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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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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현실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 조회수 : 4,980
작성일 : 2021-01-15 22:19:38
세계 시가총액 1위를 넘보는 테슬라의 ceo인
일론머스크가 한 얘기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현실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컴퓨터 게임에서 재현한 가상 세계와 같다는 것.
...

그냥 사유를 많이 하는 철학자나 예술가가 한 이야기라면
그런가보다. 그런 시각도 흥미롭다. 할텐데.
일론머스크는 매우 현실적인 기업의 ceo잖아요.

가끔 좀 비현실적인 이상한 경험들을 하곤 해요.
사람들은 그것을 귀신의 장난, 신을 믿는 자는
신의 계시. 뭐 그런식으로 해석을 하는데
그것이 게임을 하는 개체의 행동에 의한것이었다면.


IP : 14.63.xxx.224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5 10:20 PM (203.175.xxx.236)

    과학자들도 지금 활발히 연구하는데도 여기 올림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 한다고 하잖아요 진짜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죠

  • 2.
    '21.1.15 10:21 PM (182.216.xxx.215)

    매트릭스 영화 다큐죠

  • 3. ...
    '21.1.15 10:21 PM (223.38.xxx.155)

    무슨 맥락에서 저런 얘기가 나온 건가요

  • 4. ㅇㅇ
    '21.1.15 10:22 PM (185.104.xxx.4)

    그러면 그 사람이 말하는 현실이란 뭐래요?

  • 5. ..
    '21.1.15 10:23 PM (14.63.xxx.224)

    응 증강게임 같은거래요.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 6. ..
    '21.1.15 10:24 PM (203.175.xxx.236)

    과학자들이 연구 하는건 뭐져? 시간이 남아나서 연구하는것도 아니고 뭔가 건덕지가 있긴한듯 분명

  • 7. ㅇㅇ
    '21.1.15 10:25 PM (106.102.xxx.206)

    갑자기 숨이 막히네요
    매트릭스 영화..믿고싶지 않았는데 ㅜ
    그럼 당장 자살해도 뭐하나 변할건 없는 걸까요

  • 8. .,.
    '21.1.15 10:25 PM (14.63.xxx.224)

    세계적인 과학자 스티븐 호킹도 비슷한 얘기 하지 않았나요? 이 세상에 대해서..

  • 9. ㅇㅇ
    '21.1.15 10:27 PM (175.223.xxx.251)

    아들하고 한번씩 그런 얘기 해요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가 사실은 알고보면 매트릭스 아닐까 하고요 ㅋ

  • 10.
    '21.1.15 10:28 PM (175.223.xxx.58)

    이미 부처도 이세상은 허상이라했고 장자도 나비꿈 이야기한거봄 저말이 맞는확률 높져

  • 11. ..
    '21.1.15 10:31 PM (14.63.xxx.224)

    부처나 노자 장자 그런 사상가 철학자들은
    살짜쿵 눈치를 챘던걸까요.

  • 12. ...
    '21.1.15 10:32 PM (117.110.xxx.66)

    과학자들도 같은 주장하는 사람들 많아요. 모든것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원자는 텅 비어있다.

  • 13. ㅇㅇ
    '21.1.15 10:33 PM (211.36.xxx.154)

    엄청난 오타쿠에요. 비현실적인 상상을 많이 하니 그런 사업들을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됨

  • 14. ..
    '21.1.15 10:34 PM (14.63.xxx.224)

    내가 노인이 될즈음 세상은 또 어떤 비밀을 하나 하나
    털어 놓을지 궁금해요.

  • 15. 영성
    '21.1.15 10:37 PM (222.234.xxx.215)

    관련책들을 보면 현실은 그 사람의
    무의식을 홀로그램한다고 해요
    그래서 무의식을 치유하면
    둘러싼 현실이 짠 바뀐대요
    그래서 현실을 허상 가짜라고 해요
    저 역시 명상을 통해 무의식을 치유하면서
    제 삶이 많이 바뀌었어요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현실은 허상이자
    가짜라는 의미는 이해가네요

  • 16. ...
    '21.1.15 10:38 PM (117.110.xxx.66)

    사람들은 보이는 것이 곧 이세상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모든것을 이루고 있는 보이지않는 미시세계는 인간의 이해와 상식을 벗어나는 방식으로 작동됨. 인간이 우주의 언어를 모르기 때문이라는데, 암튼, 일론 머스크 말도 일리있어요.

