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게 가게 하는 분들 건물주분들 많아요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21-01-14 18:16:37
주변에 오래 하는 세탁소 분식집 중국음식집 국수집 생선 과일도소매 고물상
업장은 허름해도 상가 건물 있는 분들 많아요
자영업을 안접고 한다는건 마진이 있다는거고 그걸 수년한다는건
많이 잘 벌어요 아는것 보다
그래서 특히 자식이 도와주고 있는집은
자식이 어느 대기업 가도 여기서 일하는게 훨씬 더 잘되니 쭉 이어서 하려는거규요
사장님들인데 허름한 일하는 모습만 보고 나보다 못할거란 생각은ㅎㅎ
IP : 61.98.xxx.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1.14 6:20 PM (58.76.xxx.17)

    근데 나보다 아래라고 많이 착각들 하죠.물론 건물 가졌다고 나보다 다 위는 아니지만 어쨋든 나보다 어려운 형편일거라 지레짐작들을 많이 하죠.아주 알짜배기들인데

  • 2. .....
    '21.1.14 6:23 PM (175.193.xxx.100)

    지인이 시장에서 순댓국집 해요.
    말이 가게지 노점같이 허름한 가게인데 맛은 확실해서 늘 북적북적.
    순댓국집으로 돈 벌어서 건물 샀고요
    아들이 의사인데 그 건물에 병원 차렸습니다.

  • 3. 그렇죠
    '21.1.14 6:27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전에 올렸었는데 울아파트 앞에서 작은 수선집하는 부부, 월세 60인가 80 에 주인과 싸우고 아예 집에서 옷 받아다가 일하고, 패션쇼 있을 때 하루일당 받으러 다니신다 해서 어려운 줄 알았어요. 근데 그 아주머니가 부동산에 빠싹해서 여기저기 사고팔고 해서 좀 벌고 결정적으로 경매 싼 거 잘 받아 상가주택에서 월세 받고 수선일 하며 사시더라구요. 어쩐지 여름에 수선집 맨날 닫고 놀러다니시더라니..
    근 20억정도 재산 있으시대요.
    예전 고속 터미날 꽃도매상인분들도 엄청난 부자라고.. 겉으러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꽃꽂이 선생님 얘기하시고..
    출장 수리 하시는 기술자들도 작업복입고 허름한 봉고 타고 일다니지만, 하루 일당 엄청 세서 잘 번대요.( 전기관련 하루 일당 37이라고) 그래서 주중엔 허름한 봉고 용달차, 주말엔 벤츠타고 놀러다니신다고..^^

  • 4. ㅎㅎ
    '21.1.14 6:46 PM (14.32.xxx.215)

    우리집 도우미 아주머니 집세채 ㅜ ㅜ

  • 5. 우리가게
    '21.1.14 8:19 PM (116.40.xxx.49)

    페인트칠하러오신 할아버지.. 잠실에 건물있는데 심심해서 하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 04:19:36 170
1825850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651
1825849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815
1825848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1,284
1825847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836
1825846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4 ㅇㅇ 01:07:20 976
1825845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6 장마시러 01:00:49 1,193
1825844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855
1825843 잠이 안와요 5 ... 00:59:45 1,088
1825842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554
1825841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4 고맙습니다,.. 00:54:36 1,981
1825840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515
1825839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656
1825838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6 ㅇㅇ 00:35:01 1,909
1825837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850
1825836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123
1825835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777
1825834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499
1825833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330
1825832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994
1825831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681
1825830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2,098
1825829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676
1825828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851
1825827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