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청바지를 목표로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1. ...
'21.1.15 12:24 PM (211.36.xxx.31)누워서 입으니 ㅋㅋㅋ
그상태로 일어나서 다리 마름모꼴로 둠칫둠칫해야 자리 잡힘 ㅋㅋ2. 화이팅
'21.1.15 12:26 PM (1.225.xxx.117)긍정적이시네요
요즘바지 작게 나온다고 의류업체들 욕하고
44사이즈 날씬이들 욕하지않으시고
저도 패딩이 답답해져 지퍼안올리고 벨트만대충 묶고다니는데
지퍼올리는걸 목표로 다이어트해야겠어요3. ㅇㅇ
'21.1.15 12:28 PM (121.162.xxx.171) - 삭제된댓글제가 어제 살빠졌다고 좋아하면서
우리딸 바지 입고 나갔거든요
외출했다가 집에 와서 옷갈아입으려고 보니
단추가 풀려있는거에요
결론은 바지는 안전하게 내몸에 맞는걸로 입자4. 원글
'21.1.15 12:30 PM (175.119.xxx.29)누워서 입으니 잠기긴 했는데 일어날때 슬로모션으로 ..
둠칫둠칫 잘못했다간 단추 발사돼요 ㅋㅋㅋㅋㅋㅋ
목표로 잡고 옷장 손잡이에 딱 걸어놓고 쳐다보니
뭔가 동기부여가 되는듯.
먹이를 찾아 어슬렁 거리던 발걸음이 주춤주춤하게 되네요. ㅋㅋㅋ5. ㅇㅇㅇㅇ
'21.1.15 12:36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근데 저 몸무게 60일때.. 유니클로 27도 들어갔는데...키도 님보다 짝은 160이고요
저 참고로 상체 비만에 통허린데도 맞던데
게스나 어지간한 보세옷도 28 입으면 맞았고 에잇세컨도 엠 싸이즈 딱 맞는 정도였거든요
허리 진짜 삼십 맞으세요? 166에 60이면 삼십이 나오기 힘든거 같은데..
저보다 더 한 상체비만이 있으시다니.....6. ..
'21.1.15 12:3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아니 아직도 단추달린 바지로 몸을 혹사시키는
분들이 계시단 말입니꽈~
밴딩팬츠는 사랑입니돠~7. 원글
'21.1.15 12:43 PM (175.119.xxx.29) - 삭제된댓글고무바지에서 벗어나고픈 1인..... ㅠㅠ
14.37님 제 바디가 좀. 중앙집중형인데다가 바지를 좀 헐렁하게 입는 편이에요.
장이 마이 안좋아서 딱 맞게 입질 못해요. ㅠㅠ8. 원글
'21.1.15 12:45 PM (175.119.xxx.29)고무바지에서 벗어나고픈 1인..... ㅠㅠ
14.37님 제 바디가 좀. 중앙집중형인데다가 바지를 좀 헐렁하게 입는 편이에요.
장이 마이 안좋아서 딱 맞게 입질 못해요. ㅠㅠ
그리고 유니클로는 사이즈가 2치수 정도 크게 나왔던것 같은데요.9. ㅇㅇㅇ
'21.1.15 12:5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아 그럼 그때 제 허리가 29엿겠군요
유니클로가 두치수나 크게 나온줄 몰랐네요
왜 그런식으로 왜곡을 시켜놓지.ㅋㅋㅋ 유니클로 나쁘다..ㅋㅋㅋ10. 일단
'21.1.15 2:46 PM (220.79.xxx.152)키가 크시니 안뚱뚱한 걸로
아니 날씬해 보일듯요
뱃살만 쬐금~줄이셔서 청바지 입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