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 짖는거 신고해 보신 분 있으시나요?

...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21-01-15 21:15:02
개 짖는 소리가 너무 큰데다
주인은 그냥 방치하는데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네이버 검색해봐도 다들 별소용 없다고들 하는데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 힘드네요.ㅠㅠ
IP : 119.193.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21.1.15 9:18 PM (121.175.xxx.13)

    생활불편신고 어플로 신고해보세요

  • 2. ㅡㅡㅡㅡㅡ
    '21.1.15 9:1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조용히 시켜달라 부탁해 보세요.

  • 3.
    '21.1.15 9:20 PM (122.37.xxx.124)

    경찰에요.
    일단 와서 훈계했다고 전화 해주더군요
    3번 신고 들어오면 과태료 물린다고 하던가?
    오래전이라...
    암튼 신고당하면 조심은 할거에요

  • 4. ...
    '21.1.15 9:23 PM (119.193.xxx.42)

    단독주택이라 관리사무소는 없구요.
    생활불편신고앱 일단 설치했어요. 감사합니다.
    네님 세번 신고 들어오면 과태료 물린다니 다행이네요.
    소심해서 경찰에 전화 같은거 못하는 성격인데
    계속 이렇게 시달리다간 정신병 걸릴거 같네요.
    댓글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5. ...
    '21.1.15 9:32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알아보세요

  • 6. 기생충들
    '21.1.15 9:34 PM (218.235.xxx.94)

    지들은 개 키우며 행복하겠지만,
    개소리 때문에 남들에게 피해 주고 살면 그렇게 행복할까요?
    이런 건 법적으로 어떻게 안 되려나..

    원글님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할게요~

  • 7. 현관에
    '21.1.15 9:35 PM (121.154.xxx.40)

    들여 놓으라 하세요
    우리개 심하게 짖으면 들여놔요

  • 8. ..
    '21.1.15 9:38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저도 임신했을 때 빌라 옆집이 개 두고 밤에 나가요 하는 여자였어요. 밤새 늑대 하울링에 돌아버릴 지경. 밤새 주인 기다리는..ㅠ
    녹음하고 편지쓰고 경찰 부르고 난리를 떨었죠. 오빠네 집으로 보냈다고 들었어요.

  • 9. . .
    '21.1.15 10:21 PM (116.39.xxx.162)

    저녁 8시부터
    아침 8시까지
    개가 얼마나 짖던지
    잠을 못 잔 적 있어요.
    빈집이었는지 문 긁는 소리도 나고...
    승강기에 앞으로 이런 일이 한 번만 더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써 붙였네요.
    개념없는 인간들은 동물 좀 안 키웠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90 할머니는 매일 울며 손자 기다리는데…"반성하니 선처 좀.. ㅇㅇ 15:28:34 43
1790889 노인냄새나는 친정엄마 휴 ㅠ 1 노인냄새 15:25:58 266
1790888 대구-귀 얼얼하고 먹먹한데 이비인후과 추천해 주세요~ 대구 귀 이.. 15:25:04 23
1790887 우인성은 쫓아내야 할듯요. 6 너나가 15:23:49 145
1790886 주식도 좋긴한데 집도 수익률... 1 주식 15:22:47 231
1790885 애견인이면서 강아지 병원에 안 데려가는 분 있나요 5 강아지 15:18:52 161
1790884 로맨스 소설 최고봉은 뭔가요? 2 여라분 15:16:11 174
1790883 현대차 관심가져야한다고 글쓴이에요. 9 ㅇㅇ 15:15:44 724
1790882 애매할때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괜찮은것같아요 11 ㅇㅇ 15:13:17 302
1790881 라떼는 도저히 못 먹겠어요 ㅎㅎㅎ 4 두유 15:10:46 554
1790880 부모님 집에 도우미 보내드리는 분 있나요? 9 ㅇㅇ 15:07:22 422
1790879 도꾸 메리 쫑 5 무료함 15:01:46 285
1790878 골드바 100그램, 3천만원 시대가 열렸네요 ㅎㅎㅎ 4 ㅎㅎㅎㅎ 15:01:35 591
1790877 삼전 추매할 기회 2번이나 놓쳤어요 ㅠㅠ 8 요새 15:01:30 808
1790876 처음으로 여수 여행을 갔었는데요 5 .. 15:00:28 391
1790875 노원 을지병원에서 뇌mri를 촬영하는데 3 .. 14:59:47 301
1790874 샐마..샐러드마스터가 너무사고싶어요.. 8 ... 14:57:53 479
1790873 한투앱에서 voo를 매수했는데요 2 .. 14:56:53 203
1790872 제미나이 ㅁㅊ어요. 너무 위험해요 2 14:55:14 1,330
1790871 (또주식얘기) 제미나이 내친구 5 제미나이친구.. 14:54:54 471
1790870 우인성 판사 -"이재명 조폭 연루설 무죄 줬던 그 판사.. 11 .. 14:54:12 790
1790869 현대차가 왜 이래요? 7 ㅇㅇ 14:48:47 1,651
1790868 같은 쌀인데 밥맛이 천지 차이에요. 이럴 수 있나요? 4 .... 14:43:31 693
1790867 눈 떠보니 2200만원 결제…술집서 기억 잃은 손님 “뭐 탔나?.. 1 ........ 14:42:09 1,029
1790866 신라젠 아시나요 13 ㅎㅎ 14:41:30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