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이런사람은 여자 어떻게 만나나요? 

능ㄴ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21-01-17 00:05:12
동생인데 처한 상황을 나열하면 

나이는 32세에 전문대중퇴, 주변친구들도 다 본인코가 석자라 소개받기는 힘듬, 직업은 중소기업사장, 직업특성상 극남초,

사업을 하는지라 월소득은 꽤높은편(월평균8천~1억),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않은 평범한외모에 여자앞에선 낯을좀 가림.

여자능력,학력 아예안보고 외모와 성격만봄

도저히 이성을 만날 루트를 모르겠다고하는데 이런경우 여자 어디서 어떻게만나야하나요?
회원분들은 남편 어디서 어떻게만나셨나요

IP : 106.101.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7 12:09 AM (123.254.xxx.48)

    제 주변에는 업체 통해 결혼 한 사람도 있어요. 저 조건이면 본인이 노려력만 하면 금방 만나질것 같은데요

  • 2. ..
    '21.1.17 12:12 AM (222.237.xxx.88)

    동생분 같은 경우는 주변에서 선을 주선해야죠.
    둘이 오고가다가 자연스레 만나 사귀다가 결혼하긴 힘들거에요.
    월 수입을 보니 바쁜 직업일듯 하군요.
    굳이 직장다니는 아가씨일 필요없이
    전업으로 내조를 잘 하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곱고 성격 좋은 처자를 누님이나 매형이 알아보세요.

  • 3. ㄷㄷ
    '21.1.17 12:14 AM (221.149.xxx.124)

    남자 서른둘이면 아직 엄청 젊은데 급하면 본인이 알아서 여자 찾아 연애하고 장가갈 나이임.

  • 4. .....
    '21.1.17 12:14 AM (1.233.xxx.68)

    결혼정보회사가서
    여자 다른 조건 필요없고
    무조건 예쁜 여자로 매칭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 5. ..
    '21.1.17 12:24 AM (125.178.xxx.176) - 삭제된댓글

    그냥 두면 다데리고 옵니다.월 천에도 영혼 팔고 미친 남편이랑 사는데 월 1억이면 여자가 줄을 섭니다

  • 6. ...
    '21.1.17 12:30 AM (1.241.xxx.153)

    아직 나이도 어리고 저정도 소득이면 10살 어린 여자도 만나겠어요..주변에서 서로 소개시켜주려고 할텐데...

  • 7. ..
    '21.1.17 12:3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사업체를 경영한다는건 학벌이 문제도 안되는 능력이죠. 아는 사장 고졸에 심지어 재혼인데 이대 나온 집안도 괜찮은 여자가 오래 따라다니다 결혼.

  • 8. 월1억?
    '21.1.17 12:44 AM (39.7.xxx.41) - 삭제된댓글

    32살, 못생기지 않은 평범 외모.
    아직까지 혼자인게 미스테리하네요
    능력 있으니 전문대중퇴는 문제 없을 듯하고
    맘만 먹으면 가능한 거 아닌가요?
    성격, 인성에 문제 없다면요~

  • 9. ..
    '21.1.17 3:02 AM (124.50.xxx.42)

    극남초 극여초는 동성끼리 어울려다니는 환경이라 이성을 만나야겠다 맘먹고 소개를 받거나 여러가지 할동을 하지 않으면 만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결정사도 괜찮으면 결정사. 자연스러운 만남이 좋다면 동호회 활동을 추천합니다

  • 10. ...
    '21.1.17 6:46 AM (49.170.xxx.66)

    키는요??
    부모님의 지인으로 소개 하시더라구요. ^^

  • 11.
    '21.1.17 9:14 AM (116.42.xxx.41)

    키나 집안 상황이 받춰줬으면 주변에서 많이 소개 들어왔을텐데.. 하는 의문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93 고가 패딩 세탁비 얼마 주세요? ㅇㅇㅇ 11:08:27 36
1803792 결혼할때 양가 부모 경제력 차이 많이 중요한가요? 4 ........ 11:08:16 132
1803791 팔순 답례품 추천좀 해주세요 1 팔순 11:07:03 61
1803790 나솔 영자는 1 ㅎㅎ 11:05:16 169
1803789 금요일만 되면... 5 이것도 병 11:05:08 199
1803788 슬픈짐승 이라는 독일소설 읽어 보셨나요? 1 .. 11:01:45 167
1803787 지난해 사망한 배우 발 킬머, AI 기술로 영화 출연 ........ 11:00:26 231
1803786 상속증여 전문세무사 잘하는곳 아시나요 1 ,, 10:59:46 98
1803785 신인규.. 짜치네요 9 .. 10:58:22 475
1803784 평생 아들 끼고 살고 싶어하던 시어머니 5 ... 10:57:40 442
1803783 버터떡 이라는거 우리 어릴때 먹던 분유빵 4 돌고돌아 10:56:38 305
1803782 방사능 때문에 일본여행 안가는 분들은 13 ㅇㅇ 10:53:58 433
1803781 사운드 디자인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10:53:01 56
1803780 미친 여자와 미친 남자는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1 ... 10:49:45 435
1803779 조건 빼고 결혼때 걸러야할 1순위 6 ... 10:48:08 741
1803778 신인규 사과문 27 .... 10:46:13 882
1803777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23 ooo 10:43:51 853
1803776 동네엄마들 모임 30 정산톡 10:41:50 938
1803775 어제 강릉 다녀왔어요 7 .. 10:38:56 543
1803774 미국 계시는 분 봐주세요(ems 택배) 19 수취인 부재.. 10:34:36 212
1803773 일흔에도 사이 안좋으신 부모님 계신가요. 6 123 10:33:12 527
1803772 대통령 부부보면 여전히 신혼같아요 24 dd 10:29:25 887
1803771 견과류 살찔까요? 7 가을여행 10:27:36 484
1803770 대통령 밤에도 sns 올린다고 트집잡는 인간아? 1 ㅇㅇ 10:25:55 361
1803769 온전한 1인분을 못먹게 했던 친정엄마 11 생각 10:20:58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