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짖는거 신고해 보신 분 있으시나요?
주인은 그냥 방치하는데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네이버 검색해봐도 다들 별소용 없다고들 하는데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 힘드네요.ㅠㅠ
1. 궁금하다
'21.1.15 9:18 PM (121.175.xxx.13)생활불편신고 어플로 신고해보세요
2. ㅡㅡㅡㅡㅡ
'21.1.15 9:18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조용히 시켜달라 부탁해 보세요.
3. 네
'21.1.15 9:20 PM (122.37.xxx.124)경찰에요.
일단 와서 훈계했다고 전화 해주더군요
3번 신고 들어오면 과태료 물린다고 하던가?
오래전이라...
암튼 신고당하면 조심은 할거에요4. ...
'21.1.15 9:23 PM (119.193.xxx.42)단독주택이라 관리사무소는 없구요.
생활불편신고앱 일단 설치했어요. 감사합니다.
네님 세번 신고 들어오면 과태료 물린다니 다행이네요.
소심해서 경찰에 전화 같은거 못하는 성격인데
계속 이렇게 시달리다간 정신병 걸릴거 같네요.
댓글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5. ...
'21.1.15 9:32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알아보세요
6. 기생충들
'21.1.15 9:34 PM (218.235.xxx.94)지들은 개 키우며 행복하겠지만,
개소리 때문에 남들에게 피해 주고 살면 그렇게 행복할까요?
이런 건 법적으로 어떻게 안 되려나..
원글님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할게요~7. 현관에
'21.1.15 9:35 PM (121.154.xxx.40)들여 놓으라 하세요
우리개 심하게 짖으면 들여놔요8. ..
'21.1.15 9:38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저도 임신했을 때 빌라 옆집이 개 두고 밤에 나가요 하는 여자였어요. 밤새 늑대 하울링에 돌아버릴 지경. 밤새 주인 기다리는..ㅠ
녹음하고 편지쓰고 경찰 부르고 난리를 떨었죠. 오빠네 집으로 보냈다고 들었어요.9. . .
'21.1.15 10:21 PM (116.39.xxx.162)저녁 8시부터
아침 8시까지
개가 얼마나 짖던지
잠을 못 잔 적 있어요.
빈집이었는지 문 긁는 소리도 나고...
승강기에 앞으로 이런 일이 한 번만 더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써 붙였네요.
개념없는 인간들은 동물 좀 안 키웠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