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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가 더 학대한듯한데..

정황상 조회수 : 8,193
작성일 : 2021-01-15 21:32:14
죽기전날 유치원에서 피가 복강에 가득찬 상태에서 양부가 개한테 하듯ㅡ 걸어!ㅡ라고 명령하니깐 걸어갔다잖아요. 어른같으면 들것에 실려갈 상태에서. 이건 양부가 학대한 장본인이라 두려운 상대라 명령에 따른듯한데..
IP : 121.176.xxx.7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ㅓㅓㅓ
    '21.1.15 9:33 PM (203.175.xxx.236)

    에휴 마음 아파서 기사 보지도 않은데 간혹 글이라도 보면 진짜 아기랑 동물 학대하는 인간들 바로 사형이나 그대로 해주면 좋겠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단호하게요

  • 2. 제생각도
    '21.1.15 9:34 PM (124.54.xxx.37)

    그래요 ㅠ 그몸으로 어찌 걸으라는 한마디에 그렇게 ㅠ

  • 3.
    '21.1.15 9:37 PM (218.155.xxx.211)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4. 이리와
    '21.1.15 9:40 PM (59.8.xxx.220) - 삭제된댓글

    도 아니고 걸어
    무슨 말투가 그래요

  • 5. 맞아요
    '21.1.15 9:43 PM (122.37.xxx.124)

    명령식말투와
    곧바로 일어나 걷는모습만으로도 추정되네요
    횟수가 적을뿐..직장인이라
    같이 한것맞아요.
    경찰과 검찰이 봐주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6. ...
    '21.1.15 9:44 PM (218.235.xxx.94)

    전 정인이가 안기는 걸 보고
    그래도 양모보다는 덜 학대했었나 생각했었는데ㅠㅠ

    암튼 그나마 챙겨주고 정을 줬던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참 고맙네요.

  • 7. ..
    '21.1.15 9:50 P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근데 고열이 전혀 안나고 밥을 안먹은거잖아요
    분유 줄이는 시기가 보통 환경바뀌는 시기라
    잘먹던 애들그무렵 밥 거부하기도 해요. 홀드에 전화한거 정인이도 그무렵 관일퓌레만 잘목었다면서요 맘까페 검색해보세요 밥먹이는데 한시간 두시간 밥안먹어요 얼마나 많은데요 친아이라면 두시간걸려도 애정을 쏟고 먹이겠죠.
    친아이가 아니니 학대가 일어난거고
    울아들은 두돌전에 편도만 부우면 고열이 나서
    입원만 5회했어요. 아프다는 기준이 열 39도 40도가 해열제 두종류 교차복용해도 3일째 고열이 안내려 입원이에요.
    응급실 가도 더 위급한 환자 많아서 옷벗기고 열닦아주세요가 다에요. 3시간 대기하다 집에 오구요. 담날도 보통 열안떨어지면 아동병원을 가죠.
    무튼 퇴근하고 집에가서 애밥좀 잘먹여라 원에서 밥을 안먹었다더라 양모보고 한소리 했으니 쥐잡듯 잡아 애 밥먹이다가 죽인게 사망원인이에요

  • 8. ..
    '21.1.15 9:50 PM (223.38.xxx.121)

    근데 고열이 전혀 안나고 밥을 안먹은거잖아요
    분유 줄이는 시기가 보통 환경바뀌는 시기라
    잘먹던 애들그무렵 밥 거부하기도 해요. 홀드에 전화한거 정인이도 그무렵 과일퓌레만 잘목었다면서요 맘까페 검색해보세요 밥먹이는데 한시간 두시간 밥안먹어요 얼마나 많은데요 친아이라면 두시간걸려도 애정을 쏟고 먹이겠죠.
    친아이가 아니니 학대가 일어난거고
    울아들은 두돌전에 편도만 부우면 고열이 나서
    입원만 5회했어요. 아프다는 기준이 열 39도 40도가 해열제 두종류 교차복용해도 3일째 고열이 안내려 입원이에요.
    응급실 가도 더 위급한 환자 많아서 옷벗기고 열닦아주세요가 다에요. 3시간 대기하다 집에 오구요. 담날도 보통 열안떨어지면 아동병원을 가죠.
    무튼 퇴근하고 집에가서 애밥좀 잘먹여라 원에서 밥을 안먹었다더라 양모보고 한소리 했으니 쥐잡듯 잡아 애 밥먹이다가 죽인게 사망원인이에요

  • 9. ....
    '21.1.15 9:52 PM (1.237.xxx.189)

