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시간에 멸치국수 먹었어요

스멀스멀 생각나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21-01-11 23:54:51
멸치 육수 진하게 우려내놓은게 있어서
주방에서 동영상 수업듣다 그만ᆢ
끓여먹고 말았어요 ㅠㅠ



잠 안자야 하겠죠? ㅠㅠ

몰래먹은건 0칼로리라고 얘기해주셔요ㅠㅠ
IP : 112.187.xxx.2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2 12:00 AM (220.74.xxx.164)

    라면도 아니고 멸치육수 국수면 괜찮씁니닷!!!!

  • 2. 님아
    '21.1.12 12:00 AM (59.18.xxx.5)

    몰래 먹은건 0칼로리가 아니라
    멸치국수는 원래가 0칼로리예요.
    그래서 저는 곱배기로만 먹어요.

  • 3. 그렇겠죠?
    '21.1.12 12:01 AM (112.187.xxx.213)

    진한 육수에
    보들보들 미나리 한욱큼 넣어 끓였는데
    정말 꿀맛이었어요

  • 4. ...
    '21.1.12 12:0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쁘네요.
    나는 어떡하라고

  • 5. ...
    '21.1.12 12:06 AM (122.38.xxx.110)

    원글님 나쁘네요.
    나는 어떡하라고
    글에서 멸치 육수 냄새나요.

  • 6. 쓸개코
    '21.1.12 12:10 AM (175.194.xxx.19)

    맛있겠어요. 원글님 양념장은요~

  • 7. 씐나
    '21.1.12 12:18 AM (112.151.xxx.95)

    히히 저는 내일 눈뜨자마자 부대찌개 해먹을려고요 히히히 신난다

  • 8. 양념장은
    '21.1.12 12:50 AM (112.187.xxx.213)

    마늘듬뿍
    청양고추
    고추가루
    진간장ㆍ국간장
    빻은깨
    고추가루
    챔지름 듬뿍

    요걸 해서 냉장고에두고 숙성시켜요ㅎㅎ

  • 9. 우리집
    '21.1.12 12:51 AM (221.154.xxx.180)

    아 며칠전 달래양념장 만들었는데
    저는 일회용 북어국에 계란 넣어 먹었어요.
    집에 가고 싶어요. 10분 후에 퇴근할거에요

  • 10. 아 ᆢ
    '21.1.12 12:53 AM (112.187.xxx.213)

    아직 퇴근전ᆢㅠㅠ
    크게되실 분이시군요 ㅎㅎ

    조심히 들어가셔요~~~

  • 11. ..
    '21.1.12 12:53 AM (183.98.xxx.81)

    암요. 0칼로리죠. 멸치육수가 몸에도 좋잖아요.
    아.. 왜 이시간에 안 자고 이 글을 봤을까요.ㅠㅠ
    내일 아침에 멸치육수에 잔치국수 만들어 먹을거예요.

  • 12. 쓸개코
    '21.1.12 1:28 AM (175.194.xxx.19)

    양념장 얹으셨다니 맘이 놓이네요 ㅋ
    221님 지금은 집에 가는 도중이시겠네요.
    오늘 댓글 도배 좀 했는데 저도 이제 자려고요.
    내일 일찍 병원가야 해요.
    여러분들 안녕히주무세요.

  • 13. 쓸개코님
    '21.1.12 4:59 AM (112.187.xxx.213)

    내일 일찍 병원가신다니ㅠ
    무탈하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4 막걸리한병과 수면제 ㅈㄱ 08:17:25 184
1804173 더치페이가 좋긴한데 이런경우는.. 5 ㅣㅣ 08:14:18 353
1804172 시신경 검사 ... 08:10:17 117
1804171 물염색은 머리카락 안상하나요? 2 ㄷㄷ 08:08:00 199
1804170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ㅇㅇ 08:07:28 471
1804169 아이가 다섯명에게 사랑을 남기고 갔습니다. 23 ........ 08:02:31 1,198
1804168 경복궁 불내고 출국 2 . . 07:57:52 1,068
1804167 일체형세탁기(세탁+건조) 85세 노모 사용가능하실까요? 3 .. 07:57:34 327
1804166 딸의 대학졸업선물 난감 07:50:18 294
1804165 처음 먹은 도다리쑥국 맛있네요 1 .. 07:49:59 330
1804164 오리온, 수요 증가로 생산라인 中으로 이동 3 ㅇㅇ 07:30:23 887
1804163 고지혈약 복용 오래하면 결국 당뇨 오나요? 12 .. 07:28:41 1,583
1804162 혈액검사상 신장은 좋은수치인데 단백뇨.. 1 직장검진 07:05:04 687
1804161 친언니 를 다들 예쁘다고 해요 21 도데체 07:01:22 4,216
1804160 새마을금고도 비회원 주담대 중단…상호금융 대출문 '빗장' ........ 06:41:16 868
1804159 김상욱 울산시장 예비후보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 지지합니다 .. 06:38:07 785
1804158 스타틴 불면증 7 ... 06:25:02 1,790
1804157 수영장 6달째 15 72년생 몸.. 06:12:35 3,732
1804156 밤에 머리 감으면 잠이 잘 와요 2 숙면 05:31:30 1,115
1804155 보령 죽도 상화원 4 맛집 05:23:23 1,161
1804154 농지가 골프장으로...박덕흠 의원 일가의 '비결' 4 ㅇㅇ 03:44:33 1,421
1804153 얻어 먹으려는 아는 동생 | 베풀고 싶은 아는 언니 | 베푸는 .. 10 dd 03:41:25 2,576
1804152 동물원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동물 6 .. 03:30:10 1,858
1804151 청주알바생 점주 550만원 송금&사과문자 7 03:27:46 3,880
1804150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ㅇㅇ 03:21:57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