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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문시장

제주 조회수 : 2,923
작성일 : 2021-01-16 18:16:22
13년전에 근처살다왔어요
다시가게되니 완전 딴판이되었네요
고등어도 너무 비싸지고

그냥 이젠 마트로 가야겠어요
IP : 39.7.xxx.2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
    '21.1.16 6:17 PM (121.165.xxx.46)

    제주 시장 할머니 엄청 무서운 분 계셔서
    아직도 기억나요
    사려고 물어봤다 안사면 난리난리 악담에

  • 2. ...
    '21.1.16 6:21 PM (58.143.xxx.223)

    가격만 물어봐도 생선 손질해서 주는 강매 수준이라
    너무 불쾌해서 제주 오일장 가기 꺼려져요

  • 3. 제주가
    '21.1.16 6:24 PM (1.224.xxx.57) - 삭제된댓글

    다 변했어요.
    제주가 고향인데 갈 때마다 슬퍼요ㅠㅠ

  • 4. ...
    '21.1.16 6:28 PM (122.38.xxx.110)

    동문시장은 저도 좋은 기억은 없고 서귀포 시장이 좋더라고요.

  • 5. 마트로
    '21.1.16 6:36 PM (39.7.xxx.249)

    라고 큰게 제ㅜ에생겼더군요
    킹마트도 있고 이제 우리가 안가야 예전처럼달라지려나??싶어요

  • 6. 저도 고향
    '21.1.16 6:51 PM (121.154.xxx.85)

    저도 갈때마다 옛날이 좋았네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 7. 에고
    '21.1.16 7:12 PM (222.97.xxx.44)

    저도 흑돼지 산다고 식육점에 갔는데 노려보듯이 쳐다보며 쌀쌀맞게 뭐 할거냐고 하는데 그냥 됐다하고 나올걸 기가 죽어서는 어버버버...
    내 돈주고 사서 나오면서도 불쾌했던 기억이...지금도 욱 해지는데...
    동문시장 그 날이후 굿바이~안갑니다.
    차라리 주변 하나로마트 찾아서 거기가서 선물용 감귤 사 갑니다.

  • 8. ..
    '21.1.16 7:4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거기 무서워요
    갑자기 가게에서 나와서 다른손님들도 있는데 소금마구 뿌려대고
    어떤 상인은 정리하면서 혼자 쌍욕을 하더라구요
    잘못왔다 실망하고 다신 안가기로 결심했어요

  • 9. ㅎㅎㅎ
    '21.1.16 10:07 PM (59.8.xxx.27) - 삭제된댓글

    동문시장 너무 좋아서 일주일에 두세번 가는 사람은 저뿐인가 합니다,
    저 중앙성당쪽살아요
    일부러 요기로 이사왔어요, 이 동네가 너무 좋아서
    저는 매트로, 이마트 가서도 장보고
    집에다 가져다놓고 동문시장에 다시 갑니다,
    파 한뭉치 2천원, 배추 한뭉치 천원 이천원, 감자 조그만 바구니하고 양파 몇개 해서 5천원
    호떡 천원, 생선싸고, 저녁 6시넘어서 퇴근길에 들르면 회 포장해놓은거 두팩에 15,000 원,
    서더리탕 해먹을 생선머리,빼들 3천원에서 5천원,.
    저는 동문시장 할머니, 아주머니들하고 친해요
    이 동네, 이 시장 너무 좋아요
    가끔 두달에 한번은 서귀포 올레시장도 원정갑니다.
    거긴또 약간 다르거든요
    족발이나, 순대등은 서문시장이 맛있어요
    나름 아주 재미있고 싼 시장입니다.

  • 10. ㅎㅎㅎ
    '21.1.16 10:08 PM (59.8.xxx.27) - 삭제된댓글

    호떡 두개천원,

  • 11. 건입동
    '21.1.17 7:49 AM (39.7.xxx.211)

    살았어요
    길가 할매들이나 야채나 그렇겠지요
    식육점도 전에 가던 ㅅㅇ
    식육점갔는데도 아줌마인상까지변함
    맞아요
    강매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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