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1. ㅡ
'21.1.11 11:40 AM (112.154.xxx.225)아무리 얘기해도 안들려요.
말리면 역적 분위기.
응원이나 해줄밖에.
적당히 먹고 빠질 능력은 진짜 힘듬 영역2. ㅇㅇ
'21.1.11 11:41 AM (14.42.xxx.10)주식 고수들도 다들 손털고 나가는게 주식장 ㅎㅎ
조심들 하세요 레슨비 몇천은 기본입니다3. ㅇㅇㅇㅇ
'21.1.11 11:41 AM (123.214.xxx.100)동학개미 홧팅
4. ..
'21.1.11 11:42 AM (218.148.xxx.195)각자 판단할 몫이죠
조심하지만 즐기셔도 되는 분위기5. 예전과
'21.1.11 11:43 AM (223.39.xxx.235)다른게 예전에는 단기급등주에 몰린다면,
지금은 평생 가져갈 주식 그리고 배당금의 유혹인것 같아요.
은행이자 1프로 아래인데, 삼전배당이 3프로가 넘으니
어르신들까지 예적금 드느니 삼전 배당금 받다가 자식들에게 증여한다고 해서 이 난리에요.
지금이라도 금리 올리는게 답입니다6. 네에물론
'21.1.11 11:44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재미로 합시다요^^
코로나시기에 심심하지않고
쟁이지긴 합니다.7. 네
'21.1.11 11:44 AM (125.177.xxx.11)오늘 삼전이랑 현차 빼고 많이 파랑색이에요
다른 주식 들고있는 사람들은 상대적 박탈감 느껴요8. 네에물론
'21.1.11 11:45 AM (175.120.xxx.219)재미로 합시다요^^
코로나시기에 심심하지않고
재미지긴 합니다.9. 다들
'21.1.11 11:46 AM (116.125.xxx.188)걱정해주고 따뜻한 82
10. ㅇㅇ
'21.1.11 11:48 AM (14.42.xxx.10) - 삭제된댓글지금은 개미들 돈 빨아먹을려고 꼬시기로 더 올릴수도 있죠 그러다 한방에훅-~세계 악재라도 하나 나와봐요 아침에 팔고싶어도 못팜 ㅋ
11. ...
'21.1.11 11:48 A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이제 곧 공매도 시작할텐데... (지금껏 공매도 중지시켜놔서 산 사람 많을텐데 그 고마움을 알까...)
주식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되는걸 꼭 경험해봐야 아는 사람들이 있지요
전세계 경기가 나쁘다는 현실 주식도 예외없다는거...
하여간 조심하세요 비트코인 꼴 나지 말고12. ㅇㅇ
'21.1.11 11:48 AM (14.49.xxx.199)조언 감사합니다!! 새겨들을게요
13. 여차하면
'21.1.11 11:50 AM (116.40.xxx.49)애들한테 물려준다하는맘으로 그런주식만사죠. 그리고 현금비중보유하고있고요. 잘하는 개미들도많아요. 요즘 누가 묻지마투자하나요. 주위에 공부하는거보면 무서워요. 새벽까지 공부했다는 사람얘기도들리구요. 공부하고 좋은주식으로 현금비중유지하면 주식하는거 나쁘지않죠. 단 지금은 조심조심할구간입니다.
14. 아들에게
'21.1.11 11:50 AM (1.225.xxx.117)여유자산에 20~30%
주도섹터의 대표주
911테러 북한도발 코로나같은때
반토막나면 저점에서 다시 추가매수할수있는 우량주
이렇게 얘기해요15. ㅡ
'21.1.11 11:50 AM (112.154.xxx.225) - 삭제된댓글비트코인이 왜요?
지금 개당 4500만인데.16. ㅇㅇ
'21.1.11 11:52 AM (121.136.xxx.87)맞아요
오늘 북한 열병식 하나에도 이렇게 등락이 심한데
주식시장은..뉴스 하나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에요..
그동안 미사일없이 잠잠하다본;
하락을 경험하지 못한 주린이들은
북한에서..날개짓만 해도..
우리주식시장 요동친다는것을 잊지마세요17. 조정
'21.1.11 11:53 AM (1.232.xxx.176)오늘 조정일까요?
갑자기 다 파란색으로 변하네요....
각자 알아서 판단할 일이죠 2222
조덩쎄게오면 다들 공포에 떨겠어요ㅠ18. ㅇㅇ
'21.1.11 11:57 AM (14.42.xxx.10) - 삭제된댓글김정은이 풋에 몰빵해봐요 그날로 개미들 죽어납니다 ㅎㅎ
19. ㅇㅇ
'21.1.11 11:57 A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오를땐 악재도 호재로 둔갑해 오르고
내릴땐 작은 날개짓 하나에도 미친듯이 내리죠.20. ㅌㅌ
'21.1.11 12:12 PM (42.82.xxx.142)전 언론에서 떠들때는 오히려 의심합니다
너도나도 뛰어들게 만들고 조용히 매도하려는 이들의 농간이 아닐지..
팔아야할 고점 만들려고 이렇게 여기저기 기사나 방송나가서 떠들고..
저는 오히려 매스컴에서 난리부루스를 치니 색안경부터 끼게 되네요21. ㅁㅁ
'21.1.11 12:16 PM (180.230.xxx.96)제가 주식 잘모르지만 그냥봐도
남들 난리칠때 적어도 사는건 하면 안됩니다
파는건 괜찮죠
주식 올려놓고 정작 큰손들은 싹 ~팔고 나가고
개미들만 주식 떨어져 엄청 손해보죠22. ...
'21.1.11 12:24 PM (122.36.xxx.47)지금은 70프로 현금 쥐고 그냥 꾹 참고 있읍니다. 그런데, 참고 있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버텨봐야죠.
위험하다 판단되면 그냥 잃지 않는쪽에 투자하는 것도 투자라고 하더군요.23. ··
'21.1.11 12:38 PM (219.240.xxx.222)진짜 끝에가서 피보는건 순진한 개미들이예요
기관이나 큰손들 어마어마한 이익봤을거예요
그게 개미들 수중에서 나간돈이니 안타깝지요24. 저도
'21.1.11 1:47 PM (112.152.xxx.59)몇번댓글달았었는데요ㅠ
안들을거예요 비싼수업료치르고나면후회하겠지만
적어도 한 4,5년정도 장에서 자신의 수익률 따져보심 그게 평균이예요
그때까지안갖고간다구요?^^
절대그게안되는게 사람심리예요ㅠ
잃으면만회하려고
따면 수익더얻으려고 미수까지쓰는사람ㅠㅠ
선택은본인몫이고 조정은 옵니다 그 전에 털고나가는위너가되시길
고수들은 이미 현금화했다고 몇번 얘기했어요여러분ㅠ25. 저도
'21.1.11 1:48 PM (112.152.xxx.59)1장정도 이익얻은사람들보고 고수라 안해요ㅠ
26. ...
'21.1.11 1:48 PM (182.231.xxx.124)한달에 2백3백 대기업 다닌다 큰돈 버는것처럼 으쓱해도 기껏해봤지 4백 5백
고작 근로소득 그정도 버는 돈복 가진사람들이 팔자에 맞게 살지 주식으로 일확천금 벌듯 자기그릇 모르고 설치다 그나마 있는 돈도 다 잃고 피눈물 흘리죠
돈이 바보가 아닌데 그렇게 쉽게 올거같으면 다 재벌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