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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받으면 안쓰게 되는 기프티콘들.

... 조회수 : 8,631
작성일 : 2021-01-13 16:52:19
살다보니 기프티콘을 많이 받게 되네요.
어쩌다보니 엄청 쌓이는데
저는 받으면 난감한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계속 유효기한 연장하면서 쌓이네요.
밑에 파바 롤케익 선물 얘기 나와서 생각나서 쓰네요.

1. 파리바게트 케익이나 파리바게트 롤케익
- 특히 생일에 많이 들어오는 것인데.. 아이고... 파리바게트 너무너무 맛이 없어요.
같은 spc 그룹이면 파리크라상은 맛있는데 파리바게트는 맛이 없어서 
안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처치곤란 난감해요.
특히 홀 케익은 냉장고도 차지해서 별로에요.
롤케익은 경비아저씨라도 가져다 드리는데.
그리고 케익 기프티콘은 생일에 너무 많이 쌓이니까 진짜 안찾아먹게 되요. 쌓아놓게 되네요.

2. 스타벅스 커피 2잔 + 케잌 세트
저는 친구들이나 가족이랑은 스타벅스 안가게 되요..
여자친구들 만나면 아무래도 좀더 좋은 독립 카페에서 만나고..
스타벅스 갈때는, 길을 걷다가 너무 덥다거나.
뭐 병원 같은데 이용했다가 나가는 길이라던가
카페 매장 이용 가능할때는 앉아서 노트북 쓸때 정도라서
대부분 혼자 있을때 이용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냥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은 엄청 많이 쓰는데
케익에 커피 2잔은 둘이서 매장에 꼭 앉아야 하니까 처치곤란이네요.
이거 혹시 매장에 가면 그냥 비슷한 금액 기프트카드나 원두로 바꿀수 있을까요?

3. 미국산 소고기
최근에 미국산 소고기를 선물로 받아서...
저는 미국산 소고기는 안먹거든요.. ㅠ_ㅜ
금액도 적은 것은 아니어서 버리기도 아깝고 하여 
미국산에 민감하지 않은 집에 보냈네요.
웃긴건 미국산 소고기 보낸 분이랑 파리 바게트 케익 보내는 분이랑 같은 분이에요.
아마 민감성이 저랑 다른가봐요.




IP : 59.29.xxx.133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3 4:53 PM (211.205.xxx.62)

    그래도 주면 좋던데요

  • 2. ㅇㅇ
    '21.1.13 4:53 PM (112.161.xxx.183)

    스벅 커피두잔에 케익두개 저도 원두로 바꿨어요 근데 원두가 아주 맛이 없네요ㅜㅜ

  • 3. 카톡
    '21.1.13 4:54 PM (14.32.xxx.215)

    대문에 거세요
    미국소 파바 스벅 기프티콘 사절이라구요
    보내는 사람은 쉽게 먹으라고 매장 많은걸로 골라서 보내요
    아티제 지점 없는곳에 사는 사람한테 아티제 보내나요 ㅠ

  • 4. 저는
    '21.1.13 4:55 PM (61.253.xxx.184)

    그런거 들어올일 거의 없는데
    어쩌다 응모(특히 관공서에서 또는 백화점들) 하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주더라구요.

    몇번 받았는데
    저는 커피를 안마시니
    그리고 남편은 다방커피를 마시니
    그리고 아들은 안마시니

    커피쿠폰이 필요가 없어요
    화가나요

    스벅을 띄워주는것도 그런데
    마시지 않는 사람도 생각해야지 꼭 커피 쿠폰이더라구요.
    특히 관공서들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 5. 파바
    '21.1.13 4:55 PM (61.102.xxx.167)

    케익이나 롤케익 아니고 빵으로도 바꿀수 있어요.

  • 6. 저는
    '21.1.13 4:55 PM (106.101.xxx.205)

    스벅쿠폰은 잘썼는데 할리스커피 지금 일년된거 같아요

  • 7. ...
    '21.1.13 4:56 PM (59.29.xxx.133)

    그래서 저는 선물할 일 있으면 그 사람이 사는 집이나 직장을 네이버 지도에서 쳐보고 그 근처에 있는 편의점이나 커피숍이나 아티제가 있나 이런거 먼저 찾아보고 보내요. 어차피 카톡 선물이라는게 약간 서프라이즈성이니까 물어보고 보낼순 없잖아요.

