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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헤드를 화장실 벽 쪽으로 하면 그렇게 안좋나요?

고민 조회수 : 5,388
작성일 : 2021-01-10 19:56:30
이사가는데 도저히 자리가 안나와요 화장실쪽으로 헤드 놓을수밖에 없는데 정말 안좋나요
IP : 223.38.xxx.2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0 7:58 PM (14.138.xxx.55)

    벌써 이렇게 신경쓰시는데 당연히 안좋지 않을까요

  • 2. 일단
    '21.1.10 8:02 PM (1.230.xxx.106)

    기분부터 별로일걸요
    누워있는데 화장실 문이 보이면...
    누가 화장실 쓰면 소리도 들리겠네요

  • 3. 고민
    '21.1.10 8:04 PM (223.38.xxx.88)

    윗님 누워있는데 화장실 문이 보일 일은 없는데..

  • 4. 거울
    '21.1.10 8:06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침대 아래쪽에 거울을 화장실쪽으로 해서 놓으라더라구요
    그러면 좀 괜찮아진다고..

    제 생각에. 풍수는 예전에 열악한 시절에 화장실 냄새나고 그래서 그 쪽으로 머리두지 마란거 아닐까 싶어요

  • 5. ...
    '21.1.10 8:07 PM (39.7.xxx.238)

    정 찝찝하면 해드는 화장실쪽으로 두더라도 잠은 반대로 자면 되지 얺을까요?
    습한 기운으로 머리두고 자는게 아니라고 풍수에 나오긴 하더라구요

  • 6. ..
    '21.1.10 8:24 PM (1.231.xxx.156)

    벽타고 윗층 물소리 들리고 숙면에 방해될 즛

  • 7. ㅎㅎ
    '21.1.10 10:45 PM (112.154.xxx.57)

    화장실 냄새때문이 아니라
    물이 흐르는쪽으로 두지 말라했어요 머리를.
    음기가 강한쪽이라

  • 8. 미신
    '21.1.10 10:53 PM (211.198.xxx.169)

    저런 말이 있는줄 몰랐네요.
    지금 저희 안방이 그래여.
    이년 넘게 살고있는데 좋아요.
    애들 대학 둘 다 잘 갔구 저랑 남편 일 성실히 잘 하고 있구요.
    내가 거슬리면 거슬리는거고 신경 안쓰면 상관없는 일입니다.

  • 9. ㅇㅇ
    '21.1.11 2:40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옛날에 넓은 자연에서 집 지을 때 물길 바람길 따져서 집과 마을을 지었던 건 필요한 일이었겠죠.
    현대의 도시 내에서 그걸 따지는 건 말이 안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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