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하고 헛웃음이 나와서 로그인했어요..애들 때문에 친해진 엄마들이 있는데요. 모두 5명이예요. 제일 나이가 어린 한명빼고 나머지 셋은 하나같이 너무 착하더라구요.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아요. 저는40대 중반이고 나머지애들은 30대 초 중반이에요. 막내빼고 나머지 셋을 보면 이렇게 착한 애들을 내가 봤었던가?싶을 정도로 순딩이들이고 순수하더라구요. 그런데 막내가 갑자기 우리넷을 보고 자기험담을 하는것 같다면서ㅋㅋㅋㅋㅋ
정말 맹세코...우리는 막내험담을 한적이 없거든요!!!!자리에 없는 사람이야기는 아예 안하는 아이들이더라구요. 그래서 더 이쁘더라구요. 근데 자기를 가십거리 삼는것같다면서 단톡방도 일방적으로 나가버리고 우리넷을 카톡차단해버리는거에요. 프로필도 안보이게~~ㅋㅋㅋㅋ아쉬운건 없지만..이 기분은 뭐죠?ㅋㅋㅋ
이런 사람은 또 처음이라...
띠용용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21-01-11 18:17:18
IP : 118.235.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21.1.11 6:19 PM (112.154.xxx.225)먼가 이유가?
@.@2. 남들도
'21.1.11 6:38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다 자기같은 줄 알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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