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쁨라사 배정남

ufghjk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21-01-11 19:28:32
전 이 분이 참 맘에 드네요.
사실 패션은 저같이 노말,베이직인 저랑은 맞질 않는데요.
선한느낌이 풍겨요.
부디
지금 이 마음 이 느낌 변치말고
끝까지 가서
진정 사랑받는 훌륭한배우가 되길 바랍니다
IP : 116.120.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fghjk
    '21.1.11 7:30 PM (116.120.xxx.141)


    칼국수 패션 독립투사 패션은 싫은데
    배정남이라는 사람이 참 괜찮네요.
    제가 토종 전라도인데 경상도말투도 정감있고
    이 분 보면 참 훈훈해져요.

  • 2. 칼국수
    '21.1.11 7:32 PM (222.110.xxx.248)

    패션도 있어요? 그건 뭐에요?

  • 3. 예전이나지금이나
    '21.1.11 7:33 PM (112.187.xxx.213)

    늘 같아보여요
    촌스럽지만 정있고
    외모는 세련된ᆢ

    아마 수십년전? 외국을 보여주는?프로에서
    주인공이 길거리 지나다가 아는얼굴 발견하고
    인사하는데 대뜸
    ᆢ가시나 밥뭈나? 니 밥묵고 댕기래이~~~이러는데
    누굴까?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배정남 ㅎㅎ

  • 4. 참 열심히
    '21.1.11 8:04 PM (93.160.xxx.130)

    저도 요즘 즐겨 봅니다. 칼국수 패션- 차승원이 나왔을 때 한 말 같은데. 다른 거 하면서 보느라..확실하지는 않은데. 칼국수 패션이 치렁치렁 목에 두르는 거 말하는 걸까요?

  • 5. 칼국수패션
    '21.1.11 8:09 PM (119.193.xxx.8)

    차승원이 칼국수 패션 싫다고 이야기함:)
    ex)늘어지는 벨트, 늘어지는 목도리 등

  • 6. 원글
    '21.1.11 8:58 PM (116.120.xxx.141)

    치렁치렁 늘어지게 두르는걸 차승원이 칼국수 패션이라 하더라구요 ㅎㅎ

  • 7. 이거
    '21.1.11 9:18 PM (119.203.xxx.3)

    저 다봤어요. 나피디네꺼 안보는데 이건 몇년만에 신선해요.
    저렇게 되네...!하면서 보게되요.
    농사짓는 청년 멋있었어요. 발레 대학생 옷도 괜찮았어요

  • 8. 응원
    '21.1.11 9:28 PM (1.252.xxx.111)

    배정남씨 늘 응원하는 사람 중 하나예요.
    미우새 예전 에피소드 보니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아버지가 일 때문에 다른 지방 가 있고 혼자 다락방 같은 곳에서 몸고생 마음고생 엄청하며 컸고(다행히 주인 할머니가 너무 감사하게 많이 챙겨주셨지만요) 중고등 땐가 처음으로 엄마 찾아 나섰는데 엄마가 못만난다고 해서 그 길로 죽을려고 했는데 친구가 눈치채고 계속 옆에 있어서 실행은 못했다며 그래도 살아지더라고 하는데 너무 눈물나고 안쓰럽더라구요.
    어린 마음에 부모 원망하고 처지 비관해서 삐뚫어질 수도 있었을텐데 올바르게 커온 것만으로 정말 높이 사고 싶어요.
    누나 같은 맘으로 늘 응원하며 저 사람만은 늘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하며 봅니다. 웃는 모습이랑 눈빛이 너무 순수하고 선해보여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 방송하니 눈이 초롱초롱... 일일이 발로 뛰어 사입하고 리폼하고 멋지더라구요.
    저는 차승원 편도 발레 전공 학생 편도 유호진 피디 편도 참 재밌게 봤어요.

  • 9. O1O
    '21.1.11 9:53 PM (121.174.xxx.114)

    뭔 말인지 몰라도
    어려운 환경 이겨내고 잘 이겨내 사는게 기특합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 10. ...
    '21.1.12 2:04 AM (116.121.xxx.143)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86 결혼식때 신랑 누나가 펑펑 울면 6 ... 13:56:10 353
1791485 다음주가 입춘… 1 13:51:57 171
1791484 작년에 사기 당한돈 승소 1 사기 13:48:03 462
1791483 스벅 케익 먹었는데 넘 니글거려서 8 dd 13:41:38 399
1791482 보험설계사가 건강정보를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개인정보 13:41:03 138
1791481 쉰 깍두기랑 닭백숙 끓이고 남은 닭국물 6 활용 13:40:30 255
1791480 연말정산 자녀 세액 공제 자녀가 금융소득이 1년에 백만원 넘으면.. 1 중학생 13:38:46 252
1791479 성심당 갈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happy 13:37:11 208
1791478 별로인 남자 4 피곤 13:35:30 300
1791477 된장담는 밀키트? 괜찮은가요? 2 이런된장 13:35:24 148
1791476 돌전후 아가 하고픈대로 두나요? 6 한번 13:34:24 230
1791475 고양이 화장실 4 야옹 13:31:31 175
1791474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4 냉정한가? .. 13:31:24 249
1791473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5 ... 13:29:05 605
1791472 백금도 팔면 얼마라도 받을 수 있나요? 2 궁금 13:28:46 413
1791471 정내미가 떨어진다 2 정내미 13:28:27 393
1791470 구글 포토 사용하시는 분 현소 13:26:11 98
1791469 저 돈 복이 마구 쏟아집니다 19 ... 13:21:58 2,238
1791468 500으로 뭐 살지 조언해주세요 7 쇼핑 13:19:40 717
1791467 민주당아 좀 들어라 국민과 이잼 속 썩어난다 9 13:07:47 475
1791466 주식도 아이한테 증여가 되나요?? 4 증여 13:03:18 781
1791465 너무 추우니까 패션이 아무 의미없네요 21 추워 13:01:07 1,900
1791464 축구선수 베컴네 가족도 고부간의 갈등으로 난리인가봐요.. 11 주말 12:52:17 1,544
1791463 금 살 때랑 팔 때 가격차이 8 ,... 12:36:29 1,051
1791462 김태희 소속사 대표였던 친언니, 건강보험료 미납 13 12:36:04 3,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