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칠전 이모배우랑 무슨피디랑 뉴욕을 보여주는 그프로
겨울은 그렇고 가을의 뉴욕에 가고싶네요
은행나무 밑에서 가을을 느끼며 그영화처럼 걸어보고
그날이 올까요 ㅠ
그냥 오늘은 뉴욕에 가고싶다
내일 조회수 : 2,132
작성일 : 2021-01-15 22:08:18
IP : 222.233.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요
'21.1.15 10:12 PM (121.165.xxx.46)꼭 오죠.
그때 옛날 이야기 하면되요^^2. 요즘도
'21.1.15 10:18 PM (121.133.xxx.125)격리만 괜찮으심 가셔도 되지 않을까요?
친구가 뉴욕에 있는데 무시무시 정도는 아닌거 같고요
가을 추석무렵에 가본적 있는데 그땐 은행이 많이 물들기
전이어서인지 막 영화처럼은 아니더군요. 늘 많은 인파에 좋은 날씬 맞고요.3. ....
'21.1.16 1:50 AM (66.220.xxx.152) - 삭제된댓글시골에 살다 뉴욕에 툭 떨어졌응 때
홀가분하고 자유로운 그 해방감!
또 가고 싶네요4. ......
'21.1.16 2:14 AM (174.53.xxx.139)은행나무요???!!!!!.......낭만적인 그림에 초를 쳐서 죄송하지만.... 은행 꼬랑내는 너무 싫을듯요 ...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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