!!

  • 5. 보라해
    '21.1.17 8:07 PM (211.106.xxx.162)

    제가 청소년 시기에 이들을 알게 되었다면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싶을 정도로 주는 영향력이 어마 어마하죠. 도무지 그 나이에선 나올 수 없는 그릇이 크기가 너무 커요.
    그 중 특히 리더인 남준 친구는 정말 나이를 더 먹으면 더 큰일을 하고 있을거같아요. 다들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일곱 멤버의 관계성도 매번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주고 사랑하는 모습보면 방탄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자기 일을 사랑하고 유익하게 사용할 줄 아는 바른 사나이들이예요. 이들이 한국 사람이라는게 다행이고 감사하다 싶네요.

  • 6. ....
    '21.1.17 8:51 PM (122.32.xxx.94)

    멤버들 대부분은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성격인데 함께 있을때 편한 분위기에서 그런 모습들이 나오는것 같아요.
    서로 얼굴만봐도 즐거워하고 한명이라도 소외되지않게 챙겨주고 그런 모습들이 팬들에겐 더없이 사랑스럽죠.

  • 7. ...
    '21.1.17 8:54 PM (14.138.xxx.55)

    멤버들 서로 끈끈한거 정말 보기 좋아요
    다들 수줍음이 있는 성격들인데 어찌 큰무대에서 주눅들지 않고 무대며 토크며 멋지게 장악하는지 궁금해요

  • 8. 비티에스
    '21.1.17 9:02 PM (211.201.xxx.28)

    어느날 그들을 발견하면서홀리듯이
    유투브며 브이라이브 온갖것들 보다보면 묘하게 가족애랄까.. 그런게 느껴져요.
    성격도 취향도 다 다른데 마치 성격 제각각인 칠형제가 자기네들끼리
    게임하고 장난하고 힘들어 울기도 하고 다투기도하고.
    그러다 시련이 오면 또 누구보다 똘똘 뭉쳐서 서로를 챙기고.
    본보야지 보는데 캠핑카 앞에서 저녁 해먹는다고 한참 바쁘게 해먹더니
    남준이가 그래요. "어?? 한 명이 비는것 같은데?
    태형이가 너무 피곤했는지 차안에 들어가 잠이 들어 버렸어요.
    그 정신 없는 와중에도 누군가 한 명 안보이면 바로 찾아대는 남준이보는데
    왜 그렇게 찡하던지. 진이 바로 얘기해요. "자나보다 냅둬"
    저는 처음으로 아이돌 그룹 알게된거라 다른 그룹은 모르겠어요.
    방탄은 참 요상한 애들이죠.
    백인들 앞에서 기 안죽는거요?
    그들은 잘난척하려는 마음조차 없어요.
    그러니까 잘 보이려고도 안하죠. 단지 무대 욕심만 있을뿐.
    보고 판단하는 건 시청자나 전세계에 있는 아미들뿐이다 뭐 이런 맘가짐인가봐요.
    참 애들이 애들같지가 않아요.

  • 9. 보라해
    '21.1.17 9:09 PM (211.106.xxx.162)

    빌보드에서 영어 인터뷰할때 남준이가 멤버들한테 그랬다죠.
    다들 뒤에서 멀뚱멀뚱하고 가만히 있으면 내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멤버들이 더 노력하는거 같아요.
    리더에게만 부담을 주는거 같아 다들 미안해 하고 고마워 하더라구요.

  • 10. ...
    '21.1.17 9:14 PM (14.138.xxx.55)

    보고 판단하는건 아미들뿐이다
    오 이런마인드라면 이해가 가네요
    아미에 진심인것도 더 느껴지고요
    큰무대에서 떨림보다는 아미에대한 마음이 더 크다. 오 이해가 가요

    남준이 혼자서만 영어로 얘기하면 뻘줌할듯요
    그래서 진이 더 오버하나봐요 뭉클해지네
    알엠이 그랬죠 진이 토크쇼가면 오버하고 유머해서 분위기 풀어준다고 너무 고맙다고요
    정말 고마울것 같아요
    알엠이 혼자면 힘들다고 이야기 했었군요

  • 11. ㅇㅇ
    '21.1.17 9:19 PM (211.36.xxx.88)

    아미에대한 마음이 크다,이해가 되네요.

  • 12. ...
    '21.1.17 9:25 PM (14.138.xxx.55)

    하긴 그럴법도 하네요
    데뷔초부터 중소기획사라 크는데 쉽지않았을텐데 유튜브로 소통하고 유튜브 본 전세계 아미들이 팬이 되어주니 처음부터 방탄의 무대는 세계가 될 싹이었나봐요
    거대기획사에 가려 매스컴도 기자도 방탄 등한시했을 수 있는데 스스로 팬이 되어준 아미가 얼마나 고마웠을까요
    방탄의 소통을 위한 노력에 응답을 해주고 응원해준 아미들이 있으니 큰무대라고 주눅들것 없이 미국의 아미, 영국의 아미 보러 왔다 하고 신나게 무대하고 토크했을 그 어린시절의 방탄들이 그려져요
    또 울컥합니다.
    나 스타돼서 미국무대 선다가 아닌
    미국의 아미들 직접 보러 왔어요 반가워요 하며 최선을 다한 방탄이들
    이제 알겠어요^^
    그 순수한 마음들이 순둥이 방탄과 맞닿아 있는게 이해가 되네요

  • 13. ...
    '21.1.17 9:33 PM (14.138.xxx.55)

    그런데 한가지 풀리지 않은 의문점이
    미국 영국등은 방탄을 어찌 알고 17년에 이미 차세대 리더라고 타임지커버에 올리고 앞다투어 출연을 시켰을까요

  • 14. !!!
    '21.1.17 9:57 PM (58.238.xxx.105)

