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골거나 잠꼬대를 잘 하거나 하진 않는데
가끔 슬픈 꿈을 꾸면 헐떡이며 배게가 젖을 정도로 눈물을 흘려요.
오늘 새벽엔 꿈속에서 코메디언 뺨칠 재미난 지인이 나와
그 상황이 어찌나 웃기던지
웃음소리에 깨어났는데도 한참을 웃었어요.
남편도 그 소리에 깨서 그냥 쳐다 보고만 있네요.
꿈도 웃기고 자면서 큰소리로 웃는 상황도 웃겨서...
애기들이나 자면서 그러는데
나이들어 이러니...
잠꼬대겠죠? 꿈 꾸며 숨이 헐덕댈 정도로 웃었어요
꿈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21-01-16 07:56:46
IP : 211.193.xxx.1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16 8:12 AM (185.104.xxx.4)저는 꿈 백번꾸면 웃는꿈 한 번 있을까 말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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