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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라사 배정남

ufghjk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21-01-11 19:28:32
전 이 분이 참 맘에 드네요.
사실 패션은 저같이 노말,베이직인 저랑은 맞질 않는데요.
선한느낌이 풍겨요.
부디
지금 이 마음 이 느낌 변치말고
끝까지 가서
진정 사랑받는 훌륭한배우가 되길 바랍니다
IP : 116.120.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fghjk
    '21.1.11 7:30 PM (116.120.xxx.141)


    칼국수 패션 독립투사 패션은 싫은데
    배정남이라는 사람이 참 괜찮네요.
    제가 토종 전라도인데 경상도말투도 정감있고
    이 분 보면 참 훈훈해져요.

  • 2. 칼국수
    '21.1.11 7:32 PM (222.110.xxx.248)

    패션도 있어요? 그건 뭐에요?

  • 3. 예전이나지금이나
    '21.1.11 7:33 PM (112.187.xxx.213)

    늘 같아보여요
    촌스럽지만 정있고
    외모는 세련된ᆢ

    아마 수십년전? 외국을 보여주는?프로에서
    주인공이 길거리 지나다가 아는얼굴 발견하고
    인사하는데 대뜸
    ᆢ가시나 밥뭈나? 니 밥묵고 댕기래이~~~이러는데
    누굴까?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배정남 ㅎㅎ

  • 4. 참 열심히
    '21.1.11 8:04 PM (93.160.xxx.130)

    저도 요즘 즐겨 봅니다. 칼국수 패션- 차승원이 나왔을 때 한 말 같은데. 다른 거 하면서 보느라..확실하지는 않은데. 칼국수 패션이 치렁치렁 목에 두르는 거 말하는 걸까요?

  • 5. 칼국수패션
    '21.1.11 8:09 PM (119.193.xxx.8)

    차승원이 칼국수 패션 싫다고 이야기함:)
    ex)늘어지는 벨트, 늘어지는 목도리 등

  • 6. 원글
    '21.1.11 8:58 PM (116.120.xxx.141)

    치렁치렁 늘어지게 두르는걸 차승원이 칼국수 패션이라 하더라구요 ㅎㅎ

  • 7. 이거
    '21.1.11 9:18 PM (119.203.xxx.3)

    저 다봤어요. 나피디네꺼 안보는데 이건 몇년만에 신선해요.
    저렇게 되네...!하면서 보게되요.
    농사짓는 청년 멋있었어요. 발레 대학생 옷도 괜찮았어요

  • 8. 응원
    '21.1.11 9:28 PM (1.252.xxx.111)

    배정남씨 늘 응원하는 사람 중 하나예요.
    미우새 예전 에피소드 보니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아버지가 일 때문에 다른 지방 가 있고 혼자 다락방 같은 곳에서 몸고생 마음고생 엄청하며 컸고(다행히 주인 할머니가 너무 감사하게 많이 챙겨주셨지만요) 중고등 땐가 처음으로 엄마 찾아 나섰는데 엄마가 못만난다고 해서 그 길로 죽을려고 했는데 친구가 눈치채고 계속 옆에 있어서 실행은 못했다며 그래도 살아지더라고 하는데 너무 눈물나고 안쓰럽더라구요.
    어린 마음에 부모 원망하고 처지 비관해서 삐뚫어질 수도 있었을텐데 올바르게 커온 것만으로 정말 높이 사고 싶어요.
    누나 같은 맘으로 늘 응원하며 저 사람만은 늘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하며 봅니다. 웃는 모습이랑 눈빛이 너무 순수하고 선해보여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 방송하니 눈이 초롱초롱... 일일이 발로 뛰어 사입하고 리폼하고 멋지더라구요.
    저는 차승원 편도 발레 전공 학생 편도 유호진 피디 편도 참 재밌게 봤어요.

  • 9. O1O
    '21.1.11 9:53 PM (121.174.xxx.114)

    뭔 말인지 몰라도
    어려운 환경 이겨내고 잘 이겨내 사는게 기특합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 10. ...
    '21.1.12 2:04 AM (116.121.xxx.143)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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