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창시절에 공부 잘하는 애들은 외모에 관심 없는 줄 알았어요

조회수 : 2,282
작성일 : 2021-01-13 17:23:42
87년생인데요
저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다이어트나하고 성형수술이나 하고
여중여고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성격이 좋아서, 짝꿍이 항상 반장 부반장이어서
얘네들이랑 친할수밖에 없었어요 얘네들은 외모에 관심없는줄 알았다는;;
그 친구들 아직도 만나는데
이친구들이 제일 빡세게 관리하고 예쁜명품들만 사고..
지금은 제가 제일 막하고 다닌다는..다 내려놨어요;;
예전에 하도 꾸며서 간단하게만 꾸며요..

IP : 221.155.xxx.1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3 5:31 PM (211.36.xxx.58)

    그냥 공부까지 잘 하는 보통의 여자들일뿐

  • 2. 그런게 어딨어요
    '21.1.13 5:36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원래 잘하는 애들은 다 잘해요.
    여고때 절친이 문과 전국수석했는데
    그 친구는 공부도 운동도 노래도 멋내기도 다잘하는
    진정 엄찬딸이었네요.

  • 3. .....
    '21.1.13 6:07 PM (106.102.xxx.239)

    ㅋㅋㅋㅋ 맞아요.. 꾸밈에 눈을 늦게 뜨는 여자들 많아요. 요새 10대 20대들은 덜 그러지만 저도 8x년생인데 그땐 범생 구분이 심해서 꾸미는 애들은 날라리였어요 ㅋㅋ 근데 주변 명문고 친구들 봐도 졸업하자마자 쌍수부터 하더라구욬ㅋ 다 꾸밈 욕구에 총량이 비슷한가봐요. 발현이 다들 다를 뿐

  • 4. ....
    '21.1.13 7:34 PM (218.155.xxx.202)

    제 느낌엔 중고등때는 전교권이라는 이유로 우월한 대접을 받으니 자존감이 충족되지만
    명문대 가면 같은 성적에 이쁘기까지 사람이 많아
    안꾸미고 성적 좋은걸로는 존재감이 희미해지는 걸 느끼기도 하대요
    또 그들 사이에서 연애해야지 않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61 실업급여받는동안 국민연금내시나요? 급한데요 14:52:07 39
1809960 아 오세훈 저 세종대왕 둘러싼 거 1 쿠에 14:51:41 112
1809959 주식팔아서 2 잘했지요 14:51:05 233
1809958 하이닉스 1 주식 14:49:46 271
1809957 50대분들은 주식외에 어떻게 재테크 하세요? 50대 14:49:19 89
1809956 제빵기로 통밀 호밀빵은 안되나요? 14:48:42 27
1809955 영화 마이클 흥행 저조한가요? ㅇㅇ 14:47:21 94
1809954 4인가족 집두채 현금 10억인데 민생지원금 나온다는데 4 .... 14:46:46 408
1809953 재건축 잘 아시는분? 1 .... 14:46:10 98
1809952 분할매수 얼마나 자주 하세요? 주린이 14:45:50 186
1809951 종합소득세 신고 장애인 여부 1 14:44:53 62
1809950 택시요금이 많이 나왔거든요. 5 택시요금 14:39:12 350
1809949 대파를 샀는데요 7 ........ 14:39:09 323
1809948 김용남이 이재명 픽이라는 희대의 코메디 1 정치읽어주는.. 14:38:09 145
1809947 최태원은 이혼 한거죠? 10 ... 14:37:27 673
1809946 위로받으세요. 포모와서 요 몇일샀더니.... 5 ^^ 14:36:43 793
1809945 열흘간의 변비 해결했어요. 4 쾌변 14:35:39 393
1809944 전세난? 저좀 이해시켜주세요. 14 ... 14:29:36 428
1809943 국회의장 박지원이 되면 내각제 할까 걱정 7 14:23:39 415
1809942 낼 옵션만기일이라는데 또 난리날까요? 7 ㅇㅇ 14:23:22 674
1809941 5월 첫째 주 전세수급지수 '5년 만에 최고', 향후 2년 예견.. 4 숙모 14:18:18 264
1809940 초등학생 엄마입니다.조언 얻고 싶어요 14 akjtt 14:09:15 1,179
1809939 네이버 너 진짜.. 15 14:08:54 1,658
1809938 수박정도는 가볍게 사먹을수있는 재력이었으면 16 ㅇㅇ 14:08:01 1,057
1809937 전 대출 안받고 집 샀어요 6 ........ 14:03:29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