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1인데 중위권이고
실수 많고 수학식 대충 쓰는 아이에요
애가 학원을 바꿔달래서 바꿨는데
성적 안좋은 애한테 계속 잘했다고 하시니
애는 좋아하는데
고등학생은 현실을 인식해야되지 않나 싶어서요
아님 성적이 낮은 아이니 기대를 안하신걸까요?
동네 소규모학원이라도 잘하는곳은
학생들 많을까요
나름 검색해서 간곳인데
인원수도 적고 숙제도 적은데
잘했다고 하시니 고민이네요
못하는데 잘한다고하는 수학학원 괜찮을까요?
수학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21-01-13 17:37:37
IP : 115.21.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학
'21.1.13 5:38 PM (115.21.xxx.11)애는 지금부턴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2. 에고
'21.1.13 5:38 PM (112.154.xxx.39)학생수가 없으니 잡아야 되는 상황ㅈ인가봐요
긴장감도 없고 숙제도 적다니 ..초등도 아니고 고등을요3. 음..
'21.1.13 7:35 PM (119.56.xxx.8)잘하는 학생은 잘한다는 칭천 굳이 필요없지만
잘못하는 학생에게 적절하게 칭찬하며 자신감 갖게 하는 건 좋은 건데요 수학공부는 스스로 못한다 못할거 같다는 위축이 큰 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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