    난 2015년 정국이 고딩때부터 지민, 뷔도 고딩 아님 20살때부터 유럽투어 뛴거 보고깜놀,,,
    이미 그때 유럽티켓파워가 있었고..
    2017년 조용함 속에 서양이 방탄을 부른거 아니예요,
    이미 트윗, 유튜브 조회수 전세계 가장 핫하고 2017년 3월부터인가 전세계 10개국 17도시 32회 윙스투어를 도는데 몇만명 공연장을 뉴욕 4분만에 매진, 브라질 5분, 에너하임 30초
    콘서트티켓팅 시작하자마자 매진사태에 수만명 대기타고 망연자실,
    이렇게 난리법석이 되면서 서양의 엔터계에도 무시할수 없는 존재가 됨 각종 유명 토크쇼 초대, 인터뷰요청 시상식 후보에 오르고...
    특히 미국아미들은 방탄이들 미국무대로 끌어들이기위해 엄청 노력함..
    빌보드 후보되고 초청받자 아마도 방탄이들 기죽으면 안된다고 초청소식들리자 마자 엄청나게 빌보드티켓구입 (티켓이 비싸다고 함)
    그때 난 방탄팬도 아니였지만 (몇달전부터 팬) 기억나는 건 말로만 들었던 빌보드시상식에 갑자기 수많은 미국팬들이 마치 bts를 위한 콘서트마냥 연호해서 언론들과 거기온 많은 레전드 탑가수들을 놀래키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유튜브를 보면서..."무슨 일이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 15. 수상소감
    '21.1.17 9:58 PM (211.106.xxx.162)

    저희를 알아봐주신 여러분의 안목이라면.. 이라고 아미에게 말하죠. 그래서 더 아미에게 애틋하고요.
    그들의 진심과 희망이 담긴 노래와 영상은 이미 유투브에서 유명했나봐요. 가사에 긍정적인 힘이 있어요. 오죽하면 자살방지 곡이라는 것도...
    저같은 나이많고 아이돌에 관심없는 사람만 그 진가를 몰라봤네요

  • 16. ...
    '21.1.17 10:05 PM (14.138.xxx.55)

    15년부터 유럽투어를 뛰었군요!
    13년에 데뷔한걸로 알고있는데
    유튜브로 미디어를 정한것이 해외로 클 싹을 만들어준건가봐요
    그렇다해도 외국의 동양의 무명가수를 말도 안통하는데 유튜브로 보고 그 팬덤이 커진게 신기해요

  • 17. 허슬라이프
    '21.1.17 10:39 PM (116.41.xxx.141)

    2014 상남자 나오고 mnet 허슬라이프 공연보면 이때부터 열혈아미들 많더라구요
    14년 뮤직뱅크 멕시코 공연도 팬덤 엄청나고

    http://youtu.be/ETgCFPUiPog

  • 18. ...
    '21.1.18 12:06 AM (14.138.xxx.55)

    14년 상남자때부터 이미 외국 아미가 꽤 있었군요
    방탄은 어찌보면 시작부터 성공한 아이돌이었나봐요

  • 19. 정말 모르시는거?
    '21.1.18 2:48 AM (124.5.xxx.17)

    소속사 후광이 없어서 국내에서 활동 못하고 해외에 인터넷으로 홍보해나간거잖아요. 2013년 v로그 보면 짠해요. 대형소속사, 방송국에 치이고... 시작은 정말ㅠㅠ 이사라는 노래 들어보세요.

  • 20.
    '21.1.18 5:13 AM (58.143.xxx.247)

    내 인생 유일무이한 가수????

  • 21. 00
    '21.1.19 10:16 AM (67.183.xxx.253)

    일단 방탄 원래 성격들이 다 밝고 유쾌하고 재밌는 성격들이예요. 그게 첫번째 이유고. 둘째, 해외 나가면 알엠빼고 다 영어 못해서 레드카펫 인터뷰시 속으론 긴장하고 수줍음 타지만 막상 인터뷰 슛 들어가면 겉으론 또 긴장한 티를 전혀 안내요. 프로페셔널하단 얘기죠. 데뷔 7년차니 프로페셔널한이 이제 몸에 뱄죠.
    방탄이 데뷔때부터 꾸준히 해외에서 인기 많았어요. 매년 차곡차곡 계단 오르듯이 해외팬덤 늘린 케이스예요. 국내에선 이미 2015년부토 2016년까지 국내 탑 찍고요. 해외에선 2017년 빌보드 탑소셜 수상이 더큰 인기의 기폭제가 됬고 2017년 빌보드 이후 매년 해외팬덤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지금음 글로벌 수퍼스타가 됬구요

  • 22. 00
    '21.1.19 4:54 PM (67.183.xxx.253)

    그리고 백인들한테 기가 왜 죽나요? 그깟 백인들이 뭐라고 ㅋㅋ 전 백인들 천지인 곳에서 사는데 백인들 별거 아닙니다. 한국인들이 백인 앞에 기 죽는거 되게 촌스러운 발상이예요. 우리나라가 그럴 위치도 더이상 아니구요. 그리고 방탄은 전부 90년대생이예요. 90년대생들은 백인들에게 기죽을 이유가 없는 세대들이죠..풍족한 한국에서 나고 자란 세대라서, 70,80년대생과 또 달라요. 90년대생들은 기본적으로 눈치보지 않고 자란 세대고 풍족한 한국에서 자신감이 장착이 되 있는 세대라 백인들앞에서 당당한 세대예요. 방탄뿐 아니라.같은 나이또래 한국남자아이돌들 외국매체와 인터뷰한거 보면 7,80년대생들과 확실히 달라요. 영어 못해도 당당하거 재미있거 유쾌하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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