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재택이 좋아요
1. 저도
'21.1.11 6:25 AM (198.90.xxx.30)저도 재택 체질
2. 음
'21.1.11 6:25 AM (110.70.xxx.25) - 삭제된댓글전 재택하면 하루 2만원씩 벌어요 출퇴근 154키로ㅡ네비로만요ㅡ기름값 톨비하루 2만원이거든요 월극 늘어난 기분이요
3. ...
'21.1.11 6:36 AM (182.229.xxx.41)집에서 어떻게 집중해서 일하세요? 저는 밥하고 빨래하고 피곤해서 좀 쉬고 이러면 자꾸 야근하게 되서 재택 힘들어요
4. ...
'21.1.11 6:59 AM (211.186.xxx.27)재택하면 업무 시간에는 밥하고 빨래하고 안 하죠 당연히~
같은 시간 출근하고 점심시간도 똑같이 지키고 똑ㄱ같이 근무합니다5. ㅎㅎ
'21.1.11 7:32 AM (223.63.xxx.160)원글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울회사 아짐 재택 근무시간에 요가 사진
처올리는 월급충이 있어서...6. ...
'21.1.11 7:57 AM (221.154.xxx.180)재택은 야근하지 말아야해요.
출근했다 치고 일하기..
에효 그런 저는 재택의 반대... 회사에서 잤어요.
집에 들어가면 일 못마칠까봐. 저녁도 가족들 불러다가 여기서 먹구요.
굿모닝~~ 입니다^^7. ..
'21.1.11 8:34 AM (180.69.xxx.139)재택 15년? 16년차에요. 저도 재택 체질이에요.
미래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재택하는 분들 점점 늘어날 것 같아요..8. sstt
'21.1.11 8:39 AM (211.219.xxx.189)저도 완전 재택체질이에요 업무 효율성도 높고요
9. ...
'21.1.11 9:01 AM (121.133.xxx.139)처음엔 좀 늘어졌는데
몸에 익으니 리듬도 잡히고 업무효율도 더 좋아지더라구요
일단 출퇴근에 쓰는 그 시간과 에너지만 아껴도 어딥니꽈~~~
진짜 재택 늘어났으면 좋겠어요10. 재택3년차
'21.1.11 9:34 AM (180.70.xxx.229)재택3년차
재택 정말 좋아요~
저도 음악 크게 틀어놓고 따라부르기도 해요.
가끔 동료들과의 티타임이 그립기도 하지만, 아쉬운점은 5%정도이고 좋은점이 95%예요.11. ^^
'21.1.11 1:47 PM (119.193.xxx.243)저도 팀원들 다 재택하는데 저 혼자 나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팀장이라 나와서 처리해야 할 일들이 꼭 생겨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