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신을 좀 더 사랑해주세요.’가 무슨 뜻인가요?

Love yourself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21-01-12 22:42:15


제 고민글에 자주 등장하는 문장인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뜻인가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뜻인가요?
IP : 203.226.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신을
    '21.1.12 10:45 PM (121.165.xxx.46)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라구요
    나에게 투자도 하시고 예뻐하시고
    뭐 좋은거도 드시고
    배우러도 다니시구요.

  • 2. ㅇㅇ
    '21.1.12 10:46 PM (211.193.xxx.134)

    님은 님을 무수리취급하는가 봅니다

  • 3. ㅇㅇ
    '21.1.12 10:46 PM (175.207.xxx.116)

    나를 함부로 하는 사람을 허용하지 않는 것

  • 4. 자존감
    '21.1.12 10:4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지말고
    우선은
    나스스로를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지
    순간순간 떠올려보셔요.

    내가 1순위라는 사실을 늘
    염두하며 지내시면 됩니다^^

  • 5.
    '21.1.12 10:4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타인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우선은
    나스스로를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지
    순간순간 떠올려보셔요.

    내가 1순위라는 사실을 늘
    염두하며 지내시면 됩니다^^

  • 6. ----
    '21.1.12 11:07 PM (121.133.xxx.99)

    어떤 고민이었나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이해못하시는건가요?
    남의 기준이나 이목보다는 나의 장점을 중심에 두고 나를 세상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당당하라...

  • 7.
    '21.1.12 11:09 PM (210.94.xxx.156)

    누구보다도
    남의 이목보다도
    나 스스로를 아껴주라고요.
    이건 이기심과는 다른 거에요.

  • 8. 이제부터
    '21.1.12 11:20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자신을 내가 낳은 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뭐라도 좋은 것 해주고 싶고, 닥쳐오는 어려운 일은 다 막아주고 싶고,
    딸이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어떤 사람이 되건 딸의 완전한 편이 되어줄 테고,
    하려는 모든 것들에 지지와 응원 도움을 주겠지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에게 해주는 그대로 자신에게 해주세요.

  • 9. 제가
    '21.1.12 11:41 PM (211.109.xxx.75)

    읽고 있는 심리학 책들마다
    다 그런 소리가 있어요.
    자신을 사랑하라고..
    아니 근데 뭐 사랑스러워야 사랑을 하지
    나는 내 자신이 혐오스럽기 만 하구만..

    꼴도 보기 싫고 거울도 보기 싫고
    뭘 자꾸 사랑하라 그래..
    싫어 죽겠는데..

  • 10. ㅅ.ㅅ
    '21.1.12 11:43 PM (223.62.xxx.87)

    자신을 사랑하라...저도 이게 잘 안되는 사람인데,
    이제부터님 댓글이 마음에 와닿네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95 검찰과 짬짜미한 친문의원들 ㅇㅇ 18:06:30 2
1802994 사주, 관상 보러 가시는 분 계신가요~ 음음 18:05:58 8
1802993 인생바지를 샀는데 맘에 들어 4개 사는건 오버죠? 10 . . 18:01:06 320
1802992 답답한 대학생 아들 답이 없어요 4 ... 17:59:14 280
1802991 오늘 주식들 어떠셨어요? 2 ㅇㅇ 17:58:28 373
1802990 인천 송도 궁금해요 Dd 17:57:24 108
1802989 인강용 테블릿pc 1 ... 17:52:29 88
1802988 입주 도우미 월급 얼마 정도인가요? 13 책정 17:49:50 467
1802987 뇌도 늙어가나봐요 dd 17:42:48 416
1802986 사람들 속이고 살려니 힘드네요 7 .. 17:38:33 1,578
1802985 기미 없애신분 계신가요? 3 Mela 17:38:01 460
1802984 걷기 운동이 너무 좋아요 4 .. 17:37:50 840
1802983 내새끼의연애 보시는분.... 9 계란반숙좋아.. 17:34:07 720
1802982 꼬리 흔드는 고양이 냥이 17:23:27 308
1802981 실버바 1 똥손 17:20:46 308
1802980 오세훈 한강버스, 기준속도 미달 속였다…감사원 “규정 위반” 1 아웃 17:14:11 455
1802979 한지민 신민아의 대체배우 5 17:13:06 1,198
1802978 정수기 렌탈 할 때 현금 얼마 받으셨나요 2 ㅇㅇ 17:08:49 348
1802977 자녀가 꼴찌인 분 계신가요? 23 ㅁㅁㅁ 16:59:35 2,012
1802976 김민석, 언론은 무협지 공장아니다 43 16:58:28 1,023
1802975 윗집 누수로 싱크대 내려앉았는데요 도움주세요 7 윗집 16:58:18 1,039
1802974 농고 공고 교사들 수준은 떨어지나요? 23 16:56:45 1,053
1802973 혹시 상속변호사 써본분? 1 ㅇㅇㅇ 16:51:07 417
1802972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6 시원한일갈 16:45:31 1,075
1802971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14 함씨 16:43:59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