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고 이런거 다 떠나서
한파가 오래가니
겨울이 수십년간 지속되는 기분인데다가
눈 때문에 집에만 갇혀 있으니
답답함에 미칠것 같아요
기분탓이겠죠 ㅜㅜ
코로나 기간 중 요즘이 제일 힘드네요
... 조회수 : 2,661
작성일 : 2021-01-12 22:16:08
IP : 112.214.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12 10:21 PM (124.54.xxx.2)지난 주말은 최악의 절정이었죠. 특히 토요일. 세탁기도 못돌려, 난방을 세게 틀어도 외풍이 워낙 세니 휴..
2. ...
'21.1.12 10:36 PM (14.55.xxx.56)부츠신고 롱패딩에 장갑끼고..눈밭을 걸으세요..
나는 지금 스키장에 왔다..
여기는 스키장이다 최면 거시구요 ..ㅠ3. 쓸개코
'21.1.12 10:50 PM (175.194.xxx.19)눈이 오니 걷기도 못나가서 더 답답;;
4. 또
'21.1.12 10:50 PM (119.70.xxx.238)교회에 불지르고 싶은 마음입니다
5. ...
'21.1.12 11:39 PM (112.214.xxx.223)이미 눈길에 나갔다가
몇번 미끄러져 넘어진 터라서
스키장이다 최면이 안 걸려요 ㅜㅜ6. 이제
'21.1.12 11:59 PM (121.165.xxx.46)막 눈이 재앙으로 느껴져요. ㅠㅠ
봄아. 빨리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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