    마지막까지 남아있던거같던데 어린이집이 그나마 안식처였겠지만 외로웠을거같아요
    데려가는 친구들 부모도 부러웠을거 같고
    자기는 마음 붙이곳이 없는걸 다 알지 않았겠나 싶고

  • 10.
    '21.1.15 9:57 PM (115.23.xxx.156)

    양부악마도 양모랑 똑같은 악마놈이에요 사형 무기징역받아야할 넘

  • 11. ???
    '21.1.15 10:00 PM (112.170.xxx.237)

    근데 고열이 전혀 안나고 밥을 안먹은거잖아요
    분유 줄이는 시기가 보통 환경바뀌는 시기라
    잘먹던 애들그무렵 밥 거부하기도 해요. 홀드에 전화한거 정인이도 그무렵 과일퓌레만 잘목었다면서요 맘까페 검색해보세요 밥먹이는데 한시간 두시간 밥안먹어요 얼마나 많은데요 친아이라면 두시간걸려도 애정을 쏟고 먹이겠죠.
    친아이가 아니니 학대가 일어난거고
    울아들은 두돌전에 편도만 부우면 고열이 나서
    입원만 5회했어요. 아프다는 기준이 열 39도 40도가 해열제 두종류 교차복용해도 3일째 고열이 안내려 입원이에요.
    응급실 가도 더 위급한 환자 많아서 옷벗기고 열닦아주세요가 다에요. 3시간 대기하다 집에 오구요. 담날도 보통 열안떨어지면 아동병원을 가죠.
    무튼 퇴근하고 집에가서 애밥좀 잘먹여라 원에서 밥을 안먹었다더라 양모보고 한소리 했으니 쥐잡듯 잡아 애 밥먹이다가 죽인게 사망원인이에요


    ----------
    양부모쪽 지인이세요? 작은아기가 16개월에 몸무게가 9키로였고 늑골이 최소 5개월 전부터 7번 부러졌다고 합니다. 움직이는 것소리 내는 것 먹는 것 모두 고통인데 밥을 어떻게 먹나요? 하물며 개월수에 맞지도 않는 정체 불명의 이유식을 잘 먹을리가 있나요? 자꾸 그맘때 애들 밥 안먹여 속 썪인다 친엄마도 화낼만 하다는 쪽으로 몰아가려는데 제대로 알고 댓글 다세요. 양부모 편들고 싶은 거라면 양심 어디 갔는지 잘 찾아보시구요

  • 12. ㅁㄹ
    '21.1.15 10:01 PM (39.7.xxx.254) - 삭제된댓글

    의에
    -근데 고열이 전혀 안나고 밥을 안먹은거잖-
    무슨 얘긴지?

  • 13. ,,,
    '21.1.15 10:04 PM (219.250.xxx.4)

    쳐 죽이고 싶은 것들 부모가 왔네요

  • 14. ㄹㄹ
    '21.1.15 10:04 PM (210.96.xxx.251)

    양부가 학대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는데 솔직히 아무리 그 상황에 같이 없었더라도 엄연히 같이 살고 있는데 아이 얼굴색이나 하는 행동을 보면 모를수가 있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몇달을 그랬는데.. 정황상 동반 학대가 명백해 보이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방임죄에 해당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양부놈 구속 안시키는거 너무 이해 안갑니다

  • 15. ㅡㅡ
    '21.1.15 10:05 PM (211.237.xxx.42)

    223.38.
    밥 안먹는다고 애를 밟고, 겨드랑이를 때리나요?
    님 자식도 그리 키워요?

  • 16. ㅇㅇ
    '21.1.15 10:05 PM (180.230.xxx.96)

    정말 조금이라도 인정이 있었다면
    그런말 못하죠
    학대 증거네요

  • 17. 223.38
    '21.1.15 10:07 PM (210.96.xxx.251) - 삭제된댓글

    싸이코패스같으네

  • 18. 뭐지
    '21.1.15 10:09 PM (14.138.xxx.73)

