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조물주 된 느낌으로 어항 꾸미고
맑은 물에 물고기 헤어치는거 보면 정말 편안하고 좋아요
멍중에 멍은 "물멍"인데 물고기 키워보세요
ㅡ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21-01-13 08:50:47
IP : 61.9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린내
'21.1.13 8:54 AM (124.5.xxx.197)냄새 예민한 사람 못 키워요.
2. 음
'21.1.13 9:02 AM (222.232.xxx.107) - 삭제된댓글어항꾸미고 들여답느는 사람들 한심해보이던데 ㅎ
3. Mmm
'21.1.13 9:06 AM (122.45.xxx.20)부글이랑 수초 올리면 좋을 듯하네요. 다슬기 옥잠화에서 나와서 키울때고 한정없이 시간 가던데 ㅎㅎ.
4. ... .
'21.1.13 10:11 AM (125.132.xxx.105)금붕어도 영리한 아이는 진짜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
전에 같이 일하던 여직원이 커다란 물 컵에 금붕어 한마리를 키웠는데
밥 줄 때 손가락에 묻혀서 물에 담그면 와서 그 손을 콕콕 입으로 만지고 밥을 먹더라고요.
가끔 커피도 한방울 주는데, 커피가 물에 퍼지는 거 따라 가면서 마시더라고요.
진짜 귀여워요.5. 아~
'21.1.13 10:52 AM (112.161.xxx.166)저희집은 냐옹쓰들이 식음을 전폐하고
물멍을 해서....
사망할까봐 못 키워요.
있던 얘들도 어항째 나눔했슈6. 예전에
'21.1.13 11:41 AM (39.7.xxx.165)금붕어 키워봤는데
무리중 약한 한마리를 다른 놈들이 공격해서
결국 죽게 만들더군요
정이 확 떨어져서 다 남 줘버리고
다신 안키우네요
무서웡~~7. 블루그린
'21.1.13 2:49 PM (118.39.xxx.161)뇌에 좋다곳내요 그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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