  • 8. ㅇㅇ
    '21.1.13 4:56 PM (106.102.xxx.212)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은 차액 지불하거나 해서요
    설목장 유기농 우유로 가져 옵니다

  • 9.
    '21.1.13 4:56 PM (175.127.xxx.153)

    부자신갑다 라는 생각...

  • 10. ㅡㅡ
    '21.1.13 4:57 PM (223.62.xxx.6)

    선물은 역시 힘들다는

  • 11. ㅇㅇ
    '21.1.13 4:57 PM (218.238.xxx.2)

    당근에 팔아요 아주깔끔해요

  • 12. ㅇㅇ
    '21.1.13 4:57 PM (112.161.xxx.183)

    스타벅스 3만원상품권이런건 앱에 충전되는데 커피케익도 앱충전 되나요?

  • 13. 다른걸로
    '21.1.13 4:58 PM (175.122.xxx.249)

    1. 금액 약간 추가해서 필요한 빵, 파이, 과자 등으로 해요.
    2. 커피콩으로 사서 집에서 드립해서 먹어요.
    3. **왕갈비로 한 번 받은적 있는데 눈 질끔 감고 그냥 먹었어요ㅠㅠ.

  • 14. 저는
    '21.1.13 5:00 PM (211.48.xxx.170)

    스타벅스 커피 안 좋아해서 케잌으로 바꿔 먹어요.
    커피 두 잔에 조각 케익 하나 기프티콘에 오천원쯤 추가해서 조각 케잌 세 개 사와요.
    애들이랑 같이 가서 케잌 고르는 재미가 쏠쏠..

  • 15. 참까탈스럽다
    '21.1.13 5:01 PM (112.160.xxx.19)

    까탈스럽기도 참 유난이네요
    이런 사람들 주변엔 도대체 사람들이 붙어있긴 하나요?
    저 유난을 어떻게 맞춰요
    본인이 정 싫으면 그냥 팔거나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들 주면 되지
    선물로 주는걸 이건 이래서 싫다 저건 저래서 싫다. 참 유난이네요

  • 16. 줘도 지랄ㅉ
    '21.1.13 5:01 PM (112.167.xxx.92)

    버릴거 준것도 아니고 생각해 먹을만한 제품 먹으라 보내는거구만 도체 얼마나 기.콘을 받는지 몰겠다만 어쩌다 받는 나는 고마워 바로 가서 잘 먹는구만 제품을 떠나서 보낸 이의 맘이 전달되잖아요

    받아서 님이 먹기 그러면 경비실 주면 고마워할텐데 기.콘 공짜도 아니고 돈이구만 줘도 지랄인지ㅉ 참 님도

  • 17. ..
    '21.1.13 5:03 PM (211.178.xxx.187)

    기프티콘 많이 받는 사람치고 활용법은 잘 모르는 듯....

  • 18. ...
    '21.1.13 5:03 PM (59.29.xxx.133)

    싫어하는걸 티내지 않죠. 주는 마음은 고마운거니까.
    하지만 내가 공들여 고른게 싫은 사람도 있을테니까 남들이 안좋아하는건 알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서
    이런 사람도 있다 하고 여기 공유하는 거에요.

  • 19. zzz
    '21.1.13 5:04 PM (119.70.xxx.175)

    61.102 / 그 안 쓰는 설빙 기프티콘..저에게 좀 버려주세요.

  • 20. 파리바게트
    '21.1.13 5:04 PM (223.38.xxx.204)

    케익은 기름맛 이상해서 한입먹고 정말 버리는데
    종량제 봉투가 아까웠어요.

  • 21. 개인 취향
    '21.1.13 5:05 PM (218.236.xxx.32)

    선물을 개인의 취향에 딱 들어맞는 걸 기대하면 안 됩니다.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선물하는 입장에서는 대중적이고 지점 많고 무난한 걸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본인이 싫으시면 카톡이나 sns 대문에 적시하시거나, 보내는 사람에게 직접 말하세요.
    그래도 님 생각해서 선물해주는 행위 자체가 고마운 것이니, 그 이후 처리하는 것은 본인이 알아서 현명하게 잘 하시고요.