    '21.1.15 9:50 PM (223.38.xxx.121)
    근데 고열이 전혀 안나고 밥을 안먹은거잖아요
    분유 줄이는 시기가 보통 환경바뀌는 시기라
    잘먹던 애들그무렵 밥 거부하기도 해요. 홀드에 전화한거 정인이도 그무렵 과일퓌레만 잘목었다면서요 맘까페 검색해보세요 밥먹이는데 한시간 두시간 밥안먹어요 얼마나 많은데요 친아이라면 두시간걸려도 애정을 쏟고 먹이겠죠.
    친아이가 아니니 학대가 일어난거고
    울아들은 두돌전에 편도만 부우면 고열이 나서
    입원만 5회했어요. 아프다는 기준이 열 39도 40도가 해열제 두종류 교차복용해도 3일째 고열이 안내려 입원이에요.
    응급실 가도 더 위급한 환자 많아서 옷벗기고 열닦아주세요가 다에요. 3시간 대기하다 집에 오구요. 담날도 보통 열안떨어지면 아동병원을 가죠.
    무튼 퇴근하고 집에가서 애밥좀 잘먹여라 원에서 밥을 안먹었다더라 양모보고 한소리 했으니 쥐잡듯 잡아 애 밥먹이다가 죽인게 사망원인이에요
    ————
    ㄴ이 사람은 지금 뭐라고 하는거에요?
    요점이 뭐죠?
    양부는 아이 밥을 신경써서 잔소리좀 한거고,
    양모가 미친년이란 뜻?
    양부 지인인가?
    아 진짜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 19. 223.38
    '21.1.15 10:10 PM (210.96.xxx.251)

    정신차려요 애키워본분같은데 밥안먹는다고 16개월 어린애를 죽을때까지 때리는게 가능하던가요?

  • 20. 미친
    '21.1.15 10:10 PM (121.176.xxx.72)

    개독하나 들어왔네 꺼져

  • 21. 223
    '21.1.15 10:15 PM (58.127.xxx.238)

    3단계 사탄왔네
    ㄷㄷ
    하는 소리하고는
    의사들이 하나같이 탈골 늑골 갈비뼈 부러졌다는데 어디서 개소리익지

  • 22. ,,
    '21.1.15 10:15 PM (182.231.xxx.124)

    포항 제자들교회 신도인가 보네요
    저 위에 개소리 들어놓은 어떤 미친년
    저런거 잡아다가 정인이가 당했던것처럼 배를 밟고 겨드랑이를 망치로 짓이겨야되는데
    어디 입댈대가 없어서 악마년놈 변호를 하고 앉았는지

  • 23. 골절
    '21.1.15 10:16 PM (175.124.xxx.182)

    골절인데 열이 안난다고..
    뚤린입이라고 맘대로 지껄이네
    갈비골절 해보고 열나는지 봐바라...
    애들 금만가도 열나고 잠도 못자고 끙끙 앓고 밤엔 눈도 못뜬다.
    웃기는 소리하네

  • 24. 마른여자
    '21.1.15 10:16 PM (106.102.xxx.165)

    아정말 마음아프네요ㅜ

    그저 눈물만 나네요

  • 25. 남편회사
    '21.1.15 10:19 PM (59.8.xxx.220) - 삭제된댓글

    엘베이터에서도 밥 안먹었다고 내동댕이 친거예요?
    죠 위에,,하루종일 밥 안먹었다고 신경질 부린거란 얘기?
    똥싼다고 굶겼다더만

  • 26. ...
    '21.1.15 10:41 PM (218.152.xxx.177)

    저위에 미친 댓글 하나 있네. 무슨 소릴 하는 건지. 지금 정인이가 밥을 안 먹어서 밥을 먹이려다 보니 화가 나서 체벌하다 애를 죽였다는 거에요? 저맘 때 애들이 밥을 안먹으니까? 별 미친 소릴 다 듣겠네. 댁도 애 밥 안먹으면 막 때려서 키워놔서 찔리나봐요.

  • 27. 나참
    '21.1.15 10:42 PM (220.95.xxx.85)

    그 어떤 걸로도 죽인 건 말 안됩니다. 밥 안 먹는 애들 있어요. 그럼 적당히 먹이고 쌀과자나 치즈 요플레 고구마 과일 ㅡ 이 중에서 하나도 안 먹는다구요 ? 무슨 되도않는 헛소리를 하시나요 ?? 16 개월에 10 키로도 안 나가는 게 정상인가요 ? 애 화나면 꿀밤 때리거나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뼈가 계속 부러진 게 말이 되나요 ? 그런 걸 이해하다니 님 애가 불쌍할 지경이네요.

