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윗집 인테리어를 시작했어요
바로 윗집은 처음 겪어보는데
저 심장이 떨리고 두통이 와서 밥도 못먹고
아이는 학원 온라인 강의 들을수도 없는 굉음과
강아지는 바닥억 쉬까지ㅠ
9시부터 6시까지 쉴새없는 굉음에 두렵기까지 했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견뎠네요
3주한다는데 내일이 두려워요
근데 목욕탕 철거중이었는지 욕실쪽 진동이 오는중
욕실 조명 3개중 한개가 나갔어요
진동에 헐거워졌나 싶어 놔두다가 오늘 공사 철수하고
조여도 불이 나간 상태인데 윗집 공사랑 연관이 있을까요?
윗집 인테리어 철거 중 전등이 나갔어요
연관있나요? 조회수 : 2,546
작성일 : 2021-01-11 20:50:26
IP : 125.186.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1.1.11 8:51 PM (122.45.xxx.20)진동때문에 전구가 헐거워졌을 수 있을 것같은데 확인해보고 고장난거면 이야기해야할듯
2. 원글
'21.1.11 8:52 PM (125.186.xxx.94)전구가 나간걸까요?
조여도 안껴져요
두개의 등이 더 있어서 생활은 되는데
우연일까요?3. 그냥
'21.1.11 8:58 PM (61.253.xxx.184)낼 윗층 업자오면
이러저러했는데, 좀 봐달라고 해보세요4. ...
'21.1.11 9:00 P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제대로 조여졌나 확인 한 번 더 해보세요. 저도 잘 조였다고 생각했는데 각도가 안 맞아서 고장난 줄 알았던 적이 있어요. 그래도 안 되면 윗집에 얘기해서 한 번 봐달라고 하시고요.
공사 소음은 소음 많은 날이 언제냐고 윗집에 물어보세요. 알려주는 날에는 밖에 나가 계시면 골 울리는 소음은 그나마 피할 수 있을 거예요. 그렇다고 다른 날이 조용한 건 아니지만, 최악만 피해도 좀 견딜 만합니다.
욕실 공사는 제일 시끄럽고 진동 센 축에 속해요. 오늘 고생하셨네요;;5. 헐
'21.1.11 9:01 PM (124.58.xxx.190)코로나로 외출도 못하는데 3주간 공사를요? ㄷㄷㄷ
6. 저희윗집도
'21.1.11 9:41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예전에ㅡ한달내내 공사하고 들어왔는데
뛰노는 어린애 있는집이라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사람은 말할것도없고
고양이 두마리가 한달내내 두려움에 떨었는데
이사와서도 뛰어다니고 아..7. 인테리어공사
'21.1.11 10:1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사람 미치죠.
이 시국에 3주씩 남 고통스럽게하는거 뻔히 알면서 공사 강행하는 윗집. 싸패같아요.
3주 어디 가있을곳 없나요? ㅜㅜ8. ...
'21.1.11 10:28 PM (221.154.xxx.180)조여도 안되면 아마 진동으로 전선 연결이 빠졌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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