  • 22. .........
    '21.1.13 5:05 PM (175.117.xxx.77)

    그냥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라하는 선물이면 내가 유난스럽구나 생각하세요. 준 사람 탓하지마시고....

  • 23. 님도
    '21.1.13 5:06 PM (203.81.xxx.82)

    물어보고 보낼순 없다며요
    보낸사람도 그런거죠

    제가 보내드린 분들은 바로바로 쓰시던데
    그분들이 새삼 고맙네요

  • 24.
    '21.1.13 5:07 PM (175.213.xxx.103)

    기한 되서 90% 금액 환불받으면 그것도 괜찮아요 222222222

  • 25. 환불
    '21.1.13 5:09 PM (175.115.xxx.5)

    카톡에 기프트콘 환불 기능 있습니다.
    산사람이 아닌 기프트콘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요
    5%인가 10%인가 제하고 환불해주는데
    님같이 쓸일 없고 쌓여 있으면 환불신청해서 환불 받으세요
    환불신청하면 선물준사람에게 연락가지 않는다는 글도 떠요.
    카카오측도 수수료 수입이 쏠쏠하고
    코로나19 상황에 카페 등 이용도 어려운 데
    서로 윈윈 좋아요.

  • 26. ...
    '21.1.13 5:12 PM (59.29.xxx.133)

    와우 너무 감사해요. 선물준 사람에게 연락 가지 않는다는거 몰랐어요. 전부 환불 신청했네요. 고맙습니다.

  • 27.
    '21.1.13 5:14 PM (124.49.xxx.138)

    전 그런거 다 좋아하는데
    왜 난 못받는거지...ㅠ
    스벅 쿠폰은 스벅 많으니까 어디나가서 기다리거나 시간보내야할일 있을때라든지 요긴하잖아요? 다른 품목으로 얼마든지 바꿀수도 있고 메뉴도 많고하니깐...
    저번에 제가 애 옷 나눠줘서 답례로 케익받은건 준 사람 포함 다 불러서 커피랑 맛있게 먹었어요.

  • 28.
    '21.1.13 5:14 PM (223.33.xxx.22)

    안쓰면 버리는줄 알았는데 스벅꺼 환불신청해라고 해야겠네요.

  • 29. 222
    '21.1.13 5:18 PM (222.110.xxx.248)

    줘도 지랄ㅉ222222

  • 30. ....
    '21.1.13 5:18 PM (39.7.xxx.150)

    안쓰면 유효기간 지나고 돈으로 입금되요.

    그리고 선물은 그냥 주고받는 기분인데 엄청 따지시네요...

  • 31. ...
    '21.1.13 5:19 PM (116.126.xxx.93)

    그래서 안써요? 결국 다 쓰잖아요
    2만원짜리 커피+케이크 쿠폰 보낸건 한잔 딸랑 보내기 뭐해서 더 신경써서 보낸건데
    참.... 성격도 유별까탈스럽네요
    그냥 대문에 걸어요 스벅세트 파바 미국소고기 기프티콘 안받는다고...
    어차피 다 쓸거면서 이렇다 저렇다 입으로 복차지 마시고요

  • 32. .....
    '21.1.13 5:22 PM (112.152.xxx.246)

    참...배부른 소리네요.
    나름 성의를 갖고 고른 선물일텐데....
    입맛에 맞춰줘야하나요?
    글구 아티제는 다 좋아할까요? ㅎㅎ

  • 33. 여기 써봤자
    '21.1.13 5:27 PM (182.224.xxx.119)

    님이 싫어하는지 님 지인들이 어떻게 알아요?
    파바와 스벅쿠폰은 가장 보편적인 기프티콘인데요. 물론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거야 당연히 알죠. 다들 기호를 모르니 보편성에 기대는 건데, 여기 말해봤자...

  • 34. 깍뚜기
    '21.1.13 5:27 PM (1.212.xxx.66)

    싫어하는 걸 티내면 진짜 막장인 거고요.
    어차피 민감도란 정말 주관적이고
    아티제건 노아건 신라호텔 부티크 베이커리건 케이크 자체가 싫다는 사람도 많아요.
    여기서 명절 선물 선호글 보면 사람 취향이 얼마나 다양한지 알 수 있죠.
    (예전 글보면 줄줄이 나옴)
    아마 원글님이 받고 싶은 선물 써도 그거 싫다는 댓글 줄줄이 달릴 걸요.