  • 28. ..
    '21.1.15 10:43 PM (218.50.xxx.166) - 삭제된댓글

    의사가 말하잖아요. 온몸이 다 곤절이라 아파서 울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몸상태라구요. 그런애가 어떻게 먹어요. 이미 췌장 절단나서 물한모금이라도 마시면 극강의 고통이라는데

  • 29. 정인이는
    '21.1.15 10:46 PM (98.228.xxx.217)

    이유식 먹일 즈음에 음식 거부하고 살빠지는 일반 아이들과 사정이 다르지 않나요? 저렇게 비이상적인 저체중에 갈비뼈가 남아나지 않게 골절과 회복을 반복하고 집안에서 분유만 겨우 먹으며 24시간 신체 정서적 학대하는 어른들과 함께 사는데 당요니 신체도 일반 아기와 다르게 반응하죠. 마지막날 어린이집에서 정인이가 고열이 없었던 것도 내장이 터진 상태라서 그랬다고 들었어요. 저기 223.38 악마같은 댓글 그렇게 살지 마라. 지옥불에 쳐박힐 년아.

  • 30. ..
    '21.1.15 10:48 PM (218.50.xxx.166)

    의사가 말하잖아요. 온몸이 다 골절이라 아파서 울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몸상태라구요. 그런애가 어떻게 먹어요. 췌장 절단나서 물한모금이라도 마시면 극강의 고통이라는데

  • 31. 님은 살인자
    '21.1.15 10:51 PM (99.240.xxx.127)

    근데 고열이 전혀 안나고 밥을 안먹은거잖아요
    분유 줄이는 시기가 보통 환경바뀌는 시기라
    잘먹던 애들그무렵 밥 거부하기도 해요. 홀드에 전화한거 정인이도 그무렵 과일퓌레만 잘목었다면서요 맘까페 검색해보세요 밥먹이는데 한시간 두시간 밥안먹어요 얼마나 많은데요 친아이라면 두시간걸려도 애정을 쏟고 먹이겠죠.
    친아이가 아니니 학대가 일어난거고
    울아들은 두돌전에 편도만 부우면 고열이 나서
    입원만 5회했어요. 아프다는 기준이 열 39도 40도가 해열제 두종류 교차복용해도 3일째 고열이 안내려 입원이에요.
    응급실 가도 더 위급한 환자 많아서 옷벗기고 열닦아주세요가 다에요. 3시간 대기하다 집에 오구요. 담날도 보통 열안떨어지면 아동병원을 가죠.
    무튼 퇴근하고 집에가서 애밥좀 잘먹여라 원에서 밥을 안먹었다더라 양모보고 한소리 했으니 쥐잡듯 잡아 애 밥먹이다가 죽인게 사망원인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변명을 믿으시나 보군요.
    그럼 그 사람들이 아이가 멀쩡하게 잘 지내는데 내가 미쳐서 학대해 죽였다 하겠어요?
    그 말이 맞다고쳐도 아이가 밥 먹는걸로 까다롭다고 16개월짜리를 발로 짓밟아 죽인 인간들이 하는 말이
    정말 하나라도 사실이겠어요?
    정인이 양부나 양모 지인이신거 같은데 정신 차리세요.
    이런식으로 살인자 쉴드 쳐주는것도 그 사람들 범죄에 가담하는거예요

  • 32. ㅡㄷ
    '21.1.15 10:53 PM (115.161.xxx.185)

    223 38
    에잇 꺼져라 부정탄다
    저걸 생각이라고 써재끼나 ㅉㅉ
    왕소금 휘리릭~!!!!! 촤아~~~~~

  • 33. ....
    '21.1.15 11:09 PM (175.117.xxx.251)

    왜저러고 살까.... 쯧쯧
    때려죽여놓고 무슨밥타령이여.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내 계속 양부모 편들고 교모히 댓글달던 사람 있더만

  • 34. 입양하면
    '21.1.16 8:29 AM (121.162.xxx.174)

    자식이 개에요?
    잘 먹여 한마디 하고 끝나게?
    눈 앞에 있는 애가 저 정도 마르고 다치는데 몰라요?
    우리 큰 애 어찌나 안 먹었는지 소아과 셈이 양 체크하고 변비 심해서 신호오면 을었어요
    그래도 저렇게 체중에 줄고
    날마다 멍투성이이에 깁스 하게 다치는데 몰라요?
    그리고 큰 애 있는데
    애가 벙어리도 아닌데 이상한 소리 한두마디 안했을까요
    걍 젊고 떡발 좋은 사내들은 다 죄 없어 보이죠?
    아 진짜 댓글에 더 열받네ㅜ

  • 35.
    '21.1.16 9:58 AM (119.198.xxx.247)

    온몸이 염증일경우 영유아 특성상 아예 열이 안난다고 의사가 티비에서 증언하던데요
    염증이 작아야 열이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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