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실검1위가 경이로운소문 작가 교체?

드라마판 아수라 조회수 : 4,964
작성일 : 2021-01-17 05:41:05
백반토론 박찬혁작가 사퇴압력 넣어 중도하차 시킨거
연상되네요.
13회는 유선동 감독이 썼답니다. 작가 갑차기 하차시킨게
맞나 보네요. 웹툰 본 가족이 완전 엉망진창 내용이라던데
드라마판 아수라 보던 사람이나 웹툰 보던 사람 다
실망시키는 군요. 왜 잘나가는데 갑자기?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11911
‘경이로운 소문’ 작가 돌연 교체, 무슨 일? [종합]

인기리에 방송 중인 OCN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작가가 돌연 교체됐다는 소식이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17일 OCN 토일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극본을 집필한 여지나 작가가 드라마에서 중도하차 했다.

#경이로운소문_작가교체_아수라
#그알pd_교체

IP : 175.223.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나서
    '21.1.17 5:45 AM (217.149.xxx.118)

    도대체 왜 드라마 작가가 맘대로 대본도 못 쓰나요?
    정말 짜증나요.

  • 2. 드라마
    '21.1.17 6:00 AM (211.245.xxx.178)

    내용이 불편한 사람이 있나요?
    시청률이 낮은것도 아니고 작가가 뭘 잘 못 썼나요?

  • 3. 성공중인 드라마
    '21.1.17 6:13 AM (175.223.xxx.34)

    Ocn 최초 10%넘는 시청률이면 어마어마한 성공이죠
    그런 드라마를 막판에 작가를 쳐낸다?
    전무후무한 일 아닌가요?
    심지어 드라마 해본 사람들도 그런 일은 처음이래요
    작가 떠받들어도 모자란 판에 얼마나 급했으면
    감독이 대본을 쓰나요?
    어마어마한 압력 아니면 설명 불가능할 듯
    박정희 역할 맡은 배우 압력받았다던 거 막 생각나구요

  • 4. ...
    '21.1.17 6:44 AM (58.234.xxx.222)

    그 드라마 보면 배경이 경기도의 누가 연상된다는 글들이 있었는데, 압력을 가한걸까요? 지가 봐도 너무 똑같았나...

  • 5. 어쩐지
    '21.1.17 7:13 AM (118.44.xxx.84)

    어제 본방 사수했는데 내용이 이상했어요. 악귀가 말도 안 되게 애를 구해주고 다시 그 애가... 스포가 될까봐 자세한 내용은 안 적겠지만 어쨌든 의아했는데 역시 작가를 갈아 치웠군요..

    잘 나가는 드라마의 작가를 몇 회 안 남기고 쳐낸다? 그건 외부로부터 오는 압력에 굴복한 윗선, 말고는 다른 이유가 없쟎아요? 거기다 백반토론 작가 쳐낸 전적도 있으니 나부터도 의심을 할 수밖에 없네요.
    정말 ㅇㄱㅁㅈ 경기도른지사... 상상을 초월하네요.

  • 6. ㅇㅇ
    '21.1.17 7:32 AM (211.219.xxx.63)

    결혼전 힌트같이
    강하게 오는데도

    못느끼는 사람들은 .......

  • 7. 저도
    '21.1.17 9:59 AM (1.241.xxx.42)

    요즘 유일하게 재밌게 보던 드라마인데
    어제 너무 유치하고 지루하고 신파가 많아서
    이거 갑자기 드라마가 왜이래
    그랬는데 오늘 기사보니 작가가 짤렸다고..
    그만봐야되려나봐요

  • 8. 저만 느낀게
    '21.1.17 12:01 PM (211.176.xxx.111)

    어제 드라마 내용을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갑자기 결계를 해서 악귀를 잡아야한다고.. 배우들 눈을 모두 허옇게 처리해서. 흔한 말로 눈을 뒤집어 깐다고 하죠. 그런 장면을 연출하길래 참 이 드라마가 산으로 가는구나 싶었는데.. 작가가 교체된 것을 오늘 아침에 알았네요. 황당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별로 기대되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9183 대보름 오곡밥은 언제 먹나요? 2 글쎄요 13:11:47 53
1299182 마른 시래기 과자처럼 먹어요 으싸쌰 13:11:19 45
1299181 눈에 보이는 간식 없으면 개인기 절대 안하나요? 강아지요 13:11:07 32
1299180 화났어도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말아야할 말 뭐가 있나요? .. 13:10:39 46
1299179 소고기 매일 먹어도 될까요? 1 ㄷㄷ 13:10:28 61
1299178 文 대통령 지지율 5%p 상승···· 지지율 47% 3 ㅇㅇ 13:08:44 111
1299177 남한테 상처주는게 마음 아파요. 1 000 13:08:32 93
1299176 이 돈 벌바엔 일 안 하는게 낫나요? 12 13:06:14 376
1299175 치질에 좋다는 전기방석 사용법 궁금합니다. 치질에 13:05:56 34
1299174 미알못인데요 고흐의 그림은 어떤면에서 2 ㅇㅇ 13:05:02 85
1299173 누래진 수건 삶을때요 수건 13:04:22 57
1299172 남편이 돈을 못벌어오면 1 13:04:07 210
1299171 은퇴 할 수나 있을까 싶어요.ㅠㅜ 2 ... 13:00:20 348
1299170 lg아트센타 큰처 .... 12:57:06 81
1299169 주식이 어제 폭락할때 같이 폭락하더니 종합지수 회복했는데 8 주식 12:55:04 767
1299168 대학생 아이 주식조금 사라고 하고 제가 애태우고 있네요 5 주식 12:49:43 674
1299167 섬유유연제 아우라.. 추천해주시는 향 (분홍, 하늘, 연두) 추.. 1 약간 시원해.. 12:48:31 249
1299166 이런 경우 딸과 친정엄마 10 이럴 경우 12:45:50 662
1299165 시골땅 사서 농막 지으실 분들 이 시리즈 참고하세요 4 82만세 12:43:55 738
1299164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없다. 3 웃김 12:41:18 344
1299163 형제 자매간 만이라도 공평하게 복을 나누어 가졌으면 4 .. 12:39:44 579
1299162 아파트 입대위 볼쌍사나운 꼴들 2 ㄴㄴㄴㄴ 12:38:56 385
1299161 김남국·윤미향 등 與의원 "北 강력반발…한미훈련 연기하.. 8 ... 12:37:11 349
1299160 인간극장 입양간 이명희(켈리) ... 12:32:16 686
1299159 늦잠은 왜 자서는ㅠㅠ 3 주식 12:30:41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