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말도 안 되는 정치관련 글이 나은 거 같아요.
주린이..주린이..주린이..
어린이라는 단어에게 미안할 지경
차라리 말도 안 되는 정치관련 글이 나은 거 같아요.
주린이..주린이..주린이..
어린이라는 단어에게 미안할 지경
첨에 몇번은 그런가보다 했는데
너무들 ABC부터 떠먹여주길 원하니
좀 그렇긴 해요
왜요~~
요린이도 있어요
그냥 시대의 흐름에 따르세요
정치글이든 주식글이든 입시글이든 연예인글이든
여긴 자유게시판이에요 싫으시면 패스~ 별걸다시비거시네ㅎㅎ
개시판서 유머스럽게 노는 거죠
여기가 주식 사이트도 아니고
핑프 게으름뱅이 모지리들
같으네요
주린이가 왜요?
책린이 요린이 부린이...요즘 핫한 단어인데요
집값 잡겠다는 정부 말 믿었다가 손실 커서
돈에 주려서 "주린이" ....
뭐가 어떻다고..
적당히 물어야죠...검색하면 바로 나오는걸 그거 읽고 자기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떠먹여주길 원하니 얄밉죠. 전 주린이, 부린이 다 걸러요~
적당히 물어야죠...검색하면 바로 나오는걸 22222
아줌마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면 볼장 다본거라는 얘기 나오니까
예전 아줌마들과 지금 아줌마들이 같냐며 많이들 화내시던데
저런 글이 넘쳐나니 그런 말이 안나올 수 있나요.
여기 캡쳐당해서 '야 82 아줌마들 봐라'라면서 놀림거리 될거라고 어떤 회원님 말하시던데
진짜 그럴듯요.
삼전 1주 사는게 뭔 자랑이라고..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는거죠뭐.
저도 여기에 황당한 질문 올려도 친절히 답해주시고
뻘댓글 달았다 아니다싶어 지우기도하고
그냥 동네사랑방.같아요.
그냥 스킵하세요.^^
저는 ~린이라는 말자체가 거부감나요.
주린이, 요린이, 부린이
얼마전에 골린이라고 하길래 뭔가했더니 골프초보를 말하데요
또 신생아를 빗대서 +생아 라는 말도 쓰던데
다 꼴뵈기 싫네요.
맨날 정치이야기하는것보다 나아요
막상 찾아보면 막막하고 내가 하는 건 다른거 같고 무 처음 시작하면 다 그렇지 않나요?
그냥 저 처음할때 같아보여서 답글 웬만해서 다 달아주는데.....
싫으시면 패스하시면 되는데.....
주생아도 있죠ㅎ
1주 샀다는거 보고 풉했네요 아놔
잔챙이 중에 최하 잔챙이들이 일희일비하며 게시판에 주식글 도배를 하네요
가볍기 짝이없어요
저도 정치 훌리건들 보다는 낫습니다.
아우 정말 너무 지겨워요.
특히 매일 마다 올라오는 도배 제목 '000 지지합니다.'
오히려 반감생겨서 국민의 당 찍으려고요.
비슷한 상황인데 계좌 개설만 해놓고
아직 사보지도 못했고요
뭐가뭔지 몰라서 검색도 하고 천천히
공부하면서 경험 삼아 해볼거라 급할 건 없는데
의외로 완전 초보자들이 좀 쉽게 이해하게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유투버라던지
글이 없더라고요
설명을 한다고 나름 쓱 알려주고 지나가긴 하는데
좀더 자세한 설명이 있는 곳 찾기가
없는 거 같아요
저야 천천히 공부 좀 해보고 경험 해보긴 하겠지만
주식 초보자로써 좀 이해도 돼요^^;
예전에
튀김한다고 어떤 새댁이
식용유에 물을
어떤 비율로 섞는거냐는 글도 있었어요.
그 새댁 이제는 노련한 주부겠지요.
자게잖아요.
말 그대로 오만 얘기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211.36님 무슨말씀을 그리하십니까?
1주는 주식 아닌가요?
남의돈 9만원은 우숩습니까?
어디서 잔챙이란 말을. 함부로하십니까?
나한테 한말은 아니지만 불쾌하네요.
부동산카페가면 다들
부린이...부린이...
정말 싫음
재밌잖아요^^
솔직히 삼전 1주라도 산 사람들은 그래도 괜찮죠
계좌 개설 어떻게 해요? 매수 어떻게 해요? 뭐부터 해요? 이게 뭔가요 이런사람들이 더 짜증나요
초록창에 치면 다 나오는데 이건 뭐 핑프들 총출동한듯
책이라도 한권 사든가 블로그라도 좀 읽어보든가
이건 뭐 가만히 앉아서 저런 기초적인 질문하는거 보면 참 신기할뿐
주린이
주식 피로도가 급상승
패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