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하니 후원금 모금이런 압박도 받고
학생 유치 이런 압박도 받고
멀쩡한 유명학교인데도 그러네요
상아탑,학문 이런 생각만하다가
진짜 돈버는 일은 어느직업이건
흙탕물에 몸을 뒹글어야 하네요
듣자하니 후원금 모금이런 압박도 받고
학생 유치 이런 압박도 받고
멀쩡한 유명학교인데도 그러네요
상아탑,학문 이런 생각만하다가
진짜 돈버는 일은 어느직업이건
흙탕물에 몸을 뒹글어야 하네요
맞아용 ㅇㅇ
예전엔 삼류대학이 그런다는 말은 종종들었는데
요샌 알만한 대학도 그런거같아요
지인들 중에 4년제 대학교수들은 그런것과 무관.
전문대 교수는 힘들다고 완전히 4년제 교수와 다르다고
고등학생유치와 졸업생 취업에 신경써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언니가 4년제 교수로 지원했는데 안 됐어요.
그럼요
울 남편도 AMP 과정 부탁 많이 받아요
유명 사립대 말고 무명 사립대는 심하죠 tv광고까지 하는데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유명 사립대가 더 압박 심해요 ㅎㅎ 윗분들 모르시네요...
대기업이 힘든가요 중소기업이 힘든가요... 정답은 다 힘들죠 큰데서 버티려면 영업해야하고 작은곳은 살아남아야 해서 힘들고
원서철에 폐교위기의 대학교수들은 고등학교 교무실에 영업사원처럼 방문한다는 기사는 봤어요.
담임샘이 반톡에 종종 올리기는 합니다.
"00전문대학에서 취업 백프로 시켜준다니 관심있는 학생들은......."
대학까지 그러는줄은 몰랐네요
어느 학교인가요.
그냥저냥한 사립대교수인데
그런 압박은 겪어보지 못해서요.
가족, 친구 중 교수 많은데
그런 압박있단 얘긴 못들어봤어요.
어느 학교인지 궁금하네요.
무명대학은 압박은 비교 불가죠 특수대학원 그런 것도 힘들겟지만 학생모집이 안되어 폐과 폐교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은 매우 심각하죠
국립대가 최곤거 같네요 그런면에선..
저희남편도 그냥저냥 지방사립대교수
영업해야한다소리 들어본적 없어요.
주변인 교수 엄청많지만 들어본적 없구요.
언어란 생각의 표현이라고
교수가 영업하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싶네요.
모르셔서 그러세요
몇 년 전 고등학교에 교수 잡상인 출입금지 현수막인가? 붙은 적 있어요. 학생모집하러 오는 별로인대학 교수들 출입금지란 뜻이예요 너무 시달리니까요
그래서 지방사립대 무명대 교수보다는 중고교 교사가 낫다는 말들을 했었어요
학교도 장사니까
초중고 교사만도 못하더군요
원서철이면 이 학교 저 학교 다니며 학생 모집하는데 그냥 세일즈맨
신입생모집 영업다닌지 오래됐어요. 지거국, 교대 정도 빼고 거의 그래요. 중고교 교사가 훨 나아요.
연대교수도 그래요.
학교발전기금
교수도 학교 나름이죠~
요새 존폐위기들도 많아서
서성한 중의 한 학교 교수인데 후원금 끌어와야 해요,
예를 들어 체육대회할때 잠바나 기념품 같은거..작게는..
그래서 출신 과에서 성공한 졸업생 명단 뽑아서 교수가 직접 한번씩 돈다고 했어요.
발전기금 후원금은 보직에 계신 분들 이야기고 대다수의 일반 평교수(?)는 그냥 논문 열심히 쓰며 삽니다.
지방 사립대, 4년제 대학교수들 많이 알아요.
자주 연락하는데
영업 안 해요.
논문이나 쓰고 워라벨 엄청 높던데요.
무슨 영업요?
전문대는 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