  • 17. ...
    '21.1.15 10:39 PM (223.38.xxx.155)

    이 세상은 연극무대

  • 18. 시간
    '21.1.15 10:41 PM (112.214.xxx.197)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고
    과거미래현재 같은 개념이 지구가 아닌 차원에서는
    전혀 다른 개념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일 이 삼 사차원이 존재하듯
    인간은 인식도 자각도 못하는 다른 차원이 있을테고
    그 차원의 문을 여는것은 어쩌면 인간의 몫이 아닌거겠죠

  • 19. ..
    '21.1.15 10:43 PM (14.63.xxx.224)

    안그래도 요즘에 홀로그램으로 유명인들 재현해서
    공연하는거 보면 이 기술이 더 진보해 나가면
    진짜 허상과 현실의 구분이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20.
    '21.1.15 10:44 PM (175.223.xxx.58)

    맞아요 여러차원이 있는듯 보이는게다가아님

  • 21. Simple living
    '21.1.15 10:47 PM (175.208.xxx.235)

    난 그냥 오늘 하루도 내가 즐거우면 됐슈~~

  • 22. 지금 이 순간만
    '21.1.15 10:52 PM (59.8.xxx.220)

    현실임
    나머진 다 가짜

  • 23. 노인들
    '21.1.15 10:53 PM (221.144.xxx.203)

    겉은 여자인데 속은 남자인 사람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아들만 사람이고 딸은 사람으로 안본다던지
    제사 신봉자라던지
    어디서 감히 여자가! 이런말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여자들요. 대체로 늙은 사람이긴 한데
    그런 사람들이 사실은 남자잖아요. 모습만 여자죠.


    그런데 노인들보면
    겉은 살아 있는데 죽은 사람들 있어요.
    죽은 귀신이 밥먹고 있더라구요.
    헛소리 하고 움직이고 샤워도 하고
    그런데 죽은 사람이에요. 사실은요.
    살아 있다는 아무런 싸인이 없어요.

    저는 그냥 이런 사람을 중간단계라고 봐요.
    대체로 노인들에게서 많이 볼수 있구요.
    젊은 사람들중에서도 죽었는데 산사람 흉내내는 사람들 봐요.
    사실은 시체죠.
    그래서 그런 죽은 사람을 만나면 더 이상 말을 섞지 않아요.
    귀신하고 싸워서 뭐해요. 현실세계의 사람이 아닌데

    가끔은 제가 순장 당하고 있는 기분도 들어요.
    저는 아직 살아 있는데
    주변엔 죽은 사람들뿐이고
    저도ㅗ 같이 끌려들어가 죽어가고 있는걸 느끼는거죠.
    미친소리라고 할거같아서
    어디서 가서 말은 못합니다.

  • 24.
    '21.1.15 10:55 PM (175.223.xxx.58)

    221님도 귀신이에요 그런걸로 치면 ㅋ ㅋ

  • 25. 노인들
    '21.1.15 10:57 PM (221.144.xxx.203)

    그럴까요 ㅎㅎㅎ
    저는 정신은 똑바른거 같은데 ^^
    한소리 또하고 또하고 무한반복하는
    000을 보면 죽은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요 ^^

  • 26. ..
    '21.1.15 10:58 PM (14.63.xxx.224)

    221님 뭔가 아슬아슬하게 알듯 말듯^^;;;
    어떤 느낌인지 정도는 알겠어요.

    저는 사실 10년쯤 전에 너무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과학이나 이성으론 도저히 해석이
    불가능한.. 그래서 무언가 있구나 . 그런 생각을
    하긴 했어요. 문득문득 그때 일이 떠올라요.

