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오르니 그수요가 오피스텔 매매로 간거같아요...
진짜 어찌될까요?
더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전세가 오르니 그수요가 오피스텔 매매로 간거같아요...
진짜 어찌될까요?
더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돌고돌아 이젠 오피스텔이냐?
이런 댓글 달릴 것임.
힐스테이트 요즘 분양하는 오피스텔 가보니
진짜 1인2인3인까지는
오래된 아팟보다 신축이 더 낫겠던데요?
커뮤니티도 좋고 내부도 진짜 잘 빠졌고
저는 구축 오래된 50평가지고 있는데요
집이 넓은건 좋지만그거 고쳐서 제가 들어갈려면돈
만만찮아서 요즘 젊은이들은 신축 다 선호합니다.
딴지 아니고, 돌고 돌아 오피스텔 맞아요.
예전에도 오르는 사이클이 그래왔어요.
뭐 다음에 뭐, 또 뭐 다음에 뭐...
거의 오피스텔이 끝물이고, 지역은 일산이 끝물이고요.
오피스텔 투자 리스크는 익히 아실 테니...
제가 가려고한곳은 신축도 아니예요..
요즘 오피스텔은 원룸이 아닌 아파텔이라 하던데요... 부산에 사는 지인 시어머니께서 구축아파트 팔고 신축 아파텔로 옮겼다는데, 건설사는 2군이지만, 지하철 5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신축이고, 방 2개에 거실, 공기 내보내는 시스템있고하여 새집증후군에서 자유롭고, 수납공간 널널하고 따뜻해서 생각보다 괜찮다더군요. 또한 요즘같은 북새통엔 지방의 경우엔 오피스텔이 투자처로 안전해 보이긴해요.
오피에 대한 편견을 갖고있었는데 3룸 보고 마음이 바꼈어요
완전 아파트랑 구조가 똑같고 상업지역에 짓다보니 역세권에 백화점 쇼핑몰 끼고 건축하니 형편이 되는 맞벌이들은 선호하겠더라구요
글고 매매해놉고 살다가 분양받을때는 무주택으로 인정이되니 분양받고 입주할때 매매하고 들어가면 불이익없이 이번같은 상승장에선 전세사는거보다 손해는 안보니깐 매수세가 붙은듯요
원룸 1.5룸 은 비추구요
저도 오피스텔 긴복도에 진짜 영화에서 보는
업소녀들 살고 이상한 곳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 짓는건 역세권 신축 학원가
25평 아파트같이 짓던데요
그냥 작은 아파트같이 짓더라구요
저도 선입견이 많았었는데 가보니까 오래된 구축보단
브랜드 네임 좋은 오피도 저는 좋겠다싶었어요
구축은 진짜 이젠 안팔리겠더라구요
특히 주차연결안되고 불편하면 요새사람들 안사죠.
오피스텔의 가장큰 장점은 주로 역세권에 짓는거죠
살기 편리하고 주거형 오피스텔은 구조가 아파트랑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