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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후반 서울 사진.jpg

작성일 : 2021-01-13 14:33:39

https://www.ddanzi.com/free/662848868


사진들 보니

일본 같기도하고 북한 같기도하고 중국 같기도하고 그러네요



625 참전용사 놀라겠다는 말 동감입니다




IP : 203.247.xxx.2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3 2:43 PM (203.247.xxx.210)

    https://www.ddanzi.com/free/662848868

  • 2.
    '21.1.13 2:5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저 시대를 살았습니다.사진 보니 옛날 어렸을때가 다 생각나네요.참 징글징글하게 못 살던 시절이었는데
    그땐 다들 저렇게 사니 그게 고생인줄도 몰랐어요.

    위에서 14번째 사진 뭔지 아세요? 국수집에서 국수가락 뽑아서 말리는 사진입니다.ㅎㅎ
    원글님 귀한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dd
    '21.1.13 3:00 PM (116.121.xxx.18)

    옛날 사진 보면 넘 좋아요.
    울 엄마 젊었을 때 살던 풍경이구나 싶고,

  • 4. 첫번째 사진
    '21.1.13 3:14 PM (1.237.xxx.156)

    무려 롱밍크..!!

  • 5. 은하수
    '21.1.13 3:37 PM (58.142.xxx.84)

    롱밍크~~ 페이크 ㅎ 가짜 롱밍크예요.
    그시절 저희엄마도 저 털코트 입고 찍은 사진이
    있어요

  • 6. 짜파게티
    '21.1.13 3:58 PM (112.221.xxx.67)

    와....저시절 살아본적도 없는데 타임머신타고 갔다온 느낌이네요

    사진감사합니다.

    저시절 힘들긴했어도 정이 넘치고 재밌었을거같아요

  • 7. 89
    '21.1.13 4:36 PM (118.220.xxx.61)

    저 페이크밍크 아동복도 있었어요.
    짧은 반코트.단색
    땡땡이한복도 있었네요.
    시장에 배추가 어마어마하네요.
    냇가에서 빨래도
    옛날어머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8. 첫번째 사진
    '21.1.13 4:50 PM (211.224.xxx.157)

    롱밍크 입은 여자분 신발도 그렇고 아주 현대적으로 옷입은게 완전 멋쟁이네요. 옆에분 이모나 엄마같은데 그분은 멋을 내서 지금 감각으로 보면 촌스럽고. 둘다 저 시대에 저 정도 입고 있는거보면 완전 부자집.

  • 9. 아 페이크퍼..
    '21.1.13 5:13 PM (1.237.xxx.156)

    그러네요 우리집에도 밍.크.담요가 널렸던 시절이니 ㅋㅋ

  • 10. ..
    '21.1.13 5:21 PM (210.178.xxx.97)

    원효로에 전차 다니던 시절에 전차타고 유치원 다녔어요. 젊디 젊은 우리 엄마가 공단한복두루마기까지 입고 나와 같이 찍은 사진의 배경과 비슷한 풍경들... 용산경찰서 기마경찰들이 말타고 지나가는 거 본 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이 사진들엔 없군요. 무악재 길도 정말 웃음 나고 저 어린이 놀이기구도 기억나요.

  • 11. ///
    '21.1.13 6:27 PM (49.161.xxx.66)

    장충단공원 만화보러 억수로 다녔는데 ㅋ

  • 12. ..
    '21.1.13 6:42 PM (221.150.xxx.120)

    국수집 국수가락 다시 가서 보고 왔어요. 빨래인줄 ㅎㅎ

  • 13. 우리동네국숫집
    '21.1.13 9:02 PM (1.237.xxx.156)

    숨바꼭질하다가 말리고있는 그 국수발 속에 뛰어들었다가..
    나머지는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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