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의대 컨설팅 안받고 일반고에서 종합으로 합격 가능할까요?

ㄱㄷㅁ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1-01-11 20:21:53
의대 지망하는 예비고2에요
저희학교는 물론 근처학교에서조차 의대 간적 없는 경기권 평준화 일반고에요
컨설팅 안받고는 종합전형으로 의대가기 힘들까요?
자력으로 의대 종합 합격한 학생 없다고는 말하기 힘들어도 드물꺼같긴한데
교과전형만이 답일까요?
IP : 211.186.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과든
    '21.1.11 8:30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뭐든 수시는 일단 내신등급이 우선입니다.

  • 2. 올해
    '21.1.11 8:55 PM (211.227.xxx.172)

    올해 수시종합으로 의대 간 아이 엄마인데요.
    내신 물론 중요하구요. 상승곡선도 중요하고. 생기부 내용도 중요해요.
    저희 아인 컨설팅이 아니고 학교에서 하는 활동만 했지만(일반고 아님) 제가 이번에 아이 생기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건 고등학교 애들이 수업 듣고 공부하면서 이정도 수준의 연구와 비교과를 할수 있나 싶게 수준 높은 활동들로 채워져 있었어요.
    블라인드 했지만 감춰지기 힘든 티가 나긴 나는구나 했어요.
    일반고에서 자사고 아이들과 경쟁해서 수시일반 의대 가려면 그에 뒤지지 않는 활동들로 열심히 채워야할 것 같아요. 이게 학생 혼자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 했습니다.
    그렇다고 컨설팅이 답이냐 묻는다면...
    이번에 입시 치루면서 보니 컨설팅 시장이 갑자기 커져서 그런지 알차게 제대로 하는 곳 찾기가 너무 힘들고 부모가 관심 가지고 자료 찾는것 보다 더 낫지도 않았어요.

    수시 일반 보낸 전적이 없는 학교라면 우선 교과로 집중하는게 더 수월 할 것 같습니다.

  • 3. ...
    '21.1.11 9:10 PM (116.39.xxx.66) - 삭제된댓글

    평준화 일반고는 교과가 답이죠

    설의 및 메이저의 생각하시나 본데요
    내신 최고치 및 비교과 학생 학교 부모님이 스스로 만들어 내야죠

    컨설팅 추천해요
    울 아이 경우 학교 프로그램 따라가다보니 최고 서류 만들고 학종 시스템에 유리한 비평준일반고여서 설의 보냈어요

    지나고 보니 아이나 저나 뭘 몰라서 참 불안하게 준비했어요 신설 비평준이었서 선배 데이터가 없었고 저도 잘 몰랐고요

    학교 시스템이 안따라와줘도 아이랑 부모 노력으로 메이저의 뚫은 경우 많이봐서 컨설팅 추천해요

  • 4. ...
    '21.1.11 9:15 PM (116.39.xxx.66) - 삭제된댓글

    설의 지균 연의면접 교과 플러스 바교과

    카의 교과 고의학추가 교과 교과 플러스 수능최저 4합5

    카의 고의 내신 1.0 수준에 최저 4합5 노려보세요

  • 5. ...
    '21.1.11 9:48 PM (114.203.xxx.111)

    울 아이가 수시 학종으로 컨설팅없이 의대 갔어요
    평준화 일반고라 합격 소식에 기쁘면서도 놀라웠는데요
    면접 준비위해 대치동 가서 놀란거중 하나가
    대치동도 대치동 나름이다 라는겁니다
    정말 잘고르셔야 하구요 학부모의 불안을 이용한
    아닌 곳도 많더라구요
    어떤 길로 가더라도 화이팅입니다

  • 6.
    '21.1.11 9:53 PM (222.112.xxx.150)

    바뀐 입시에서는 서류 안 보는 교과로 메이저의도 갈 수 있으니 너무 비교과에 힘빼지 마세요.
    윗님 쓰신 것처럼 연대 면접형 카대 교과 생기부 하나도 안 보게 됐고요.
    고대 학추도 서류 비중이 별로 없어요.
    비교과 할 시간에 내신과 수능에 집중하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물론 설의 욕심 나면 지균 노리고 서류 준비해야겠지만
    과탐2 준비까지 하느라 다른 학교 최저 못 맞출 수도 있으니 생각 잘 해 보세요.
    그리고 경희대 의대가 학종 인원이 55명으로 아주 많은데 3합4 최저가 새로 생겼어요.
    만약 학종 준비로 방향 잡는다면 여기가 일반고에서 가기에 좀 더 유리해질 거라고 생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61 선거 때문에 보유세 손 못대는거면 ... 13:57:13 86
1786060 두 세 시간만에 710만원 썼네요 3 만다꼬 13:56:57 493
1786059 중고생 아이들 아임비타 티처스에 나왔던.. 먹이시는 분 계시나요.. 1 레몬 13:50:08 123
1786058 50대 키가 얼마나 줄었나요? 7 .. 13:49:17 292
1786057 우체국보험은 왜 들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1 어린이보험 13:48:06 485
1786056 오늘 쉬는사람 많은가요? 3 ... 13:47:47 286
1786055 오마나 네이버 웬일 이래요 5 ㅎㅎ 13:44:03 1,160
1786054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카이홀 13:41:34 280
1786053 상속받기 전에 집을 사고싶은데 6 돌싱 13:39:56 366
1786052 강남주민들은 벼락부자 만들어준 이재명을 왜 싫어할까요? 12 ㅅㅌㅊㄷ 13:38:17 454
1786051 미장에도 오늘 산타 오실듯 5 ... 13:37:18 514
1786050 왜 쿠팡은 미국에서 장사안하고 3 탈팡 13:37:02 269
1786049 이제 하이닉스는 멀리 날아가 버렸네요ㅠㅠ 2 ㅠㅠ 13:35:28 930
1786048 스위스 유명 휴양지 내 바에서 화재로 40명 사망 .... 13:34:59 444
1786047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이죠. 7 유독 13:30:30 467
1786046 대형마트·백화점에 무신사까지 “탈팡 대작전” ㅇㅇ 13:30:06 308
1786045 요즘 나물된장국 뭐가 맛있나요 3 ㄱㄴ 13:29:40 246
1786044 남편이 나이들수록 더 중후해지고 멋있어지네요 18 ㅁㅁㅁ 13:29:12 947
1786043 주식 언제 떨어져요? 4 ㄹㄹ 13:28:56 681
1786042 시댁과 합가했다는 글 정말ㅠㅠ 2 13:24:58 995
1786041 연봉을 이전 직장보다 확 깎는 경우도 있나요? 8 질문 13:23:12 272
1786040 배우 최민수 연기 보고 싶어요 6 정말루 13:22:50 295
1786039 서울사람들 부럽네요 20년전 2억 아파트.. 19 상대적 13:22:26 1,208
1786038 오늘도 하닉삼전 돈복사중이네요ㅎ 10 ㅇㅇㅇ 13:22:00 869
1786037 윤석열 일하는 집무실 비밀 사우나와 연결된 초대형 침대 실물사진.. 9 13:20:15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