  • 27.
    '21.1.15 10:59 PM (175.223.xxx.58)

    님도 늙음 노인되요 ㅎ ㅎ늙음 당연히 정신도 쇠퇴하는거지

  • 28. 221님
    '21.1.15 11:00 PM (114.203.xxx.133)

    어디 가서 그런 소리 안 하신다는 결심 변치 마세요

  • 29. 인간은
    '21.1.15 11:01 PM (112.214.xxx.197)

    뇌용량을 몇프로도 써보지도 못하고 죽는다잖아요
    뇌전체를 백프로 사용할수 있을때 엄청난 능력이 생길것 같아요
    우리가 미처 못보고 못듣고 못느끼고 생각못하던 것들을 다 알게 되고 우주의 원리를 이해할수도 있겠죠
    무언가.. 인간이 뇌를 오롯이 전부 사용 못하게 한 고차원적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틀림없는 어떤 힘의 관여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30. ..
    '21.1.15 11:01 PM (203.175.xxx.236)

    그렇게 말하는 님은 천년만년 젊을줄 아나요 늙는건 금방ㅎㅎ

  • 31. 위의 노인들님
    '21.1.15 11:01 PM (112.152.xxx.53)

    조금만 더 말씀해 주세요....

  • 32. ..
    '21.1.15 11:02 PM (203.175.xxx.236)

    노인이야기 하는 분은 좀비 영화를 많이 본듯

  • 33. ..
    '21.1.15 11:03 PM (14.63.xxx.224)

    다큐같은거 보면 눈알에 카메라 숨겨놓은 스파이펭귄이나 스파이원숭이 같은것 나오잖아요.
    그거 보며는 또 우리 인간 세상에도 저렇게 인간들을
    밀접하게 관찰하기 위한 스파이 인간이 있을까 그런 생각도 해요.
    스파이원숭이를 스파이라고 전혀 알아 차리지 못하고
    스파이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지니까 원숭이들이 슬퍼하고 아기 원숭이는 두려워하고. 그런거 보면.
    어떤 펭귄은 스파이 펭귄에게 구애를 하기도 하고.ㅋ

  • 34. ...
    '21.1.15 11:05 PM (223.38.xxx.155)

    노인들님
    살아있다는 싸인이 뭔지 궁금하네요

  • 35. ...
    '21.1.15 11:14 PM (117.110.xxx.66)

    물체를 본다는 것은 빛이 물체를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이는데, X-RAY는 물체를 통과하죠. 그래서 X-RAY를 몸을 찍으면 뼈밖에 안보이게 되는 건데, 몸의 다른부분들은 안보이니 없는건가요? 있는 건가요?

    빛을 매개로 보는 인간들의 본다는 행위는 이런식으로 본다는 거죠.

  • 36. 혹시
    '21.1.15 11:18 PM (112.152.xxx.53)

    참고할만한 동영상 있을까요?

  • 37. ..
    '21.1.15 11:26 PM (175.223.xxx.58)

    오~117님 설명 좋네요

  • 38. 우와..
    '21.1.15 11:52 PM (121.150.xxx.41)

    뭔가 흥미롭고 신기해요.

    원글님과 노인들님
    얘기좀 더 해주세요.
    어서요~~~

    노인님들 댓글보고
    발끈하는 단세포 어르신분들은 패스하시고요.
    이해를 못하는 어르신들은
    그냥 지나가세요.

  • 39. 원글님
    '21.1.15 11:54 PM (58.236.xxx.61)

    10년 전 신기한 경험 얘기 좀 해주세요, 듣고 싶어요.^^

  • 40. 엄마가
    '21.1.15 11:55 PM (112.165.xxx.246)

    많이 아파요..
    현실이 아니라면 통증도 못느껴야 하는거
    아닌가요?ㅠㅠ
    극심한 통증에 괴로워하는
    엄마가 너무 가여워요.
    가슴이 찢어집니다.ㅠㅠ

  • 41. 영성님
    '21.1.15 11:58 PM (175.223.xxx.153)

    무의식 치유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제발 꼭 좀 알려주세요.

  • 42. 왓칭
    '21.1.16 12:03 AM (218.154.xxx.24)

    영성님 아마도 왓칭책 읽어보셨을거 같아요
    논리가 같네요
    저두 거울명상도시도해보고 유투부로 강의도
    듣는데 전 안됩니다.
    저두내면이 많이 고장나서 그런쪽으로 치유 해보고싶어서
    노력하는데 김상운님 강의도 어떤건 잘와닿지않고
    더더구나 거울명상도 힘듭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나를 내려놓지 못해서인가요

  • 43. 영성님.
    '21.1.16 12:12 AM (122.36.xxx.85)

    저도 영성님 얘기 궁금해요. 책이나 영상 소개해주세요.

