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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이랑 호캉스왔어요

조회수 : 8,720
작성일 : 2021-01-16 15:50:37
남편의 기나긴 재택에 지겨워
갑자기 호텔.예약하고 왔어요..
너무 좋네요..

Accor hotel 다큐 보면서 침대에
누워잇으니 정말 외둑 온것 같아요..
밥먹는거 외엔 안나가려구요
딸도 안나가겟데요

IP : 218.144.xxx.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1.16 3:52 PM (223.62.xxx.42)

    집 밖의 휴식좋죠..

    갑자기 우리집이 더 호텔같다는둥,
    시트가 더럽다는 둥
    그들이 몰려올 것 같네요. 급 피로감 주는 유형들..ㅋㅋ

  • 2. ...
    '21.1.16 3:52 PM (58.231.xxx.192)

    부러워요~

  • 3.
    '21.1.16 3:54 PM (223.62.xxx.94)

    그들이 몰려오는 발자국 소리ㅎ

  • 4. 아줌마
    '21.1.16 3:54 PM (1.225.xxx.38)

    ㅋㅋㅋㅋ첫댓글넘웃겨여

  • 5. 흠흠
    '21.1.16 3:54 PM (125.179.xxx.41)

    와우~~~ 여유있고 좋으실거같아요
    밥도 안해도되고ㅋㅋㅋ

  • 6. ㅡㅡ
    '21.1.16 3:55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호텔글 써본적은 없는데 꼭 1000천퍼 달리더라구요 ㅋㅋ
    호캉스가 뭐가 좋냐
    촌스럽다

    먼저 선수쳤어요 지자랑 꼴뵈기 싫어서 ㅋㅋ

  • 7. ㅇㅇ
    '21.1.16 3:56 PM (118.37.xxx.64)

    오~ 멋져요.
    주말의 꿀시간 누리세요~

  • 8. 좋겠네요
    '21.1.16 3:57 PM (59.18.xxx.56)

    지겨운 집콕..ㅜㅜ 저도 호캉스 하고 싶어요~잘 쉬다 오세요^^

  • 9. 1번댓글
    '21.1.16 4:02 PM (218.144.xxx.13)

    ㅎㅎ 저도 재밋네요
    감사합니다..

  • 10. ㅇㅇ
    '21.1.16 4:03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다행히 첫댓 덕분에 그들이 아직 몰려오지 않네요.ㅋㅋ
    호캉스 부럽습니다!

  • 11. 호텔 더러우
    '21.1.16 4:07 PM (222.110.xxx.248)

    호텔 남이 쓰던 침대, 화장실
    더러워

    더러워
    이런 사람들 또 몰려 올 때가 됐는데요?

  • 12. ㅇㅇ
    '21.1.16 4:12 PM (39.118.xxx.107)

    잘하셨어요 솔직히 가족단위로 자차타고 다니는 여행은 해도 된다고 생각..남들 주변에 있을때는 마스크하고 있고요 ..식당도 포장위주로 하면 제일 좋지만 사람 없는 시간에 가면위험성도 별로 없죠..

  • 13. ...
    '21.1.16 4:14 PM (116.34.xxx.114)

    전 집콕이예요. 그날이 그날. 아고. 지겨워라~

  • 14. 지니야
    '21.1.16 4:14 PM (218.144.xxx.13)

    데이식스예뻣어 들려줘...하니 노래가 차르르~##^^

  • 15. 어머
    '21.1.16 4:16 PM (124.49.xxx.217)

    저희도 다음주에 호캉스 가요~~
    작년 내내 어디에도 못가서 정말 ㅠㅠㅠㅠ 그냥 가서 콕 박혀있다 오자고 질렀어요~~~!
    원글님 잘 쉬다 오세요 :)

  • 16.
    '21.1.16 4:31 PM (112.154.xxx.225)

    저희도 다음주에^-^♡♡♡
    아~~기대된당..~^^♡♡♡♡
    꿀주말되세욧~^^♡♡♡♡♡

  • 17. 진풍경
    '21.1.16 4:32 P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

    벌어집니다.
    저녁시간쯤 배달라이더들이 20~30명씩 쫙~~
    투숙객들1층 로비서 음식 받아가고 ,

    투숙객들 큰 가방에 바리바리 음식(간식등) 싸서 오고.

    12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호텔 청소하시는 분들 코로너로 힘들겠다 싶더군요.

  • 18. 첫댓글
    '21.1.16 4:35 PM (121.133.xxx.125)

    넘 재밌네요.ㅋ

  • 19. ...
    '21.1.16 4:42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저도 호텔가고싶어요
    맛있는 외식하고 호텔방에서 빈둥거리고

  • 20. 왔습니다
    '21.1.16 4:53 PM (1.241.xxx.7)

    그냥 집이 제일 편한 사람이요~ ㅎㅎ
    오늘은 사이좋게 지내요^^
    잘 쉬다 오세요 ㅋ

  • 21. 저도
    '21.1.16 5:07 PM (121.153.xxx.202)

    갈까봐요 ..즐거운시간보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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