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다..라고 오프모임에서 어떤 사람이 한 말인데요. 이것저것 얘기주고받다가 본인보다 업무상으로 부하급들에게 약간 충고식? 농담식으로 던진말같은데..전 좀 묘하게들리더라구요.
자신감이 넘쳐나네.. 이느낌으로요..일 잘하는 사람이라고는 알고있지만, 본인입으로 저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처음이라..ㅎㅎ
저정도로 얘기할려면 무지 치열하게 살았구나 생각도 들면서
이런류의 사람은 자신감뿜뿜 스타일인건가요?
갑자기 밑에 외모자신감글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바쁘게 사시는분들
1월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21-01-15 15:57:04
IP : 175.208.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21.1.15 4:07 PM (223.38.xxx.249)우리나라 사람중에 자기가 문재인보다 바쁘려나? 오만함, 잘난척에 덜된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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