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모자른 말도 잘 못알아 먹는
큰아들이다 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얼마나 기특해요,
모자른것이 돈은 벌어 오잖아요.
고전유머)남편이 미울때 어떻게 참으시나요?
발굴단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21-01-15 13:16:15
IP : 223.39.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체
'21.1.15 1:18 PM (73.229.xxx.212)그 모자란 인간들 뭘보고 결혼하셨어요?
처음 결혼할때부터 돈이나 벌어오면 모자라지않다라고 생각하셨는지.
그 모자란 인간들을 좋다고 결혼하고싶어한건 나 잖아요.
남편이 미우면 저걸 좋다고 결혼하고 애낳고 살고싶다한게 나라는걸 먼저 생각하세요.2. ........
'21.1.15 1:21 PM (175.117.xxx.77)하여튼 여기는 무슨 글을 못 써요.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들 꼭 있음.
3. ..
'21.1.15 1:23 PM (115.140.xxx.145)고전유머라고 제목에 써있는데 왜저러는지
웃으며 스크롤 내리다 정색하게 되네요.4. 솔직히
'21.1.15 1:24 PM (73.229.xxx.212)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참으로 맘에 안들고 저런거 내가 버리면 누가 주어가나하는 생각들때 많아요.
그러다가 내가 저 인간을 좋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거든요.
남들이 주어가지도않을걸 좋다고 한 내가 병신이지 다른말이뭐가 필요하겠어요.
내가 병신인줄 알면 버리던가...버리지도못할 쓰레기면 더러워도 안고 살아야지 별수있나요.5. **
'21.1.15 2:00 PM (39.123.xxx.94)하여튼 여기는 무슨 글을 못 써요.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들 꼭 있음./// 222
첫 댓글들..
82 죽순이 이잖아요..ㅎㅎ6. 오늘
'21.1.15 6:50 PM (61.80.xxx.131)양고기를 먹는데 자기가 염소를 키워야겠다고 계속 중얼거림.
딸이 염소가 아니라 양이라고 하니.
양이 거의 염소라고함.
빡빡 우기는대는 방법이 없슴.
전에는 녹두를 팥이라고 역시 박박 우김.
돈벌어다 주니 꾹 참죠.
말그대로 모지리가 돈도 벌어다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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