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 반성문 따위 필요없고요
혐의 인정하기가 그렇게 못할짓인가요?
애는 잘도 밟아 때려죽여놓고요
다 좋고요
안성은에게 묻고 싶어요
왜 그랬는지...어린이집샘 세 분이 하루종일 애 간호하고 한거 왜 안 믿고 죽을힘을 다해 버티는 애 샘들 보란듯이 걷게 한건지
안성은!!!!! 너 정인이 죽을거 알고 있었잖아!!!!!
왜 샘들이 아이 살리지도 못하게 방해한건데??? ??
어린이집을 쉬었다는 두 달동안 정인이는 그 집안에서 어떤 몹쓸짓들을 당하며 살아남았던걸까요?
정인이가 사랑스러웠던적은 입양모앞에서 ebs다큐 카메라 돌때 경찰 왔을때 외에는 단 한순간도 없었니?
정인이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사랑한적이 단 한순간이라도 있었다면 가증스럽겠지만 인터뷰에 곁다리로나마 집어넣을법한데
짐승을 입양햬도 측은지심이란게 생기는데
이건 그저 미운 남의 자식.. 비빌언덕 없고 사랑스럽지도 않은 천덕구러기.. 친딸 훈육용 화풀이 샌드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랑한적없고 입양도 마트 장난감 고르듯 쉽게 생각하고 의무는 서로 떠 밀고 인간애라곤 요만큼도 없었던
밖에서는 사랑을 실천하는 입양가족입네 떠벌리고
반성문?????
죄를 인정하고 평생 불행하게 사는게 너희들의 진짜 반성문이다
우리가 '장.안' 이 두 ㄴㄴ에게 큰거 바라는건가요?
... 조회수 : 844
작성일 : 2021-01-14 15:03:57
IP : 222.112.xxx.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1.14 3:31 PM (58.140.xxx.182)반성문 말미에 자기가 죽고 율하가 살아야한다고 썻다죠,
그래 살려내라 이년아2. 죄값 받아라
'21.1.14 3:55 PM (182.161.xxx.192) - 삭제된댓글입양모장하영 과 입양부안성은 저렇게 애를 죽여놓고도 지들은 살려고 발버둥치는군요
저 두년놈들 꼭처단해야 하지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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