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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가 아파도 울 수 없었던 이유

.... 조회수 : 4,356
작성일 : 2021-01-15 19:24:33


부러져서 치유가 된 곳
치유 중이 었던 곳
새로 부러진 곳

늑골에만 7군데
두개골 쇄골 다리 빼구요.....

이건 학대 아닙니다
매일 매일 죽을 정도의 고문이었고
아이의 영혼은 훨씬 이전에 죽어버렸을 거에요....

사는 곳이 가까워 싸이코ㄴㅕㄴ 친정 교회 앞에
1인 시위 지인 둘과 내일과 담주 하루 하기로 했습니다
강력 처벌 원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정빈/가천의대 법의학과 석좌교수 (정인이 사인 재감정의) : 애를 보면 늑골 골절이 7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나눠놓고 보면 아주 치유된 것 있고 어떤 건 치유 중에 있는 것 있고 어떤 것은 최근에 발생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늑골이 부러져서 거의 다 치유됐다고 그럴 려면 적어도 5개월 이상이 걸려요. 그러면 5개월 이상이라고 그러면 10월 13일날 죽었고 5개월 이상이라 그러면 5월부터예요. 5월은 입양되고 얼마 안 되고부터예요. 그리고 실제로 보면 5월에 학대신고가 있었고 그 뒤부터 3번이 있었어요. 그러면 이렇게 치유된 것, 치유되고 있는 것 그다음에 새로 생긴 것 어떻게 될 거냐, 우선 이 늑골 골절이 있을 때 나올 수 있는 증상부터 봅시다. 내가 지금 말을 하고 있는데 야, 이렇게 큰 소리도 못 쳐요, 하면 아파요. 침도 못 뱉어요, 가래도 못 뱉어요, 웃지도 못 해요, 울지도 못 해요. 그다음에 이렇게 어디 짚고 일어나려고 해도 아파요. 그다음에 몸을 이렇게 움직여도 아파요. 그러면 얘는, 얘는 5개월 전에 생겼어? 그다음에 또 중간에 있어, 최근에 있어. 그러면 5개월 전부터 계속 나으려고 하면 또 생기고 또 생기고 또 생겨가면서 지금같이 거의 움직이지를 못 한 거예요. 움직이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자기 엄마가 뭐라고 그랬냐 하면 얘는 잘 울지도 않는 애라고 그랬어요. 왜 안 울어, 울어야 되는데 울면 아프니까 못 울 정도로 지속적으로 학대를 받아왔다는, 신체 학대를 받아왔다는 거죠.]



IP : 118.235.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5 7:28 PM (211.108.xxx.185)

    얼마나 끔찍한 고통이였을지...
    양부 양모도 죽기전에 같은 고통
    겪어보길

  • 2. 제가
    '21.1.15 7:32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살면서 들은 악마중
    가장 잔인한 인간입니다

  • 3. ....
    '21.1.15 7:38 PM (116.84.xxx.185)

    정말 아동학대범죄는 공산주의식으로 하면 좋겠어요. 광화문 광장에 묶어놓고 대중들에게 똑같이 창자가 끊어지도록 구타당해서 서서히 죽어가도록..
    아기가 당한 끔찍한 고통을 똑같이 생생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싶어요. 감방에서 몇년이든 뜨신 밥이랑 국 공짜로 먹이는 것 자체가 형평성이 안맞아요.

  • 4. ....
    '21.1.15 7:44 PM (118.235.xxx.194)

    민주 열사들이 이런데 쓰이라고 인권보호 만들어낸게 아닌데... 년놈 죽는 날까지 고통받기를 진심으로 저주해요

  • 5. ㅠㅠ
    '21.1.15 8:22 PM (124.216.xxx.151)

    갈비뼈 금만가도 재채기하면 기겁~! 얼마나 아팠을까..ㅠㅠ 아프니까 거동도 못하고 .

  • 6. 이제
    '21.1.15 8:43 PM (110.70.xxx.171)

    가슴찢어지는 이야기는 그만올리세요
    이제 그여자가 어떻게 하면
    사형으로 결론낼까만 생각해요

  • 7. ... .
    '21.1.15 8:44 PM (125.132.xxx.105)

    이런 아기가 유모차 거칠게 밀어 버리면 안 떨어지려고 매달렸다는 거죠? 세상에 ㅠ

  • 8. 그 끔찍한
    '21.1.15 8:46 PM (175.115.xxx.131)

    집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아기지만 그집에 있을동안 차라리 혼자있는게 편하다는걸 느꼈을지도 몰라요.누군가 다가오면 얼마나 두려워했을까..엄청난 공포속에서 살았을거에요.죽기전날 혼자서 공허하게 있느 사진,넘 가슴 아파요

  • 9. 방송보고
    '21.1.15 9:10 PM (122.37.xxx.124)

    교수님도
    고통이 얼마나 큰지 설명해주더군요.
    눈에 띄지않고 가장큰 고통을 주기위해 생각해낸것이 그곳이라니
    아주 악랄한 년입니다.
    아프고,
    또 더 맞을까봐 울지도 못하고 참았을 아기가 너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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