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시간은 10시까지인데 기자가 방문한 시각은 9시. 문은 닫힌.
버스라운지 운영자금은 연간 9억 4천 (임대료+직원4인+운영비)
“눈피하러 간판보고 왔는데 닫혀있다니 황당”… 한파에 폭설까지 불꺼진 경기버스라운지
가장 요긴하게 쓰일 시기에 바로 배신 때리는 민선7시 경기도 답네요
지난 해 10.5부터 시작한다고 신문마다 기사 달렸었는데;;
욕과 자랑은 세계 일등,
실속은 마이너스 행정의 산 증인!
세금쓰고 홍보만 잘하지
국민에게 보탬은 안된다는
보여주기식 행정의 결과네요.