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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윤중천 강간 팩트

..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21-01-11 01:45:27
 <김학의 前 법무부 차관 사건 요점 정리>

1. 성접대하라고 부른것도 아니고 그냥 어떤 여성을 성폭행한뒤 협박해서 계속 강제 성폭행/성접대 시킴.

2. 피로회복제인척 물뽕과 최음제로 특수강간.

3. 흉기로 협박하고 영상찍은거 부모님한테 보여준다고 하면서 인생망치고 싶지 않으면 말들으라고 계속 끌고다니면서 성폭행.

3. 그런 여성들이 30명이나 되고, 1년 6개월이나 지속됐음. (그 중 5명은 대학생)

4. 김학의는 그냥 접대만 받은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강간을 한 것으로 보임. 별장에서는 각종 음란비디오와 쇠사슬, 채찍 등이 발견됨.

5. 저런 영상들이 가족들한테 협박용으로 당당히 보내짐.. 그게 피해자측의 증거로 쓰임.... (여기 얽힌건 윤중천)

6. 경찰은 ‘김 차관의 얼굴이 확실히 식별된다’고 밝혔고 음성도 95퍼가 일치했지만, 검사는 조사 자체를 안하고 조서를 조작함

7. 첫번째 재판: 김학의 무혐의 판결

8. 무혐의 발표나기 전에 담당 검사들이 맡았던 연예인 도박사건 같은거 터뜨려서 세간의 시선 돌림.

9. 피해자가 직접 탄원서를 내고 재수사 촉구함. "영상속의 여성은 나다"라고 직접 등장하고 박근혜한테 직접 편지까지 씀.

10. 그러나 검사 수사 당시 녹취록: "얼굴도 이쁘게 생겼는데 잊고 살아라"

11. 두번째 재판: 김학의 무혐의 판결

12. 최근 들어난 진실 - 김학의는 최순실-박근혜 사람이었고 수사에 외압을 넣어 수사를 무마시켰던 것.

13. 경찰쪽에서 3만건이나 되는 증거를 날려버림

14. 게다가 김학의만이 아니라 다른 유력인사들도 영상에 나왔다고함. 관련 증거 영상 14건을 없애버림

15. PD수첩이 공개한 ‘윤회장 성접대 리스트’

김학의(전 법무부 차관),
성○○(전 ○○원 국장),
박○○(일산○○병원 원장),
이○○(○○당 인수위 대변인실),
박○○(○○○건설 대표),
이○○(○○그룹 부회장),
문○○(○○○그룹 회장),
김○○(○○건설 회장),
하○○(○○대 교수),
지○○(○○○피부과 원장),
최○○,
손○○
외 사회 유력인사들이 포함됐다.

그리고 당시 법무부 장관은 황교안



저 윤중천 돈 대준 놈이 잔나비 애비.
IP : 217.149.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팩트정리
    '21.1.11 1:46 AM (217.149.xxx.139)

    https://theqoo.net/hot/1797698635

  • 2. 응ㅅ
    '21.1.11 1:57 AM (58.123.xxx.199)

    저런 엄청난 일을 어떤 정신나간 국짐당 지지자가
    무혐의 난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치부했었죠.
    여기 82 댓글로요.
    검찰들의 만행이 언제 끝날까요?
    검찰개혁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판사도 마찬가지고요.

  • 3. 쓰레기들
    '21.1.11 2:10 A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국민들이 더럽다고 피하지 말고 모두 낱낱이 파헤쳐서
    관련자 전부 엄하게 처벌받게 해야합니다.

  • 4. 나옹
    '21.1.11 2:18 AM (39.117.xxx.119)

    성매매에 질려서 일반인 잡아다 강간..

    지들이 박정희냐구요.
    아니 박정희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 사진이 떡하니 나와도 법원에서 아니라고 무죄때려주니.

  • 5. ..
    '21.1.11 2:31 AM (125.178.xxx.135)

    잔나비 애비가 누구인가요.

  • 6. 근거없는 카더라
    '21.1.11 4:47 AM (104.129.xxx.32)

    김학의는 도데체 저 사건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이 대선주자였어요? 현직 정치인이예요? 권력의 핵심에 있었던적이 있어요?

    살아있는 권력인 문재인정권의 실세들과 그 측근들의 성추문과 그 피해자들에게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 7. ㄴㅇ
    '21.1.11 5:12 AM (175.214.xxx.205)

    박순실이 원래 김학의.장관자리 주려고 했었어요. 이런사실들 알고 차관에. .

  • 8. 정신차려
    '21.1.11 5:47 AM (217.149.xxx.139)

    근거없는 카더라
    '21.1.11 4:47 AM (104.129.xxx.32)
    김학의는 도데체 저 사건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이 대선주자였어요? 현직 정치인이예요? 권력의 핵심에 있었던적이 있어요?

    살아있는 권력인 문재인정권의 실세들과 그 측근들의 성추문과 그 피해자들에게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ㅡㅡㅡㅡ

    김학의가 503때 법무부 차관이었는데 뭔 듣보래요?
    근거없는 카더라라니? 동영상 검사들이 다 돌려봤는데 뭔 개소리를..
    맞춤법도 제대로 못쓰면서 좀 모르면 배우세요.

  • 9. 정신차려
    '21.1.11 5:49 AM (217.149.xxx.139)

    https://theqoo.net/hot/1797698635

  • 10. 정신차려2
    '21.1.11 6:41 AM (72.143.xxx.214)

    근거없는 카더라
    지금 제 정신인거가요?
    귀막고 눈막구 사나요?
    이 사건이 꼭 대선주자여만 수면에 들어나야 하나요?
    피해자가 울부짓고 정말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당한 사건 이예요.
    제빌 정신 차리고 삽시다

  • 11. 근거없는카더라?
    '21.1.11 7:29 AM (221.150.xxx.179)

    뇌가 비정상

  • 12. ..
    '21.1.11 9:23 AM (125.187.xxx.25)

    김학의 박근혜 베프죠. 어린 시절 청와대에서 같이 뛰어놀았었고. 그래서 503이 김학의 법무부장관으로 꽂으려고 했다가 극도의 반대로 청문회 안 해도 되는 차관으로 간거고.

    저 사건이 알려지게 된 계기도 비극이에요. 윤중천에게 강간당한 사람 중에 여성 건설업자가 있어요. 윤중천이 사업얘기하자고 해서 만났는데 음료에 마약탔나 해서 그때 비디오 찍히고....그 후 성노리개로 학대받다가 윤중천 부인이 그 피해자를 불륜으로 고소했죠.
    피해자분 아버지 가업 이어받았나 500억인가 재산도 꽤 있는 분인데.. 그리고 피해자들이 반항하면 마약 먹이고 강간한 동영상을 가족 특히 부모에게 보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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