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구석 보다가 아가사크리스티 좋아하셨던분

추리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21-01-17 11:53:28
전 79년생입니다
고등학교때 추리소설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있어요.
제기억이 맞다면
아가사 크리스티나 시드니 셀던책을 고등학교때 무지본것같은데 기억이 맞을까요
추리소설 좋아하셨던분 계세요
다시 읽고싶은데 추천도부탁드려요
IP : 112.147.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1.17 11:56 AM (220.76.xxx.193)

    저도 팬입니다 ㅎ

  • 2. 저도
    '21.1.17 12:08 PM (211.117.xxx.56)

    한때 추리소설에 미쳤던 적이....ㅎㅎ
    나일....도 그렇고 쥐덫도 아주 충격적이었죠.ㅋ

  • 3. 광팬
    '21.1.17 12:15 PM (216.58.xxx.208)

    "펼쳐진 트럼프 (테이블 위의 카드)" 읽은후 "죽음의 집(창백한 말)"

    "카리브해의 비밀" 읽은후 "복수의 여신"

    "스타일즈 살인" 읽은후 "커튼"

    이렇게 이어 읽어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이 이어져요

    심리묘사가 탁월한 작품으로 "무죄의 시련" "삼나무관"

  • 4. ㅇㅇ
    '21.1.17 12:44 PM (112.150.xxx.151)

    전 갈색양복을 입은 사나이 제일 좋아해요.
    아가사크리스티 작품중 최고는 아니지만
    로맨스가 있고 해피엔딩이라서요.

  • 5.
    '21.1.17 1:08 PM (49.174.xxx.224)

    갈색옷. 멋지죠.
    윗님 비슷한 느낌으로 바그다드의 비밀.도 괜찮지않던가요?

  • 6. 뭐였더라
    '21.1.17 1:30 PM (211.178.xxx.171)

    저도 크리스티 전집 읽을까 생각했어요.

  • 7. bb
    '21.1.17 1:52 PM (58.77.xxx.185)

    광팬님 감사합니다~~^^

  • 8. ㅇㅇ
    '21.1.17 2:21 PM (112.150.xxx.151)

    바그다드의 비밀 찾아봐야겠네요^^

  • 9. 광팬
    '21.1.17 3:18 PM (216.58.xxx.208)

    bb님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바그다드의 비밀"은 제게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해준 소중한 작품이에요
    주인공이 하찮아 보일수도 있는 보통사람들의 일상사의 위대함을 깨닫는 장면이 있어요
    역사란 단지 정치가나 상류층에 의해서만 굴러가는게 아니라 수많은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거에요
    갑자기 그 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했다고하죠
    제가 가끔 느끼는것이라 그대목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죄의 시련"에서는 자선을 베푼다는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줘요
    상대방을 고려치않는 일방적인 선행이 반드시 좋은게 아니라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8 레이디두아 일드 느낌이네요 09:02:58 55
1796827 호들갑 호들갑 휴게소 09:01:52 69
1796826 딸이 네일아트 배우고 싶어합니다 ᆢ 7 동백 08:59:06 154
1796825 어제 아침에 증권주 6종목 매수한 사람 3 .... 08:48:56 881
1796824 매화 개화 볼수 있는 곳 3 매화 08:48:35 116
1796823 李 "교복·부동산 담합 뿌리깊게 퍼져…시장 영구퇴출 방.. 3 ... 08:45:48 361
1796822 새농가락점은 왜그렇게 1 유기농 08:40:38 235
1796821 공모주는 상장당일 바로 팔아야하나요? 2 궁금 08:40:30 364
1796820 무식을 생중계로 자랑하는 법원!!!! 3 같잖은전문가.. 08:36:09 586
1796819 비트분말이 많아요~~ 2 50대 08:30:57 239
1796818 엄마의 심각한 우울증 9 마지막 08:27:09 1,524
1796817 그나저나 윤석열 관련 날과 시간들은 뭔가 희한하네요 ........ 08:18:07 413
1796816 오늘 봄바바리 입으면ㅈ오바인가요? 8 .. 08:14:04 981
1796815 사계국화;;진짜 난*이란 표현밖에.. 2 ㅣㅣ 08:13:06 772
1796814 댓글달아주신분들감사해요 20 08:06:58 977
1796813 인바디 2달차 후기입니다 8 시려 08:02:46 767
1796812 60대분들 80대후반 부모님들 어떻게 도와드리나요 ? 17 궁구미 07:43:19 2,076
1796811 노벨평화상은 천주교신부님들로 구성 4 촛불혁명 07:33:58 1,457
1796810 아들과 미국며느리를 힘들게 하는 한국 교포 시부모 18 에휴 07:32:51 2,501
1796809 그럼 규제를 안 하면 서민들, 무주택자들에게 좋은거에요? 59 흥미롭다 07:19:51 1,735
1796808 윤석열은 왜 계엄을 했을까요? 30 왜그랬을까 07:14:24 2,936
1796807 스텐바이미 안사도 되겠어요(돈굳음) 8 . . 06:42:58 6,092
1796806 윤석열이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하는 이유 14 ㅇㅇ 06:35:44 1,538
1796805 마른 남자가 좋아요 17 새벽뻘글 05:33:55 3,740
179680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38:38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