    님이 언급한 선물은 평균적으로는 문제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그냥 대중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상점의 대중적인 아이템입니다.
    미국산 소고기 저도 일부러 사지는 않지만 식당가면 다 팔잖아요.
    빠바에서 꼭 그 케이크만 사야하는 것도 아니고, 스벅에서 꼭 커피만 마셔야 하는 게 아니니까요.
    그러니 님의 의견이 대중들에게 팁을 준다기 보다는
    선의에 의한 선물을 평가하는 마음이 더 크게 느껴져요.
    그래서 제 경우는 유용한 팁으로 전혀 안 느껴지고 인류애만 상실하고 갑니다;;;

  • 35. 궁금
    '21.1.13 5:29 PM (219.240.xxx.137)

    별로 못 받아봤는데
    님이 인생 잘 사셨나보네요.

  • 36. ㅇㅇ
    '21.1.13 5:29 PM (112.150.xxx.151)

    아유 그냥 성의표시인데
    성의는 성의로 받읍시다.

  • 37. 내 주변엔
    '21.1.13 5:33 PM (112.160.xxx.19)

    이런 사람 없길 바랄뿐.

  • 38. 내 주변엔
    '21.1.13 5:34 PM (112.160.xxx.19)

    살면서 얼마나 남한테 사랑을 못받고 자랐으면 타인의 호의를 이런식으로 왜곡하고 제대로 받지 못하는지.

  • 39. ...
    '21.1.13 5:56 PM (1.225.xxx.5)

    선물 거부하기 있잖아요.
    전 다 거부합니다.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가 깜빡하고 상대방 기념일을 못챙길수도 있잖아요. 그럼 너무 미안할거같아서 다 거절해요
    그리고 거절된 목록 화면 캡쳐해서 보내주고 이러저러해서 난 기프티콘은 안받는다 하면..
    상대방도 거의 수긍해요

  • 40.
    '21.1.13 5:59 PM (106.102.xxx.212)

    받아본중 최악은 혼자사는데
    도넛 20개세트랑 대형케익 교환권
    어디서 받은걸 막 넘긴건지 그지같아서 진짜 ㅋㅋㅋ

  • 41. ㅉㅉ
    '21.1.13 6:02 PM (119.206.xxx.97)

    줘도 지랄일세
    다른사람에게 주거나 하면 되는것을

  • 42. ...
    '21.1.13 6:05 PM (122.32.xxx.191)

    제발 내 주변엔 저런사람 없길...

  • 43. 프로필에
    '21.1.13 6:07 PM (219.251.xxx.213)

    요대로 올려오.1,2.3 써서....
    웃길듯...재미나게 사세요!

  • 44. 파리크라상은
    '21.1.13 6:08 PM (1.231.xxx.128)

    좋다고... 크라상 하고 파바하고 금액대가 다른건 아시죠? 원글님? 친구보다는 어쩔수없이 보내는 사람들한테서 받나보네요. 환불기능아셨으니 기쁘게 고맙게 받으세요

  • 45. 커피믹스
    '21.1.13 6:16 PM (118.220.xxx.160)

    전 누가 선물을 주면 늘 고마웠기 때문에
    저한테 선물받는 사람도 같은 생각일거라 착각하고 살았어요..
    특히나 파바나 스타벅스 기프트콘은 가격도 저렴하고 가까운곳에 많아서
    가벼운 고마움표현정도로 가끔 쏘곤 했는데
    받는 사람이 저렇게 쓰레기처럼 생각하다니..가치관차이에 충격적입니다.

  • 46. ...
    '21.1.13 6:20 PM (223.38.xxx.141)

    원글님 심정 이해해요. 그리고 파리바게트가 좀 지점에 따라 심각하게 맛없는 곳도 있고 케이크도 식물성유지 맛이 나서 제 입맛에도 비릿해서 안먹은지 10년도 넘었네요. 다행히 파리바게트 기프트콘 주는 지인은 한명도 없고 스타벅스는 생기면 한번씩 잘 쓰네요. 차라리 이런 류 중에서는 투썸이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여기도 지점타기는 하지만요.
    너무 나무라시는 분등도 계시지만 확연히 파바가 별로인 것도 사실이여요. 동네마다 인기있는 소규모 빵집의 맛깔나는 빵이 나은지도 한참되었구요. 롤케이크는 80년대 이후로는 사서 먹은 적은 없네요. (심지어 그 한동안 일본 무슨롤 유행할 때도 일본산이라서 안먹고 스킵 ㅎㅎ)

  • 47. ...
    '21.1.13 6:38 PM (119.64.xxx.182)

    쨈, 쿠키, 크림치즈, 샌드위치, 샐러드, 우유, 아이스크림 등등 가격내에서 아무거나 구입하면 되는데..