  • 44. ㅇㅇ
    '21.1.16 12:32 AM (211.193.xxx.134)

    한심한 사람 많군요

    개독 장사 잘되는 것 이해가 갑니다

  • 45. 영성
    '21.1.16 1:24 AM (222.234.xxx.215)

    의식은 인간의 뇌의 영역이고
    무의식은 몸의 영역이예요
    몸이 기억한다는 말이 있듯이
    무의식은 우리 몸에 저장되어있어요
    또 무의식은 우리의 감정을 의미해요
    그래서 무의식 치유는 감정치유이기도 해요
    심리 치유를 할때 꼭 걷기나 요가같은 운동이 필요한 이유도
    몸을 건들여줘야 무의식이 열리거든요

    전 108배를 오래했고 극한의 순간에
    무의식이 열리더군요
    자세히 얘기하면 길어지니 간단히 얘기할께요
    무의식이 열리면 어릴때부터 상처받았던 기억이나
    감정들이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올라와요
    서럽고 외롭고 무섭고 고통스러웠던 감정들이요
    이걸 그대로 느껴줍니다
    몇년을 명상하면서 매일 울었어요 눈물을 통해
    무의식에 저장된 감정들이 밖으로 배설되어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나를 그대로 인정해줍니다
    난 약합니다
    난 열등합니다
    난 수치스럽습니다
    난 미움받았습니다
    난 버림받았습니다
    난 짐덩이고 쓸모없는 존재입니다
    이런 감정들을 거부하거나 미워하거나 저항하지 않고
    그 아픔을 그대로 느껴줬어요
    고통스러워 많이 울었어요
    사실 우리가 만나는 문제들은 바로 이런 감정들을
    거부하고 외면하고 저항해서 생겨납니다
    근데 이렇게 그대로 인정해주니 고통속에서
    사랑과 연민 이해라는 내면의 앎이 올라오더군요
    그 과정에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용서받게 되더군요
    몇년이 걸렸어요

    그리고 제 현실이 변하더군요
    사람들이 어느순간 나를 인정해주고
    아껴줍니다
    돈이 마구마구 들어오더군요
    현실이 바뀐다는게 실감이 되요
    전 지금 내 생애에서 가장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요
    물론 아직은 제가 에너지장이 작아
    큰 부를 누리진 못하고 있지만
    그래서 계속 무의식을 닦아가고 있어요
    무의식을 닦다보면 조상님들 내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 그들의 한과 고통도 내 안에 있다는걸 알게 되요
    내 마음이 나만의 것이 아니었던거죠
    이걸 닦아가고 있어요

    저 위 일론 머스크같은 사람들은
    에너지장이 굉장히 커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능력이 굉장히 큰 사람인거죠
    마음의 힘을 아는거예요
    무의식 치유를 하다보면 모든게 다
    내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46. 오오
    '21.1.16 2:08 AM (27.124.xxx.153)

    영성님과 노인들님의 생생한 경험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지라 두 분 말씀 공감합니다.

  • 47. "영성"님
    '21.1.16 2:27 AM (216.58.xxx.208)

    저도 같은 경험을 했어요
    운동을 통해 무의식에 쌓여있던것들이 녹아나는 경험을 하고
    거짓말처럼 현실이 바뀌었어요
    운동으로 극한에 다다를때 옛기억속의 일들, 함께했던 인연들이 떠오르며 그때는 몰랐던 의미들이
    저절로 알아지더군요
    그후로 예전부터 원하던것들로 주위가 하나씩 채워져갔어요
    위의 현실은 무의식의 홀로그램이란 말 절대 동감합니다

  • 48. 보리차친구
    '21.1.16 5:27 AM (182.218.xxx.122)

    와!! 부끄럽지만 생각치도 못했는데 읽어보니 새로운 사유의 장이 열려요. 무의식의 중요성과 실존..글 두고두고 읽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전 이런 82가 좋아요. 서로의 생각과 경험이 공유되서 다른 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거요.

  • 49. ㅇㅋ
    '21.1.16 7:19 AM (125.176.xxx.57)

    심오하네요
    현실은 무의식의 홀로그램

  • 50. 좋은 말
    '21.1.16 7:39 AM (39.118.xxx.87)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현실이 힘들어서 그런지 마음에 와 닿아요.

  • 51.
    '21.1.16 8:15 AM (223.62.xxx.2)

    이래서 사이비가 장사가 잘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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