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어묵이 있어서 오늘 두부조림과 어묵국 해 먹었구요
어묵국 끝나면 냉동실에 있던 국거리 소고기로 소고기 무국 해 먹을까해요
그리고 버섯류들도 있는데 이거는 그 다음 된장찌개에 넣을까하구요
그리고 그 담에는 냉동실 돼지 등심이 있어서 카레나 할까해요
생각해보니 너무 쟁여놓고 살았네요 ㅠㅠ
당분간 돈 쓸일 없어 좋긴하나 밀린 숙제하는거 같아요
또 시장근처 지나면 뭔가를 사오는 내손 칵
윗님 동감 !! ㅋㅋ
애 아침, 윈터 도시락 2개, 남편이랑 제 점심 도시락, 저녁..
냉장고 파먹기가 저절로 되네요.
하...
요즘 춥고 해서 더 안나가니 자연스레 냉장고 파먹고 있어요
된장찌개 멸치고추장볶음 김치볶음밥 반건조오징어꽈리볶음
에휴 내일은 콩나물밥에 김구워 놓고 달래장에 된장찌개
겉절이
냉장고 죽어라 파먹고 나면 가벼운 마음으로 또 주문을 하고 있네요 많으면 무거운마음으로 또 사고 아무리 반성하고 자제해도 그러네요 아마 한달은 안사도 먹고살듯해요
ㅋㅋㅋㅋㅋ
내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