  • 48. 마른여자
    '21.1.13 6:38 PM (112.156.xxx.235)

    어머 저는 빵좋아해서 파리바게트 키프티콘주면

    완전 감사감사요~^^

  • 49. 근데
    '21.1.13 6:44 PM (112.156.xxx.235)

    님좀 재수없는스타일이네요

  • 50.
    '21.1.13 6:51 PM (116.127.xxx.229)

    누군가와 만날일 있을 때 선물받은거 풀어서 같이 먹어요. 특히 스벅 2잔에 케익세트.. 좋던데요.

  • 51. ..
    '21.1.13 6:51 PM (58.236.xxx.154)

    그 금액만큼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면 되는데
    융통성이 많이 없으시네요
    파리바게뜨도 크라상가서 쓰면 되는데?

  • 52. ...
    '21.1.13 6:54 PM (222.96.xxx.6)

    줘도 지랄 3333333

  • 53. 머하는
    '21.1.13 7:12 PM (125.182.xxx.58)

    직업이시길래 기프티콘을 이리 받나요

  • 54. 얼마나
    '21.1.13 7:17 PM (220.121.xxx.115)

    얼마나 많이 받기에 글을 쓸 정도인가요?
    케익은 금액으로 바꿀수 있어서 원두나 다른거 보고 교환하면 될거 같고 스벅은 많다고 하시니 텀블러나 값나가는거 살게 많죠. 아니면 요거트도 도자기에 든것도 좋아요. 스벅은 모아서 그렇게 활용하세요. 아니면 환불을 받으시구요. 부럽기만 하구만요

  • 55. ㅡㅡㅡㅡ
    '21.1.13 7:20 PM (39.115.xxx.181)

    참 꼴값이시네요.
    모든 선물은
    주는 사람 성의 생각해서 감사하게 받고,
    내가 필요하지 않으면 원하는 사람에게 줍니다.

  • 56. 00000와
    '21.1.13 8:23 PM (116.33.xxx.68)

    저도 파바케잌선물들어왔는데 감사하면서 난감했어요 당뇨라 ㅠ
    환불하야겠어요

  • 57. 진짜
    '21.1.13 11:20 PM (149.248.xxx.66)

    까탈스럽네요.
    대중적인거 보낸다고 보낸거같은데 그것도 싫다그럼 내 별난 취향을 탓해야죠. 님이 보낸 주변 커피숍 기프트콘도 싫어하는 사람 없을까요? 어지간하면 선물 들어온김에 한번 쓰는거지 엥간히 고르네요.

  • 58. ..
    '21.1.13 11:52 PM (116.39.xxx.162)

    카톡에 기프트콘 감사하지만 사양합니다.

    쓰세요.

  • 59. 솔잎향기
    '21.1.14 12:32 AM (191.97.xxx.143)

    까탈스럽기도 참 유난이네요
    이런 사람들 주변엔 도대체 사람들이 붙어있긴 하나요?
    저 유난을 어떻게 맞춰요
    본인이 정 싫으면 그냥 팔거나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들 주면 되지
    선물로 주는걸 이건 이래서 싫다 저건 저래서 싫다. 참 유난이네요2222

  • 60. ...
    '21.1.14 12:41 AM (221.151.xxx.109)

    금액에 맞게, 혹은 돈 좀 더 보태서
    그 매장에서 딴거 사면 되죠
    저는 너무 고맙던데
    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미국산 소고기야 안반갑지만요

  • 61. Love0507
    '21.1.14 1:21 AM (211.36.xxx.20)

    댓글 보시고 상처 받으시는 스타일 이살까요?

    너무 많이 줘서 싫다는 건데.. 원글님이 잘 살아오셨나봐요..

    기프티콘도 마음이 움직여야 보내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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