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설정이라해도
법무법인 창천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네요..
인간적인 변호사들을 하나 하나 지켜 보니
참 좋은 법무법인도 있구나 싶네요.
인턴들도 다 대단하고
멋지네요.
돈만 된다면
무조건 이기고 보는 법무법인 ㄱㅇㅈ을
보통 생각했는데
정말 다르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뒤 늦게 굿피플 보는 중인데
인턴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21-01-11 17:19:19
IP : 61.83.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1.1.11 5:46 P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채변은 ㄱㅇㅈ 있었죠.
촬영당시 대표였던 박변은 퇴사2. ㅇㅇㅇ
'21.1.11 5:52 PM (220.86.xxx.234)굿피플 저도 완전 재밌게 봤어요
이강호 응원 했었는데 ^^3. 아유
'21.1.11 5:54 P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학부 서울대는 서울대더군요.
변호사 학벌 엄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머리도 그렇고 민사는 맹한 변호사한테 시키면 학력되는 일반인한테도 패소당하겠더라고요.4. 아유
'21.1.11 5:56 PM (175.223.xxx.175)학부 서울대는 서울대더군요.
변호사 필요하면 학벌 엄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머리도 그렇고 민사는 맹한 변호사한테 시키면 학력되는 일반인한테도 패소당하겠더라고요. 유사사건 판례 열심히 공부해서 대응하면 변호사도 이기겠더라고요.5. .....
'21.1.11 7:44 PM (61.83.xxx.150)저는 이시훈 인턴을 응원하고
딸은 임현서를 응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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