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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ㄹ젬 마사지기(?) 어떤가요?

조회수 : 3,709
작성일 : 2021-01-17 18:27:45
이정재가 광고하는 케세라세라 세ㄹ젬 누워서 하는거요.
한달동안 사용해볼수도 있다고 해서(한달 20만원 정도?) 해볼까 하는데
혹시 구입하게 되면 싸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등 양쪽 높낮이가 다르고 약간 측만증도 있어서 마사지 받으러도 못가는데 대신 사용해볼까 싶어서 사려니 좀 비싸네요.
IP : 119.64.xxx.7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1.17 6:32 PM (112.151.xxx.95)

    저는 안마의자보다는 누워서 하는 미건이나 세라젬이 더 좋더라고요.

    중고사시면 싸겠죠?

  • 2. ..
    '21.1.17 6:36 PM (125.177.xxx.201)

    저도 후기가 넘넘 궁금합니다

  • 3. 울엄마
    '21.1.17 6:37 PM (175.193.xxx.206)

    첨 나오고 엄청 유행할때 오래오래 쓰다가 그후론 남주고 이사가고 지금은 안쓰고도 사는데 한창 쓸땐 매일 쓰시더라구요.

    제동생도 안마의자 사서 쓰기 시작하니 매일 쓰네요. 안마도 약간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 4. 저요
    '21.1.17 6:46 PM (220.79.xxx.102)

    사용한지 3개월되었네요. 요즘 광고하는걸로 샀는데 만족해요. 담걸릴것같을때 세라젬하고나면 바로 괜찮아져서 신기했네요. 가격이 쎄긴한데 좀 더 저렴하게 사려면 첨에 반정도 선납하고 나머지는 할부로 제휴카드까지 쓰면 나름 저렴하게 살 수있어요.
    방송보니까 신청하면 집으로 가져와서 한시간정도 체험할 수있더라구요.

  • 5. ...
    '21.1.17 6:48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이거 꼭 누워서 하는걸로 사세요 안마의자랑은 차원이 다르게 좋아요 진짜 정형외과가서 하는 의료기기 느낌!
    제가 허리가 진짜 안좋아서 밤마다 하고 자는데 진짜 머리부터 허리 근육 다 풀어주고 이완돼서 진짜 좋거든요 허리아파서 집에 기어들어가다 시피하는데 이거 하고 자면 싹 나아요 이게 겨울에는 온열기능 해서 하면 완전 전신온열마사지라서 너무 좋아요 저희는 친정집 저희집 다 있구요. 전 이거 없으면 못삽니다

  • 6. 저도
    '21.1.17 6:56 PM (112.169.xxx.189)

    누워하는 기기에 한표요
    남편 초기디스크였는데
    시집에 십수년째 썩히던 미건 가져와서
    거의 매일 하고 한달만에 병원서도 놀람

  • 7. 그리고
    '21.1.17 7:07 PM (220.79.xxx.102)

    뜨끈한 바닥에서 맛사지받다보면 어느새 코를 골고있다는..

  • 8. 저도
    '21.1.17 7:24 PM (180.70.xxx.102)

    매일써요.특별히 안좋은곳은 없지만 하고나면 시원하고 일어나기 싫네요. 150선납하고 카드120이상쓰면 카드할인 받는 방법으로 샀어요.그게 젤 저렴했어요

  • 9. 가격이?
    '21.1.17 7:33 PM (49.143.xxx.114)

    침대형은 얼마하나요?

  • 10. 울집 앞에
    '21.1.17 7:59 PM (27.124.xxx.153)

    세라젬 매장 있는데 저걸 누가 사나? 했네요 ㅎㅎ

  • 11. . . .
    '21.1.17 8:15 PM (112.169.xxx.45)

    완전 좋아요]
    꼭 사세요
    뜨거운 도자가 등을 아래위로 훑어 주면
    혈액 순환이 잘되는 느낌이예요
    근데 다리는 안해줘서 별로라는 분도 계시니
    체험 매장가서 두세번 받아보고 결정하세요
    저희는 안마의자도 있고 이것도 샀어요
    50대 중반부부라 여기저기 결려서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 12. 저는
    '21.1.17 8:23 PM (39.113.xxx.189)

    허리아래 다리가 묵지근해서
    구입 안하고?못하고 있어요
    다리쪽은 맛사지ㅈ기능이 없다해서요ㅠ

  • 13. 저도
    '21.1.17 9:20 PM (59.24.xxx.76)

    저는 벌써 오래전에 친정부모님,시부모님 사드렸었어요. 170만원정도 했었는거 같아요. 지금은 친정부모님 쓰시던거 가져와서 쓰는데요. 옛날꺼긴하지만 몸이 찌뿌둥할때 한번씩 하면 몸이 확 풀려서 좋아요.요즘은 홈쇼핑에서 팔던데 가격도 비싸진거 같고 모양도 세련되게 보이더라구요. 엿날꺼 나무로 된 프레임은 버리고 윗부분만 놓고 쓰니 공간도 덜차지하고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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